시아준수 - Beautiful thing

노수현200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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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 - Beautiful thing

Beautiful thing

             - 시아준수

 


It's feel like beautiful thing
달의 그림자 아래 선 나
귓가에 맴도는 바람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하얗게 밤을 유영하듯,
구름을 걷는 영혼
새벽이 찾아올 때까지,
밤이 잠들 때까지

 

 

Time of love, 오, 나의 삶에
허락된 날은 언제일까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아름답지 않은 건 없어
삶은 모든걸 알아 가기에는 너무 짧은 여행인 걸

 

 

계절은 또 오겠지만, 시간의 강도 흘러
희미한 세상 빛은 기억만 남게 되고

 

 

하루를 난 감사하며, 작은 기도의 손을 모아
거짓에 가려진 모든 것을 사랑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