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임신전 주의사항

석혜진200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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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화학용품, 납, 마취제, X-ray 등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면, 아이를 갖거나 아이의 건강에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의사의 상담을 받아봅니다. 그리고 액체로 된 세제, 오븐 크리너, 락카, 가솔린, 풀 등의 냄새를 맡는 것도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월경이 시작된 지 2주일 후에 수정이 되므로 이 기간 이후에는 먹는 약이나 X선 촬영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 기간 중에 어떤 약을 먹었거나 X선 촬영을 했을 경우 시기와 종류를 정확히 기억하였다가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 임신 전 검진 [참고] 임신전 주의사항

과거에 풍진 주사를 맞았다고 해서 풍진에 대해 완전히 면역이 된 것은 아닙니다. 일정한 시간이 흐르면 면역력이 약화되어 항체가 효력을 잃기 때문에 임신을 계획하기 전에 반드시 검진을 받아보고 면역이 되지 않았다면 예방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예방주사를 맞은 후에도 3개월 정도 기다려 항체가 완전히 형성된 것을 확인한 후에 임신하도록 합니다. 임신 중 만약에 풍진에 걸리면 선천성 심장질환, 농아나 맹아 등의 기형이 발생하므로 임신 전에 반드시 항체 검사를 해야 합니다. 그 밖에 성병과 간염, 페결핵 검사도 해야 하며 특히 B형 간염은 배우자에게도 옮길 수 있기 때문에 결혼 전에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음 주

알코올은 난자와 정자가 수정되어 태아가 성장하는 동안에도 영향을 미치지만 임신 이전에도 이미 난자 와 정자에 손상을 입힙니다. 임신 직후 몇 주 동안에는 본인도 임신 사실을 잘 알기 힘듭니다. 그러나 그 기간 동안 아이의 신체 기관들은 발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중이라면 음주를 자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의 지속이나 임신부의 건강과 알코올과의 상관관계는 한마디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술을 마셔도 안전한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건강한 임신과 건강한 태아를 원한다면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전 받아야 할 건강검진

흉부 X선 검사로 결핵을 확인할 수 있다.

임신 후 결핵 감염이 밝혀지면 장기간 약제를 복용해야 한다. 결핵환자가 임신하면 치료가 힘들고 악화될 가능성이 크므로 미리 검사를 받아두는 것이 좋다.

고혈압·심장계통 질환 검사 역시 임신에 대비해 필요하다.

임신 중에는 혈액량이 증가하므로 심장기능에 무리를 초래,나중에 심장병이 발견되기도 한다. 평소 심장 계통이 정상인 여성도 임신 후 약해지는 경우가 있다.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최영은 과장(02-970-8515)은 “특히 여성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은 B형 간염과 풍진, 매독 같은 전염성 질환”이라며 “B형 간염은 배우자에게 전염되거나 태아에게 수직감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검사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검사 결과 보균상태가 아니면서 항체가 형성되지 않았다면 임신 전 간염 예방접종을 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는 남성도 마찬가지.

임신 3개월 이전에 산모가 풍진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태아에게 선천성 심장질환,난청,저능아 같은 이상이 생길 수 있다. 결혼을 앞두고 항체 유무를 확인한 뒤 다시 예방접종해야 한다.

적혈구,혈색소치,혈소판 측정을 통해 혈액 이상을 판별한다.

빈혈 상태로 임신하면 태아 발육이 잘 안되고 분만시 출혈에 대한 저항력도 약해진다.

혈액형을 확인해 분만시 수혈이 필요한 경우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간·신장기능,당뇨,갑상선 등의 이상을 파악해 전반적인 건강 상태도 알아봐야 한다.

임신 중 당뇨는 임신중독증,선천성 기형아 출산의 위험이 있으며 갑상선 기능 항진이나 저하증은 월경불순이나 불임을 유발할 수 있다. 골반 초음파 검사를 통해 자궁의 선천성 기형이나 자궁의 양성 종양,자궁 내막증 여부 등을 알아볼 수 있다. 생리 이외에 불규칙 자궁 출혈이 있는 여성은 원인을 알아보는 데 도움이 된다.

최과장은 “남성의 소변 검사로는 방광염 요도염 등을,피검사로는 매독 에이즈 헤르페스 클라미디아 등을 알아낸다. 임질은 별도의 임질균 배양검사를 통해 유무를 확인한다. 소변에서 고름이 나온다면 임질에 걸렸을 가능성이 크다.

여성의 성병은 불임·유산·조산·자궁외임신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매독균에 감염되고도 수십년 간 증상 없이 지내는 여성들도 있으나 보균 상태에서 임신하면 유산·조산·사산의 원인이 된다.

선천성 매독아가 태어날 가능성도 있다.

또 임산부가 클라미디아에 감염되면 유산과 조산을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다음 미즈넷에서 퍼온글~!

 

여드름치료때문에 로아큐탄을 드셨다면 3개월내에로 임신하시면 안되요..
그리고 레티놀인가 비타민A섭취량역시 일정량을 넘게 섭취하셔도 3개월내로 임신하시면 안되어요..그땐 필히 피임을 하셔야하죠..콘돔보다는 피임약을 드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임신계획중이라면 동물피하셔야하고요..특히 고양이

엽산섭취를 많이 하셔요..너무 과도하게 하지는 말고..
임신4주전에 먹으면 좋다는데..임신4주후보다 좋다는데..그럴려면 차라리 임신전부터 먹어두는게 좋겠죠?클로렐라같은거 드셔보세요..씨리얼보다 몸에 좋잖아요..클로렐라에도 엽산이 많이 함유되어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날음식 함부로 드시지 마셔요..회같은거

그리고...임신초기에는 몸이 안좋아서 모르고 약을 먹을수있거든요..약먹기전에 임신가능성을 가늠해 보시고 항상 드시길..임신초기에 몸이 어떻냐면요..갑자기 열이 올라서 얼굴이 붉어질수도 있고 잠이 무진장 많이 와서 쉬 피곤하고 맥도 없고 땀도 나고 암튼 무진장 힘듭니다..그러니까 함부로 감기인가 부다 하고 약 드시지 마셔요..

 

전 결혼하고 보건소 찾아가서 검사했어요.
임신때문에 그렇다고 풍진 검사한다고 하면.피검사해서 전부 검사해줘요.
전화로 알려도 주고 나중에 임신하면 철분제도 준다고 하더라구요.

태교시디랑 많이 챙겨주시던데 가까운 보건소 이용해보세요.
저도 검사해서 풍진 항체도 있고 건강하다고 해서 잘했다 싶더라구요^^*

 

전염병 예방주사만 필하시면 되요.

풍진, 간염 등...
이건 아기를 위해서구요.

또 한가지...엄마를 위해서는 치과는 꼭 다녀오세요.
임신과 수유기 동안은 치과치료를 못 하기때문에 고생하거든요.
저는 다행히 출산후 9개월때 치아가 너무 아파서 치료를 받긴 했는데,
임신기에 치과 치료 못 받는 경우 많구요,
수유초기에도 치료 못 받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치아가 아프면 정말 고생한답니다.

 

 

굳이 임신을 미루지 않는다면 허니문 베이비도 생기니깐.. 결혼 하기 3개월전에는 꼭 산부인과 갔다오세요..
결혼전인데..임신전 산전검사 한다하시면 병원에서 알아서 해주거든요.. 괜히 임신해서 풍진걸리까 감염 될까?? 두려워마시고..미리가시는게 좋구요.. 약은 굳이 안드셔도되요.. (그리구 처녀라고 창피해 할필요 없어요..가면 미혼 기혼은 접수처에서만 알지 그리고 요샌 배안나온 임산부인지 처녀인지 알게 모람~)
님이 건강하다면 음식으로도 충분히 섭취하니깐요..
담배는 안되시는거 알죠?? 술도 자제하심 좋구요.. 남편또한.. 담배..술을 너무 많이먹지 말라하구요.. 신혼이면 부부관계는 자주 있겠지만..이왕 배란일 맞춰서 하면 확률은 더 높아지구요..젤 간단하게..생리끝나고 게속기다리다가 배란일때 맞춰서 하면 아들확률이 높구요.. 시도 때도 하심 딸확률 높다고..대학때 교양시간에 배웠는데.. 다 맞는건 아니지만 참고하세요..
계획임신이 좋긴하거든요.. 게획임신이아니더라도 하늘이 내려주신 선물 감사하게 받으세요..   회충약은 임신 3개월 전에 복용해야한답니다.
임신 계획이 있으시다면 회충약은 복용하지 마세요~ ㅎㅎ

 

3개월전의 정자로 임신되니까 술,담배 미리부터 조심~!

남편도 엽산제

 

미리 건강 체크하시고 임신하시면 좋죠...

엽산은 3개월전에 미리 드시면 좋다는군요..
약국에서 약으로 사서 드시지 마시고, 키위를 많이 드세요..
수입산 말고, 국산으로요..
성질이 차니..많이씩 자주 먹지 마시고, 한두개씩 매일 드세요...
키위가 엽산이 젤루 많고, 아이가 원하는 완벽한 식품이라고
생노병사의 비밀에서 나왔었어요... 정상인은 하루 400(단위는 기억이 잘 안나고)의 엽산을 먹어야 하는데 음식으로 섭취하는것이 있으니까 엽산제보단 키위를 많이 드세요.


그외는..
산부인과에 가셔서 임신전 검사한다고 하시면...
여러가지 검사를 합니다...
산부인과에 가셔서 진찰 받으심이 좋을듯하고요...

지금 결혼전이시라면...
산부인과를 간다는게...조금은 조심스러운 부분이네요...
남자분과 충분히 상의하시든지...아님...결혼하시고, 신행 다녀오신뒤 바로 다녀오시든지...하세요...
괜히..아가씨가 산부인과 가는거...생각하기 따라서 조심스럽게 행동해야하는거니..

제 친구도 이런 경우였었는데...
결혼하자마자 병원가서 검사 받는쪽을 택하더라고요...
괜히...말 듣기 싫다고...

내과에 가셔서..따로따로 검사받으시는 것보다...
산부인과에 가시면...체계적으로 임신전 검사 항목이 있으니...
산부인과로 가셔서 꼭~체크 받으세요...  

풍진 항체검사를 해서 항체가 없으면 임신계획 3개월 이전에 예방접종을 하는것이 좋아요.
풍진 예방접종을 하고 난 후에는 3개월간 임신을 하면 안되기때문에 오히려 결혼전에 예방접종을 하는것이 좋죠. (저도 결혼전에 했는데 임신때 항체가 형성되어있다고 의사선생님이 잘했다고 칭찬하셨죠..원래 그래야하는거라고...^^)

그 외에 병원에가면 산전검사라는걸 하게되는데요. 매독이라던가 기타 질염..빈혈검사 당뇨.. 뭐 그런거 검사하는거 같아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은 안해서 전 안했는데요.. 요즘은 많은 예비맘들이 하시더라구요.
참고하시구요.

결혼과 동시에 임신을 계획하는게 아니라면 천천히 남편과 함께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남편이 매일저녁 영양제 챙겨주며 위해주는거 느끼는 재미도 쏠쏠하거든요..^^

 

순수 엽산만 먹는게 좋다구요?

잘못 알고 계시네요.

임산부가 피해야 할 특정성분만 빼고는 골고루 먹는게 좋습니다.

임산부를 위한 종합비타민, 철분제 많이 나와 있습니다.



내용 출처:  http://blog.naver.com/jjang97?Redirect=Log&logNo=150002548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