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씹는게 국민 스포츠인 나라 대.한.민.국 노대통령 오늘보니...???전 보다 주름이 깊어졌네요...ㅠㅠ취임순간부터 이렇게 욕만 먹는 대통령도 일찍이 없었고. 취임 직후부터 이렇게 욕만 하는 국민들도 일찍이 없었죠. 우리 나라 사람들 기질상 무척 불만이 많습니다.~ 좋게말하면 자기비판적이고 성찰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자기 비하적이고 인심이 사납고.우리가 누군가의 책임을 묻기위해 이유를 달기 시작하면 100가지의 이유도 댈수있습니다.더군다나.. 인간 노무현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ㅡ.,ㅡ)대통령이라는 자리는 책임을 묻기에 그야말로 최적의 자리입니다..ㅡㅡ;둑이 무너져도 대통령 책임이요~교통이 혼잡해도 대통령 책임지밥그릇 챙기다 법안 처리 못한것도 대통령책임이요!지가 못나 안되는 일도 대통령 책임입니다.대통령을 비난하기 위해 이유를 찾는다면내가 비포장 도로를 가다 넘어져도 대통령 책임이겠죠?한마디로 조사하면 다나와~!(~.~)우리가 누군가 싫어하는 사람을 바라볼때그사람이 싫은 온갖 이유를 찾기 시작하듯이 말이죠.물론 어떤 이유를 갖다 붙여도 피할수 없이..논리는 성립하니..난 그래도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 끝까지 믿고 힘 실어줘야 된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그럼 이렇게 묻는 사람이 꼭 있거든요~"그럼 난 내손으로 안뽑았으니 욕해도 되겠네??"그래요~욕하는건 자유지만 위의 논리로 말하는 분들은대체로 페스트보다 무서운 한나라당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일 공산이 매우 큽니다. 이런사람들은 대개 다수결로 패한것도 승복 못하는 증상을 호소하거든요. "난 찬성 안했으니 나는 반대야~"이런 대책없는 질병같으니~(--;)이미 대한민국은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노무현 대통령 처럼 욕 안먹는 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건 시대가 우리에게 부여해주는 민주주의의 성숙의 대가 이라지만.. 우리가 누리는 자유를 단순히 누군가를 욕하고 비난하기 위해서만 사용하려는.. 바로..민주주의에 대한 몰이해를 스스로 폭로하기를좋아하는 사람들... 이런사람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런 모습이 바로 우리 사회의 미성숙도를보여주는 현상이 아닐까요?? 그런데 이런 현실과 더불어서.. 그보다 더..정말 심각하고.. 정작 우려되고.. 심히 걱정되는점은.. 몰지각.몰이해.불합리.편협함.옹졸함.비상식.불관용.인정사정없음으로특징지을수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보수들..그리고 바로 그 선봉에 서 있는 한나라당..이들과의 그 격차가 점차 줄어들어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점점 그 간격이 줄어 서로를 구분 지을수 없는그런 지경에 이르게 되면 바로 한나라당이 그토록 바라며 염원하던... 마치 종교와도 같던 "꿈" 하나 바로 "전국민의 보수화"...이것이 현실화되고 온국민이 그들의 신자가 되어 "아버지"를 외치는 일이 악몽같이 다가올지 모를 일입니다. 우리가 민주주의의를 너무 빠른 속도로과속해 버린 탓일까요??? 아직까지도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사람이 대통령이되면 무엇이든 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무모한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이의외로 많더군요~그런데 애석하게도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는 기대는길가다 번개를 두번 맞는 확률보다 더 희박할만큼어려운 일이죠. 예전에..카우치 그분(?)들 MBC에서 옷벗었을때건전.불건전 클럽 리스트 작성해서 조치하라고 지시하신민주주의에 관한 완전한 철학의 빈곤을 드러내신 우리의 친절한 명박씨가 대통령이 되어도 박정희가 한 것처럼 맘대로 주무를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왜 모를까요?그들은 정말 모를까요?"그래도 대통령은 책임있으니까~무한책임이야~!!" 이러는 사람들..이런분들은 태어나서 한번도 ..그흔한 회장 ..반장..부반장..선도부장..각특기부장..도 못해본 무경험에서 나오는 말이라 간접확인할수 있습니다~참고로.. 그흔한 반장도 해본기억이 없는 저로서도책임있는 자리에선 좀처럼 "맘먹은 대로 잘 안되는게 세상이며 인간세상이다" 라는 진리를 깨닫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는데 말이죠.이런분들을 위해 다음 대선에는 명박씨나 근혜씨가 대통령되는것도교훈차원에서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지만그럼.. 안해도 될 고생(ㅡㅡ;)을 좀 해야될것같아서갈등이 많이 됩니다...소문에.. 박근혜씨는 비만 오면 창밖을 쳐다보며눈물을 흘린다고 합니다~ "비가 많이 오면 고생할 농민들이 생각나서 "그런다는 거에요.. 순간..이말을 듣고.."그래도 이분이 나름대로는 마음은 따뜻한 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근데 문제는 ... 그것만 으로 .. 그런일을 하는것 만으로..마치 자신이 정치적인 책무를 다한다는착각을 갖고 산다는 겁니다. 늘 욕만 먹는 대통령이지만 일국의 대통령이 철부지 어린이도 아닐텐데자신이 하는 발언이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킬지..이게 국익을 위해 과연 옳은 일인지..등등..깊은 고민끝에 어떤 제안을 했을때~ 적어도 국회 제1야당의 대표이고..한번쯤 대통령을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일주일..아니..하루라도 생각해보고저런 얘기가 나온 전후 사정을 충분히 함께 고민해보고아니라면 그때 얘기해도 늦지 않을텐데.. 말떨어지기 무섭게 한시간도 안되서..유승민..전여옥..두 아마츄어 대변인 시켜서반대성명이나 발표하고.. 한달....두달전에 공식기자회견에서 두 철부지 대변인이 수첩에 적어준 고내용 고대로를~~~ 다시 또 얘기하고 ..반복하는..ㅡㅡ; 이런 쫄병같은 정치를 보고 있노라면.."아~~이분의 눈물은 진심이 없구나.."란 평소 생각을 재확인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혹시.. "파블로프의 개"를 기억 하시나요?? "뉘집 개야?"이러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만 말씀드리죠.. "파블로프"라는 학자가조건반사를 실험하기위해 자신이 키우는 개에게먹이를 줄때마다 종을 "땡땡~"칩니다.. 그렇게 며칠을 반복하고 나서..어느날부터는 밥을 주지않고 종만 "땡땡~"치면 꼬리치며 "침을 질질" 흘린다는 실험이죠.. 지금의 한나라당의 보이는 행동은..현상적으로 파블로프의 개와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대통령의 말"이라는 조건만 보이면..바로 기다렸다는 듯이 침을 질질흘리며.. "그래서 나라가 이모양이냐??"... 여러분은 이둘 사이의 차이가 보이십니까? ... 자~! 눈을 한번 감아 보세요.....그리고 ..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나 스스로 이와 유사한 조건반사를 보인적은 없었는지를... 싫든 좋든... 어차피 현 추세대로하면한나라당에선 명박씨나 근혜씨가 1.2등할테고열린우리당에선 세종대왕이 다시 부활해서출마해도 힘들다는 소리가 있으니..이번에 한번 정권 주고 ..값비싼 교훈 삼고..그다음 한 20년 굳히기 들어가는 수순을 밟아도 그리 손해되는 장사는 아닐듯 싶네요~~^^어느 당에서 이기든 말이죠.. 제가 점쟁이는 아니지만..아주 중요하고...정말 확실한건... 어느당에서 대통령이 나오건..누가 대통령을 하건 상관없이우리들 각자가 ..자기가 선 위치에서..지금 현재의 하는일에 최선을 다한다면..대한민국은 저절로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 거짓말 처럼 말이죠~!! ▶마지막으로..제가 한나라당을 욕한다고 열린우리당 지지자 라는 생각은 버리세요..대한민국 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이치가 반으로 갈라 둘로만 나뉠 수 있는건별로 흔치 않습니다..그런 습관은 자신에게도 별로 좋은 습관은 아닌듯 싶구요악플..비판..비난..다좋습니다..다만 내가가진 정치적 관념이 어디에서 기인하고 있는지 그 실체를분명히 파악하고 얘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각박하기만한 세상같지만..가끔 주위를 돌아보면 따듯함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이런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래도 ..여전히.... 세상은 훈훈하군요~^^; 7581
대통령 씹는게 국민 스포츠인 나라...
대통령 씹는게 국민 스포츠인 나라 대.한.민.국
노대통령 오늘보니...???
전 보다 주름이 깊어졌네요...ㅠㅠ
취임순간부터
이렇게 욕만 먹는 대통령도 일찍이 없었고.
취임 직후부터
이렇게 욕만 하는 국민들도 일찍이 없었죠.
우리 나라 사람들 기질상 무척 불만이 많습니다.~
좋게말하면 자기비판적이고 성찰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자기 비하적이고 인심이 사납고.
우리가 누군가의 책임을 묻기위해
이유를 달기 시작하면 100가지의 이유도 댈수있습니다.
더군다나.. 인간 노무현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ㅡ.,ㅡ)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책임을 묻기에
그야말로 최적의 자리입니다..ㅡㅡ;
둑이 무너져도 대통령 책임이요~
교통이 혼잡해도 대통령 책임
지밥그릇 챙기다 법안 처리 못한것도 대통령책임이요!
지가 못나 안되는 일도 대통령 책임입니다.
대통령을 비난하기 위해 이유를 찾는다면
내가 비포장 도로를 가다 넘어져도 대통령 책임이겠죠?
한마디로 조사하면 다나와~!(~.~)
우리가 누군가 싫어하는 사람을 바라볼때
그사람이 싫은 온갖 이유를 찾기 시작하듯이 말이죠.
물론 어떤 이유를 갖다 붙여도
피할수 없이..논리는 성립하니..
난 그래도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
끝까지 믿고 힘 실어줘야 된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럼 이렇게 묻는 사람이 꼭 있거든요~
"그럼 난 내손으로 안뽑았으니 욕해도 되겠네??"
그래요~욕하는건 자유지만
위의 논리로 말하는 분들은
대체로 페스트보다 무서운
한나라당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일 공산이 매우 큽니다.
이런사람들은 대개
다수결로 패한것도 승복 못하는 증상을 호소하거든요.
"난 찬성 안했으니 나는 반대야~"
이런 대책없는 질병같으니~(--;)
이미 대한민국은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노무현 대통령 처럼 욕 안먹는 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건 시대가 우리에게 부여해주는
민주주의의 성숙의 대가 이라지만..
우리가 누리는 자유를
단순히 누군가를 욕하고 비난하기 위해서만 사용하려는..
바로..민주주의에 대한 몰이해를 스스로 폭로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이런사람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는 현실..
이런 모습이 바로 우리 사회의 미성숙도를
보여주는 현상이 아닐까요??
그런데 이런 현실과 더불어서..
그보다 더..
정말 심각하고..
정작 우려되고..
심히 걱정되는점은..
몰지각.몰이해.불합리.편협함.옹졸함.비상식.불관용.인정사정없음으로
특징지을수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보수들..
그리고 바로 그 선봉에 서 있는 한나라당..
이들과의 그 격차가 점차 줄어들어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점점 그 간격이 줄어 서로를 구분 지을수 없는
그런 지경에 이르게 되면
바로 한나라당이 그토록 바라며 염원하던...
마치 종교와도 같던 "꿈" 하나
바로 "전국민의 보수화"...
이것이 현실화되고
온국민이 그들의 신자가 되어
"아버지"를 외치는 일이 악몽같이 다가올지 모를 일입니다.
우리가 민주주의의를 너무 빠른 속도로
과속해 버린 탓일까요???
아직까지도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사람이 대통령이되면
무엇이든 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무모한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그런데 애석하게도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는 기대는
길가다 번개를 두번 맞는 확률보다 더 희박할만큼
어려운 일이죠.
예전에..
카우치 그분(?)들 MBC에서 옷벗었을때
건전.불건전 클럽 리스트 작성해서 조치하라고 지시하신
민주주의에 관한 완전한 철학의 빈곤을 드러내신
우리의 친절한 명박씨가 대통령이 되어도
박정희가 한 것처럼 맘대로 주무를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왜 모를까요?
그들은 정말 모를까요?
"그래도 대통령은 책임있으니까~
무한책임이야~!!"
이러는 사람들..
이런분들은 태어나서 한번도 ..
그흔한
회장 ..반장..부반장..선도부장..각특기부장..도 못해본
무경험에서 나오는 말이라 간접확인할수 있습니다~
참고로..
그흔한 반장도 해본기억이 없는 저로서도
책임있는 자리에선 좀처럼
"맘먹은 대로 잘 안되는게 세상이며 인간세상이다"
라는 진리를 깨닫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는데 말이죠.
이런분들을 위해
다음 대선에는 명박씨나 근혜씨가 대통령되는것도
교훈차원에서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지만
그럼.. 안해도 될 고생(ㅡㅡ;)을 좀 해야될것같아서
갈등이 많이 됩니다...
소문에..
박근혜씨는 비만 오면 창밖을 쳐다보며
눈물을 흘린다고 합니다~
"비가 많이 오면 고생할 농민들이 생각나서 "그런다는 거에요..
순간..이말을 듣고..
"그래도 이분이 나름대로는 마음은 따뜻한 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근데 문제는 ...
그것만 으로 ..
그런일을 하는것 만으로..
마치 자신이 정치적인 책무를 다한다는
착각을 갖고 산다는 겁니다.
늘 욕만 먹는 대통령이지만
일국의 대통령이 철부지 어린이도 아닐텐데
자신이 하는 발언이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킬지..
이게 국익을 위해 과연 옳은 일인지..
등등..깊은 고민끝에 어떤 제안을 했을때~
적어도 국회 제1야당의 대표이고..
한번쯤 대통령을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일주일..아니..하루라도 생각해보고
저런 얘기가 나온 전후 사정을 충분히 함께 고민해보고
아니라면 그때 얘기해도 늦지 않을텐데..
말떨어지기 무섭게 한시간도 안되서..
유승민..전여옥..두 아마츄어 대변인 시켜서
반대성명이나 발표하고..
한달....두달전에 공식기자회견에서
두 철부지 대변인이 수첩에 적어준 고내용 고대로를~~~
다시 또 얘기하고 ..반복하는..ㅡㅡ;
이런 쫄병같은 정치를 보고 있노라면..
"아~~이분의 눈물은 진심이 없구나.."
란 평소 생각을 재확인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혹시..
"파블로프의 개"를 기억 하시나요??
"뉘집 개야?"
이러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만 말씀드리죠..
"파블로프"라는 학자가
조건반사를 실험하기위해 자신이 키우는 개에게
먹이를 줄때마다 종을 "땡땡~"칩니다..
그렇게 며칠을 반복하고 나서..
어느날부터는 밥을 주지않고
종만 "땡땡~"치면
꼬리치며 "침을 질질" 흘린다는 실험이죠..
지금의 한나라당의 보이는 행동은..
현상적으로 파블로프의 개와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대통령의 말"
이라는 조건만 보이면..
바로 기다렸다는 듯이 침을 질질흘리며..
"그래서 나라가 이모양이냐??"
...
여러분은 이둘 사이의 차이가 보이십니까?
...
자~! 눈을 한번 감아 보세요..
...
그리고 ..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
나 스스로 이와 유사한 조건반사를 보인적은 없었는지를
...
싫든 좋든...
어차피 현 추세대로하면
한나라당에선 명박씨나 근혜씨가 1.2등할테고
열린우리당에선
세종대왕이 다시 부활해서
출마해도 힘들다는 소리가 있으니..
이번에 한번 정권 주고 ..값비싼 교훈 삼고..
그다음 한 20년 굳히기 들어가는 수순을 밟아도
그리 손해되는 장사는 아닐듯 싶네요~~^^
어느 당에서 이기든 말이죠..
제가 점쟁이는 아니지만..
아주 중요하고...
정말 확실한건...
어느당에서 대통령이 나오건..
누가 대통령을 하건 상관없이
우리들 각자가 ..자기가 선 위치에서..
지금 현재의 하는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대한민국은 저절로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
...
...
거짓말 처럼 말이죠~!!
▶마지막으로..제가 한나라당을 욕한다고 열린우리당 지지자 라는 생각은 버리세요..
대한민국 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이치가 반으로 갈라 둘로만 나뉠 수 있는건
별로 흔치 않습니다..그런 습관은 자신에게도 별로 좋은 습관은 아닌듯 싶구요
악플..비판..비난..다좋습니다..
다만 내가가진 정치적 관념이 어디에서 기인하고 있는지 그 실체를
분명히 파악하고 얘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각박하기만한 세상같지만..
가끔 주위를 돌아보면 따듯함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래도
..
여전히
..
..
세상은 훈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