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 forth

박진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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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forth

아주 아주 가까운 단양으로 떠나는 우리.

간단한 도시락과 맥주 한캔씩.

기차를 타고 칙칙폭폭 떠났다.

 

Set forth2006년 7월 14일 혜교와 함께 기차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