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는 동안 소설을 한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도록 만든 영화다 만약 예수가 신의 아들이 아니라 사람이라면... 아주 엄청난 파문이 일어나겠지... 여러가지 의문점들을 던져준 영화다 강추~! 라는 말이 어울린다
다빈치코드
영화를 보는 동안 소설을 한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도록 만든 영화다
만약 예수가 신의 아들이 아니라 사람이라면...
아주 엄청난 파문이 일어나겠지...
여러가지 의문점들을 던져준 영화다
강추~! 라는 말이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