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대 이후의 행복한 ,<방중술房中術.>익히기

이원섭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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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섭의 『자동가정요법』과 방중술

 

제 21 편

 

 선계(仙界)에서 노는 고차원적 방중술은 도교의 유선문화(游仙文化)의 압권인 동시에 미병(未病)해결수단의 백미(알짜배기)인 것이다.  "닉더글러스"Nik Douglas 와 "패니·스링거"가 같이 지은 「성의 비밀」이라는 귀중본은 도교적 방중술까지도 일목요연하게 해설해놨다.  그 저서속에 천지 음양의 대칭구도속의 인간의 행복추구권과 건강유지권으로서의 필수사항인「방중술」을 해설해 놓았다.  그 책에서 뇌중추와 성중추의 기순환식 그림설명은 「환정보뇌」를 웅변하고 있다.

 「방중술(房中術)」이 탐구하는 초월적 행복의 내용은 장생불사(長生不死)인 동시에 최고의 건강관리법이자 건강창조법이다. 「방중술을 통한」 고차원적 건강법은 천지속에 꽉들어찬 정기(精氣)와 화합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반주 한모금으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낮은 단계의 수순(手順)은 자칫 부작용을 파생시킬수 있으나 금실좋은 부부의 원만한 행복추구 과정에서의 「방중술」은 반주로 하는 약술의 스트레스 해소능력의 1백배의 효력이 있다 할 수 있다. 부부간의 화합목적 방중술은 건강장수가 보장되면서 부작용은 1%도 없다.

 도교적 유선문화의 본질일 "불로장생"은 「방중술」에서 생리와 심리의 두축의 상승작용을 연출한데서 그 참맛과 묘미가 있다. 남성의 방중술의 극치 즉 사정을 참기를 거듭하면 백회 귀뿌리 손끝 발바닥에 전율할만한 바이브레이션의 파동이 거듭거듭 물결치게 마련이다. 「환경보뇌」의 수순이다.

 머리가 맑지않고 부조화 부조리속에 양성(兩性)의 원만성과 합의가 결여될때의 부부간의 방사는 두뇌의 손상이라는 무리를 일으킨다.  소위 머리가 터질 듯 아프고 뇌일혈까지 올수 있다.

 엄청난 바이브레이션(진동)이 오장육부(소화기관 기도(氣道)소통기관), 미골, 늑골 4지 끝까지 파급되는데 이런 극치를 일러 뼈가 녹는 듯 하다고 표현하는 호사가들도 있다. 체내 말초로 파급하는 내부진동에 더하여 두뇌(머리)를 흔들다가는 자칫 뇌일혈 직전까지 간다. 고로 「방중술」은 뇌와 심리로 하는것이지 단순한 육체적 연속동작으로 수행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방중술 도중 머리는 움직이지 말 것)

 근래 스트레스가 소화기능장애, 암발생, 만성피로증후군, 심장마비(심근경색)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이 지배적인 학설인데 그런 무서운 스트레스 해결책이 「방중술」에서 연출된 부부간의 원만한 화합에 존재한다면 「방중술」은 바로 고차원적 건강창조법이라고 귀납할 수 있다.

 환희가 뒤섞인 감탄사의 연발로 우는 듯 흐느끼듯 창조해내는 항스트레스성 고차원 건강법은 고도의 「방중술」에서 획득할 수 있다.  이런 필드워크 현장에서 낚아올리는 건강법을 필자는 『자동가정건강법』의 한페이지라고 명명(命名)한다.

 남편이 위암말기인데 성행위를 요구받은 부인이 필자에게 그와 성행위를 하면 위암이 전염되지 않겠느냐고 묻는 부인을 만난일이 있다.  필자는 위암말기 환자가 요구하는 것은 성행위가 아니라 치유의 기류(氣流)를 타서 암세포를 이기겠다는 본능적 영감의 소치이니 남편의 중병을 치료해준다는 측은한 마음으로 쾌히 승낙하라고 도움말을 해준일이 있다.

 옛 중국의 도가(道家)들은 스트레스를 완전무결하게 몸에서 몰아내기 위해 악기를 연주하면서 성행위를 하였다.  사랑하는 여자가 남성의 상위에서 거문고를 타며 율동하는 기막힌 「방중술」에서 건강과 장수가 보장되는 것은 틀림이 없을 것이다.

 옛 중국의 황제(의술의 제왕)가 여자 때문에(여자를 통하여) 신선이 되었다는 고사는 진(秦)한(漢)시대이후 널리 유포되었다.  「포박자」라는 신선서적을 지은 「갈홍」도 "방중술"의 관문을 통과하지 못한자는 약을 삼테기로 먹어도 신선이 되지 못한다고 했다.

 옛 황제시대 용성공(容成公)은 "방중술"에 뛰어난 「곡신은 죽지않고 삶을 지켜 기(氣)를 기른다」는 신념으로 방중술을 행동했던바 그결과 「희게된 머리칼이 다시 검게되고 이(치아)가 빠졌다가 다시 새로 난다」고 했다.

 「방중술」의 고도(高度), 고차원(高次元)의 테크닉에서 보라빛 환경과 분위기가 필수적임을 옛 신선들이 암시(교시敎示)해 주었다.

 보라빛의상, 보라빛 안개속, 보라빛 방석 이런 색채반응이 여성에게 민감하다. 보라색 방석에 앉아있던 부인은 순간적으로 마음이 동하여 사랑방의 부군을 안방으로 모셔들이거나 염치불구하고 안방에서 사랑방으로 뛰쳐나간다.  왕실의 궁녀들도 마찬가지였다한다. 여성의 외음부와 질(질)속의 조직색깔이 보라색을 띠어서 보라색에 민감한지도 모를일이다.  이런 진리는 미국에서도 부호들의 최고급승용차의 시트카버에 보라색을 택하여 사용하기를 즐기는점과 일맥상통하다.

 조선조에서 당상관(종3품직)이상의 관리에게 보라빛(붉은색) 관복을 입혔는데 그런옷의 염료가  몇가지 약초로서  항균작용, 전염병퇴치 작용이 있다해서 건강목적으로 보라빛 관복을 입힌 것 같다.

 신라와 고려에 이어 조선조에서도 여성이 평소에 중노동을 하는 생활환경에 억매였던 것은 사실이며 불과 40년전만 해도 그런 중노동을 하면서 어떻게 무슨힘으로 애기를 아홉씩 낳았는가 의문이 갈 것이다.  그러나 극도의 피로감속에 여성이나 남성이 성욕이 북받힌다는 원리가 작용했기 때문이다.  20~30시간씩 쭈그리고 앉아 화투치기하여 파김치가 된 남편은 귀가하자마자 숙면을 취하는 대신 부인에게 격한 성행위로 대한다. 이런 성충동은 여성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이 동물이 갖는 독특한 생식본능에서 유래되는 자각현상으로 피로가 한계를 넘었을 경우 육체가 본능적으로 생명의 위기를 헤아려 안다.  여기서 「다음의 생명을 남기지 않으면!」이라는 생식본능의 힘이 발휘되어 그 때문에  격한 행동을 개시하는데 이런 내면적 움직임은 본인의 의식과는 동떨어진 상태에서 대뇌에 작용한다. 명령을 받은 대뇌는 이것을 "성욕"으로 수납하여 육체에 지령을 내린다. 그 결과가 스스로도 모르게 흥분이 극도로 고조된다.  이것이 피로끝의 성욕현상이다.

 극단적인 예같지만 장례식을 치르는중 또는 장례식마친직후 염치도 없이 무의식적으로 부부성행위에 돌입하는 강한 충동을 느끼는 수가 많은데 죽음을 가상한 극도의 위기감에서 자손을 얻어야겠다는 생식본능이 발동한 까닭이다(못생긴 여성 시집가는 법). 내시비전(內侍秘傳)에 의하면 결벽증여성, 극단적인 정숙한 여성, 냉감증여성을 구슬리는데는 말의 짝짓기같은 혐오스러운 광경을 보여주는 것 보다 상여나가는 상복행열에 동참 또는 가까운거리에  바라보게  시키면 부인이 그날저녁으로 남편에게 매달린다고 기록하였다.  보라빛갈과 상여행열 이 두가지는 얼어붙은 부인의 성감을 녹여 적극성을 띠게하는 가장 빠른 처방이라는 것이 「왕실방중술」에 전해온다.  원만하고 행복한 부부행위가 이 풍진 세상에서 낙담, 실망, 공포, 경쟁, 좌절이라는 중증스트레스를 녹여내고 사라지게 하는 비방인 것이다.

 이렇게 건강과 장수(長壽)목적 「방중술」기법이 필자가 펴내서(창안) 널리 알리려고하는 146가지 방법이 「자동가정요법」에 구현되고 표현될 예정이다.  다만 불순한 무리가 가정과 건강을 지키기위해 해설해 놓은 「자동가정요법」의 건강비결을 스스로와 남의가정 파괴목적으로 악용할 것을 우려하여 부부함께 공동회원으로 입회하는 특별회원에 한해서 「자동가정요법」의 파생 이론으로서의 비방 「방중술」을 알려주겠다.
방중술은 허리에서이루는것이 아니라 <환뇌 보정.>즉 SEX를 뇌로서하는 비법이 내장되어 있다. 심장의 질환있는사람,중증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부부는 그원인을 제거해야 서로 따뜻하고멎진 행복만들기가 가능해진다.
2006.8.1.
cyworld.com/블로거,  <왕의 그림자 연구가>-이원섭=홈피


한국대표 23인의 건강전도사
E-MAIL: freenergy8@naver.com

<왕실양명술>상,중,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