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제 형이 찾아와서 저에게 그러더군요
니가 왜 정신*지체장애인인줄 아냐고...
저는 모른다고 말했죠
형이 하는말이 니가 병원에있을때 기억력도 그렇고 또 저에게 수많은 버릇들이 있다는등 어제는 정말이지 화가 머리꼭대기까지 치밀어올랐었어요
세상사람들은 뼈빠지게 일해서 겨우겨우 자기의 삶을 꾸려나간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장애인이고 일하는 가게나 직장같은데서 안받아준다고 그랬더니 형이 냉큼 저에게 건낸말은 너보다못한 장애인들도 살려고 일하는데 너는 그게뭐냐고 묻더군요
할말없이 그냥 쥐 죽은체 아무말없이 눈만 말똥말똥 뜨고있었죠
난 형이 오랜만에 저 만나로왔기에 기분좋았었는데...
그래서 전 소리없이 마음속으로 울었었죠...(엉엉엉 ㅠㅠ)
지금의 제 심정은 그냥 이대로 죽어버리면 좋겠지만 하나님때문에 그러질 못하겠더라고요 ;;
휴~
한숨만 나와요
어제일 있기전에는 동사무소가서 이혼하셨던 엄마를 찾을려고 그랬었는데요
이상하게 동사무소직원들이 형에게 이 사실을전해 꾸중들었었죠
그래서 혼났었어요 ㅡ.ㅡ;
속타네요 ;;
저는 하나님을 어렸을적 생각이지만 분명 여자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저는 하나님을 엄마라고 불렀었죠 ;;
참 어리석죠?
하지만 이게 저의 성격 생활하는 태도입니다
돈이 없으면 남에게 붙어서살죠 ㅡㅡ
예를들어 밥,옷,목욕비,운동비,겜방비,쌀값등등 기타외에는 무지많지만 이외에꺼는 대충생각들하세요
전에는 이 많은 비용들을 앵벌이해서 먹고 쓰고 씻고 그랬었죠
저 나그네집에있을적에는 잘먹고 편하게지내서 몸무게가 무려86kg이었었는데...
지금은 잘먹지도 못하고 배고픔을 달래기위해서 폈었던 담배때문에 살이 쭉빠졌어요..............ㅡ.ㅜ
장애인등록증 사진보여줄까요?
엄청 돼지에요 ㅎㅎㅎ
솔직한 대답만하니까 남이 그러더군요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도하고 지내라고 ㅡㅡ
다 알면서 속이는건 나쁘죠 ㅡㅡ
저 살아오면서 보고 배운거 또 들었던거 전부 사용은 안하지만 몇가지는해서 남에게 피해(상처)를 주고살아요 ;;
저 어렸을적의 꿈이뭔줄 아세요?
바로 대통령입니다 ㅋ
ㅎㅎㅎ
아!
이 얘기안쓸뻔 ;;
같은 고시원에서 살고있는 청년 저보다 나이는 10살많지만 그형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집갑손댔냐고 ;;
저는 단호하게 딱 잘라서 말했죠
손댄적없다고 ㅠㅠ
근데도 끝까지 절 의심하더군요 ㅠㅠ
좋게좋게해서 이 일은 마무리 지었지만 두려워요
또 다시 나쁜길로 빠질까봐서 ;;
제가 말했었잖아요
저 전과있는 몸이라고 ㅡㅡ
한번은 특수강도짓 두번째와 세번째는 특수절도짓 ;;
엄청 불행하게 살았었어요 첫번째는 아는 형들하고 어울려다니면서 칼들고 지나가는 사람 즉 대학생들이나 술취한 어른들을 노려서 벌였었죠 ;;
두번째와 세번째는 오토바이 훔쳐서 폭주뛰는데 했었던일 ;;
얘기를 오랬쓸려니까 기억때문에 도저히 못쓰겠어요 ;;
[공지사항] 필독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