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겸 다녀온 파주의 여기저기... 자유로를 타고 문산을 지나 도착한 곳은 파주 임진각 자유로의 맨 끈... 분담의 아픔이라는 것을 유일하게 겪고 있는 나라.. 대한민국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하게끔한 곳이었다.
그다지 볼것은 없었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것이 외국인들이 꽤 많이 왔는데 임진각이라는 것이 어떤 관광의 목적으로 활용될만한 꺼리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별로 좋지 않은 아픔과 슬픔으로의 장소인데.. 거기서 때놈이건 양키들이건 웃고 떠들고... 그다지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아이들에게 분담과 역사에 관한 교육의 장소로서 좋은 곳인것 같다. 신촌에서 기차를 타고 가는 방법이 있는데 매시 정각마다 기차가 다니므로 불편하지 않게 여유로운 여행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승용차를 이용해서 다녀왔는데.. 구파발로 해서 벽제, 문산으로 빠지는 길은 길도 좋지 않고 신호등이 많아 추천하고 싶지 않고 강변북로로 해서 행주대교를 지나 자유로를 타는 방법이 약 20분 가량 시간을 아낄 수 있다. 임진각 관광지의 주차비는 2,000원에 하루종일~~
바람의 언덕
2006년 8월에 세계평화축전을 준비하면서 임진각을 리모델링하면서 평화누리라는 공원을 만들었는데 그 때당시 지어진 생명촛불파빌리온, 음악의 언덕 등과 만들어진 것이 바람의 언덕이다.
이곳에 가기위해 지나쳐야 하는 곳이 까페안녕인데... 호수가에 떠 있는 자태가 제법 멋스럽다. 우리가 갔던 날은 장마가 끝난 다음날이여서 그런지 덥고 습한 날씨가 사람 미치게 했지만 이곳에서의 커피한잔의 여유...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바깥풍경을 보니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 바람의 언덕은 임진각관광지 안에 있으므로 임진각 주변을 보고 가끔 실내 전시관이 있어 더위를 식힐 수 있다. 그리고 나서 바람의 언덕을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나는 더위를 잘 타서 중간 까페 안녕에 들렸는데 5,000원 선에서 멋진 풍경과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어 이방법을 추천하고 싶다.
벽초지문화수목원
서울로 돌아오는 길 들린 수목원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느낌이었다. 수목원을 구경하면서 느낀점은 나무나 꽃에 대한 전문적이고 분재에 관심있는 분을 위한 곳이 아니라 자연을 이용한 독특한 시각적 미를 선사하는데 주 목적을 두었던 것 같다는 느낌이 난다. 입장료가 6,000원이지만 어느 개인시설이나 그정도의 가치가 있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그다지 홍보에 관심을 쏟지 않고 입에서 입으로의 소문을 타고 자연스레 알려지기 마련이다. 이곳이 그렇다. 입장료가 아깝지 않고 좁아 보이지만 엄청 넓은 자태를 숨기고 있는 명소라 칭하고 싶다. 또 하나의 특징은 복합적 문화공간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퓨전 레스토랑과 카페 등 상업과 교육적 성향을 갖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글을 본 여러 사람들이 다양한 체험과 시각적 미를 마음껏 누려보았으면 한다.
[파주]._;)임진각,벽초지수목원
임진각
답사겸 다녀온 파주의 여기저기... 자유로를 타고 문산을 지나 도착한 곳은 파주 임진각 자유로의 맨 끈... 분담의 아픔이라는 것을 유일하게 겪고 있는 나라.. 대한민국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하게끔한 곳이었다.
그다지 볼것은 없었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것이 외국인들이 꽤 많이 왔는데 임진각이라는 것이 어떤 관광의 목적으로 활용될만한 꺼리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별로 좋지 않은 아픔과 슬픔으로의 장소인데.. 거기서 때놈이건 양키들이건 웃고 떠들고... 그다지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아이들에게 분담과 역사에 관한 교육의 장소로서 좋은 곳인것 같다. 신촌에서 기차를 타고 가는 방법이 있는데 매시 정각마다 기차가 다니므로 불편하지 않게 여유로운 여행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승용차를 이용해서 다녀왔는데.. 구파발로 해서 벽제, 문산으로 빠지는 길은 길도 좋지 않고 신호등이 많아 추천하고 싶지 않고 강변북로로 해서 행주대교를 지나 자유로를 타는 방법이 약 20분 가량 시간을 아낄 수 있다. 임진각 관광지의 주차비는 2,000원에 하루종일~~
바람의 언덕
2006년 8월에 세계평화축전을 준비하면서 임진각을 리모델링하면서 평화누리라는 공원을 만들었는데 그 때당시 지어진 생명촛불파빌리온, 음악의 언덕 등과 만들어진 것이 바람의 언덕이다.
이곳에 가기위해 지나쳐야 하는 곳이 까페안녕인데... 호수가에 떠 있는 자태가 제법 멋스럽다. 우리가 갔던 날은 장마가 끝난 다음날이여서 그런지 덥고 습한 날씨가 사람 미치게 했지만 이곳에서의 커피한잔의 여유...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바깥풍경을 보니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 바람의 언덕은 임진각관광지 안에 있으므로 임진각 주변을 보고 가끔 실내 전시관이 있어 더위를 식힐 수 있다. 그리고 나서 바람의 언덕을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나는 더위를 잘 타서 중간 까페 안녕에 들렸는데 5,000원 선에서 멋진 풍경과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어 이방법을 추천하고 싶다.
벽초지문화수목원
서울로 돌아오는 길 들린 수목원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느낌이었다. 수목원을 구경하면서 느낀점은 나무나 꽃에 대한 전문적이고 분재에 관심있는 분을 위한 곳이 아니라 자연을 이용한 독특한 시각적 미를 선사하는데 주 목적을 두었던 것 같다는 느낌이 난다. 입장료가 6,000원이지만 어느 개인시설이나 그정도의 가치가 있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그다지 홍보에 관심을 쏟지 않고 입에서 입으로의 소문을 타고 자연스레 알려지기 마련이다. 이곳이 그렇다. 입장료가 아깝지 않고 좁아 보이지만 엄청 넓은 자태를 숨기고 있는 명소라 칭하고 싶다. 또 하나의 특징은 복합적 문화공간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퓨전 레스토랑과 카페 등 상업과 교육적 성향을 갖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글을 본 여러 사람들이 다양한 체험과 시각적 미를 마음껏 누려보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