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하려는 정보나 제공하는 서비스가 단순한 경우 이용자들은 사이트들에 들어오면 쉽게 이 사이트가 제공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인지하고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들어가야 하는 컨텐츠나 서비스가 많은 경우 산재되어있는 정보를 처음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쉽게 사이트 전체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불가피하게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면 누구나 쉽게 인지 할 수 있는 논리적인 구성으로 전체 컨텐츠를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는 웹유저빌리티라기보다는 인포메이션 아키텍처에 가깝지만, 이용자들의 사용을 편하게 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2. 내용과 기능을 단순화 합니다.
좋은 내용과 좋은 기능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화와 반대의 개념일수도 있습니다. 정보위주의 컨텐츠라면 이용자들이 컨텐츠의 내용을 정독하며 모두 읽기를 바랄 수 없으며, 실제로 그렇게 읽어 내려가는 이용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기획자나 개발자의 입장에서 마련해 놓은 모든 컨텐츠를 이용자가 쉽게 찾아 이용하리라 생각하지만 이는 단순히 바람일 뿐입니다. 정보위주의 컨텐츠라면 이용자들이 대략적으로 훓어내려가더라도 전체적인 내용정도는 파악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내용을 이미지로 만들어 같이 제공하고, 가독성을 높일 수 있도록 텍스트의 크기와 글자간격, 문단간격, 줄간격등을 조절하고, 중요 텍스트는 강조하거나 색깔을 달리하여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면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을 최대한 단순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개발자의 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누구나 도움말 없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기획자나 개발자는 이미 인터넷이용에 있어서 매우 고급유저들입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데서부터 인터넷사이트의 어려움이 시작됩니다.
3. 일관성있는 디자인을 유지합니다.
같은 대메뉴아래의 내용들 또는 같은 단계의 컨텐츠들은 그에 맞는 일관성있는 디자인을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은 이용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어떤 위치에서 사이트를 보고 있는 지를 직관적으로 알게합니다. 디자인을 강조하다보면, 오히려 디자인이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방해가 되는 요소가 된다는 것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또한, 메뉴나 네비게이션이 모든 페이지에서 같은 위치에 일관성있게 표현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페이지에서 메뉴의 위치가 바뀐다거나 그 부분만 이용방법이 다르다면 이용자들이 혼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실제로 사이트를 운영하다보면 일관성있는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초기 제작당시 일관성있는 디자인과 기능을 제공하였다고 하더라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기능 및 컨텐츠의 추가등으로 인해 일관성을 해치게 되는 일을 비일비재합니다. 앞으로의 확장성등을 고려하여 일관성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자인의 일관성은 스타일가이드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4. 다른 일반적인 웹사이트와 같은 구성을 합니다.
자신의 사이트만의 특별함과 일반적인 웹사이트와 같은 구성사이에서 고민하는 기획자가 많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웹사이트와 같은 구성은 자신만의 특별함을 잃고 다른 사이트와의 차별화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용자의 사용성 측면에서는 실제로 사이트의 이용이 객관적으로 더 편한지 아닌지보다 다른 대다수의 사이트와 같은가 그렇지 않은가가 더 중요합니다. 이용자들은 우리 사이트만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아니며, 대부분 다른 사이트를 이용하다가 우리 사이트에 들어오게 됩니다. 이때 다른 대부분의 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구성이나 이용방법을 가지고 있다면, 이용자들은 특별한 교육이나 도움없이 사이트를 어느 정도 이용할 수 있게됩니다. 예를 들어 좌측상단에는 로고가 위치하고, 주메뉴와 그에 따른 보조메뉴가있다면 주로 주메뉴는 상단에 그리고, 보조메뉴는 좌측에 위치합니다. 그리고 링크가 되어진 부분에는 마우스가 손바닥모양으로 변합니다. 만일 주메뉴가 좌측에 있고 그걸 클릭했을 때 상단에 보조메뉴가 나타난다거나 링크의 모양이 손바닥으로 변하지 않는 다면 이용자들은 혼란스러워하거나 불편함을 호소하게 됩니다. 특별함과 일반적임을 적절히 활용하여 사용성을 해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5. 정보의 우선순위를 고려합니다.
페이지에 올려놓는다고해서 이용자들이 모든 내용을 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실제로 이용자들은 대략적으로 훓어봄으로써 사이트를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자신이 필요한 정보나 기능이 있는 지를 판단합니다. 그리고 더 찾아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만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기획자나 디자이너는 이용자들이 쉽게 중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이용자들의 시각흐름을 판단하여 중요정보를 시각적으로 눈에 잘 띄는 곳에 위치시키거나 눈에 잘 띄도록 디자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중요한 정보와 그렇지 않은 정보의 순위에 따라 메뉴의 위치, 페이지 내에서의 위치등을 결정해야 합니다.
6. 사용자를 위한 배려들을 만들어야 합니다.
웹사이트 이용자들은 작은 불편에 큰 실망을 느끼곤 합니다. 이에 이용자들을 위한 세세한 부분의 배려가 필요합니다. 제작기한이 촉박하거나 개발자의 귀찮음으로 인해 사용자의 배려가 부족해진다면, 사소한 것 때문에 이용자들을 잃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기 위해 자신의 정보들을 입력하고 가입버튼을 눌렀는데 입력의 오류나 사소한 오류로 인해 가입이 이루어지지 않고 다시 입력창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자신이 입력한 정보가 다 없어지고 처음부터 다시 입력해야 한다면 가입자체를 포기하게 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또한, 질문 답변을 주로 하는 게시판등에서 답변 글에 질문내용을 같이 보여줌으로 인해 질문페이지와 답변페이지를 왔다갔다하는 불편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사소한 사용자를 위한 기능적인 배려들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며, 사소한 불편으로 인해 이용자가 자신의 사이트 이용을 포기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도움말 없이 모든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조금이라도 이용자가 혼란스러울 수 있다면 도움말등을 만들거나 이용을 단계별로 하게 하는 등 이용자들을 위한 배려를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7. 다양한 보조수단을 만듭니다.
어떤 하나의 정보를 보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 단 한가지의 방법만을 제공하는 것보다는 다양하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정보를 찾아가는데 주메뉴를 클릭하고 그에 따른 서브메뉴들을 찾아가는 방법이 있으며,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을 하는 방법도 있고, 주요 정보들을 메인페이지에 리스트화하여 바로 접근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들의 성향에 따라 자신이 주로 이용하는 네비게이션 방법을 가지고 있으며, 서비스의 접근성을 다각도로 기획하여 제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8. 수시로 사용성 테스트를 합니다.
기획자나 제작자가 생각하기에 당연히 누구나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의외로 많은 사람들에게 어렵게 생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성 테스트라고 하면, 여러명의 타겟이용자 표본을 구성하여 이용자들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식이나 문제해결방법등을 평가하여 유저빌리티나 사이트 기획에 적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돈이 많이 들고 어렵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주변에 아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이트 이용하는 것을 옆에 지켜보는 것 만으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개발진들이 빠지기 쉬운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웹유저빌리티의 원칙
전달하려는 정보나 제공하는 서비스가 단순한 경우 이용자들은 사이트들에 들어오면 쉽게 이 사이트가 제공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인지하고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들어가야 하는 컨텐츠나 서비스가 많은 경우 산재되어있는 정보를 처음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쉽게 사이트 전체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불가피하게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면 누구나 쉽게 인지 할 수 있는 논리적인 구성으로 전체 컨텐츠를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는 웹유저빌리티라기보다는 인포메이션 아키텍처에 가깝지만, 이용자들의 사용을 편하게 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2. 내용과 기능을 단순화 합니다.
좋은 내용과 좋은 기능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화와 반대의 개념일수도 있습니다. 정보위주의 컨텐츠라면 이용자들이 컨텐츠의 내용을 정독하며 모두 읽기를 바랄 수 없으며, 실제로 그렇게 읽어 내려가는 이용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기획자나 개발자의 입장에서 마련해 놓은 모든 컨텐츠를 이용자가 쉽게 찾아 이용하리라 생각하지만 이는 단순히 바람일 뿐입니다. 정보위주의 컨텐츠라면 이용자들이 대략적으로 훓어내려가더라도 전체적인 내용정도는 파악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내용을 이미지로 만들어 같이 제공하고, 가독성을 높일 수 있도록 텍스트의 크기와 글자간격, 문단간격, 줄간격등을 조절하고, 중요 텍스트는 강조하거나 색깔을 달리하여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면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을 최대한 단순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개발자의 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누구나 도움말 없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기획자나 개발자는 이미 인터넷이용에 있어서 매우 고급유저들입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데서부터 인터넷사이트의 어려움이 시작됩니다.
3. 일관성있는 디자인을 유지합니다.
같은 대메뉴아래의 내용들 또는 같은 단계의 컨텐츠들은 그에 맞는 일관성있는 디자인을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은 이용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어떤 위치에서 사이트를 보고 있는 지를 직관적으로 알게합니다. 디자인을 강조하다보면, 오히려 디자인이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방해가 되는 요소가 된다는 것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또한, 메뉴나 네비게이션이 모든 페이지에서 같은 위치에 일관성있게 표현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페이지에서 메뉴의 위치가 바뀐다거나 그 부분만 이용방법이 다르다면 이용자들이 혼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실제로 사이트를 운영하다보면 일관성있는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초기 제작당시 일관성있는 디자인과 기능을 제공하였다고 하더라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기능 및 컨텐츠의 추가등으로 인해 일관성을 해치게 되는 일을 비일비재합니다. 앞으로의 확장성등을 고려하여 일관성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자인의 일관성은 스타일가이드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4. 다른 일반적인 웹사이트와 같은 구성을 합니다.
자신의 사이트만의 특별함과 일반적인 웹사이트와 같은 구성사이에서 고민하는 기획자가 많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웹사이트와 같은 구성은 자신만의 특별함을 잃고 다른 사이트와의 차별화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용자의 사용성 측면에서는 실제로 사이트의 이용이 객관적으로 더 편한지 아닌지보다 다른 대다수의 사이트와 같은가 그렇지 않은가가 더 중요합니다. 이용자들은 우리 사이트만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아니며, 대부분 다른 사이트를 이용하다가 우리 사이트에 들어오게 됩니다. 이때 다른 대부분의 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구성이나 이용방법을 가지고 있다면, 이용자들은 특별한 교육이나 도움없이 사이트를 어느 정도 이용할 수 있게됩니다. 예를 들어 좌측상단에는 로고가 위치하고, 주메뉴와 그에 따른 보조메뉴가있다면 주로 주메뉴는 상단에 그리고, 보조메뉴는 좌측에 위치합니다. 그리고 링크가 되어진 부분에는 마우스가 손바닥모양으로 변합니다. 만일 주메뉴가 좌측에 있고 그걸 클릭했을 때 상단에 보조메뉴가 나타난다거나 링크의 모양이 손바닥으로 변하지 않는 다면 이용자들은 혼란스러워하거나 불편함을 호소하게 됩니다. 특별함과 일반적임을 적절히 활용하여 사용성을 해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5. 정보의 우선순위를 고려합니다.
페이지에 올려놓는다고해서 이용자들이 모든 내용을 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실제로 이용자들은 대략적으로 훓어봄으로써 사이트를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자신이 필요한 정보나 기능이 있는 지를 판단합니다. 그리고 더 찾아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만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기획자나 디자이너는 이용자들이 쉽게 중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이용자들의 시각흐름을 판단하여 중요정보를 시각적으로 눈에 잘 띄는 곳에 위치시키거나 눈에 잘 띄도록 디자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중요한 정보와 그렇지 않은 정보의 순위에 따라 메뉴의 위치, 페이지 내에서의 위치등을 결정해야 합니다.
6. 사용자를 위한 배려들을 만들어야 합니다.
웹사이트 이용자들은 작은 불편에 큰 실망을 느끼곤 합니다. 이에 이용자들을 위한 세세한 부분의 배려가 필요합니다. 제작기한이 촉박하거나 개발자의 귀찮음으로 인해 사용자의 배려가 부족해진다면, 사소한 것 때문에 이용자들을 잃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기 위해 자신의 정보들을 입력하고 가입버튼을 눌렀는데 입력의 오류나 사소한 오류로 인해 가입이 이루어지지 않고 다시 입력창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자신이 입력한 정보가 다 없어지고 처음부터 다시 입력해야 한다면 가입자체를 포기하게 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또한, 질문 답변을 주로 하는 게시판등에서 답변 글에 질문내용을 같이 보여줌으로 인해 질문페이지와 답변페이지를 왔다갔다하는 불편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사소한 사용자를 위한 기능적인 배려들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며, 사소한 불편으로 인해 이용자가 자신의 사이트 이용을 포기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도움말 없이 모든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조금이라도 이용자가 혼란스러울 수 있다면 도움말등을 만들거나 이용을 단계별로 하게 하는 등 이용자들을 위한 배려를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7. 다양한 보조수단을 만듭니다.
어떤 하나의 정보를 보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 단 한가지의 방법만을 제공하는 것보다는 다양하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정보를 찾아가는데 주메뉴를 클릭하고 그에 따른 서브메뉴들을 찾아가는 방법이 있으며,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을 하는 방법도 있고, 주요 정보들을 메인페이지에 리스트화하여 바로 접근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들의 성향에 따라 자신이 주로 이용하는 네비게이션 방법을 가지고 있으며, 서비스의 접근성을 다각도로 기획하여 제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8. 수시로 사용성 테스트를 합니다.
기획자나 제작자가 생각하기에 당연히 누구나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의외로 많은 사람들에게 어렵게 생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성 테스트라고 하면, 여러명의 타겟이용자 표본을 구성하여 이용자들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식이나 문제해결방법등을 평가하여 유저빌리티나 사이트 기획에 적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돈이 많이 들고 어렵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주변에 아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이트 이용하는 것을 옆에 지켜보는 것 만으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개발진들이 빠지기 쉬운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