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탠포드 영문학 석사과정을 3년 반만에 올 A+로 졸업했구요,
아이큐 180이라고 해요,
저 요새 완전 타블로 러브인데요,
고학력도 고학력이지만, 다른 타블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말하듯이,
볼 수록 '머리와 가슴이 꽉찬 젊은이'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그러면서 위트있고 사차원 개그가 너무 귀엽습니다,
사실 외모는 별로지만요,,ㅋ
제가 읽고 제일 감동받고, 재밌는 타블로 관련 글 덧붙입니다,
==============================================================
얼마전 세계 대학평가에서 서울대가 세계 150위권 밖이고
연세대가 300등 밖이라고 평가가 나왔다.
1위는 100점만점 100점으로 하버드가 뽑혔고 2위는 77.2점으로 스탠포드 대학교가 뽑혔다.
이렇게 전세계에서 2위한다는 그 대학.
우리나라에서 꽤나 잘나간다는 민사고 서울과학고를 졸업해도
갈까말까한 그런곳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딱 3년 6개월만에 영문학과 창작문예부분의
석사과정을 ALL A+ 로 최우수로 졸업한 한국인이 있었으니..
그는 바로 Epik High 의 랩퍼 TABLO (이선웅) 였다.
타블로의 아버지는 고아로자라서 고생을마니하셨고
타블로는 어렸을때부터 음악을 좋아해서
부모님에게 가수가 되겠다고 음악을 한다고 의사를 밝혔지만
그의 부모님은 공부를 하라며 음악을 하는것을 절대반대 하셨다.
그는 그때부터 꿈을위해 공부를 해야될것을알고
죽어라 공부해서 스탠포드 대학에 들어가 석사를 All A+로 마쳐 부모님께 보여드린것.
그의 부모님은 "우리아들 이정도면 무슨일을 하던지 걱정안해도 되겠다"
라고 생각하고 가수라는 꿈을 이제서야 승락해 주셨다고 한다
자신의 꿈을위해 죽어라 노력했던 사람.
자신의 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렸던 사람.
그가 바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천재 타블로다.
==============================================================
아래의 글은 타블로의 미니홈피에 안티팬들이 적은 글에 대한 타블로의 댓글입니다..
[타블로] 싸가지 잘난척 대마왕.. 정말 장난없슴돠.;;
오늘 친구랑 놀러 겸사겸사 브레인서바이벌 녹화를 댕겨왔거덩요~~ 채연. 조성모. 공현주. 타블로. 정형돈. 그리고 성우분들 특집이었는데; 살다살다. 아니 제가 아는 사람. 제 주위의 친한 사람들 중에서도 그렇게 싸가지없고 잘난척 하는 넘;;은 첨봤슴돠.; 그날은 녹화가 2개연달아 찍었는데. 전 뒷것만 봤는데 앞녹화를 본 앞쪽 사람들이 타블로가 1부에서도 정형돈씨랑 장난아닌 신경전같은 분위기였다고 했는데; 진짜 잘난척 대마왕 왕재수라고 하드라구요..; 저는 음. 타블로면 스탠포드나와서 똑똑하고 그렇구나.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녹화 들어가고 30분안에;; 왜 그러는지 딱 알겠더라구요.;; 제가 진짜 이렇게 본 입장에서도 뭐 저런넘이 다 있나 싶은데 그런 말을 들은 연옌들은 어떨까 싶어서..;; 방송엔 어케 나올까 모르겠지만 방송이라 일부러 그러는것이기엔 정말 다른 연옌에 대한 배려가 바닥이더군요.
[정형돈씨랑은 친합니다. 대본은 저희 둘의 캐릭터를 살려주기 위해 신경전을 요구했고 녹화 들어가기 전에 둘이서 미리 준비했던 것도 있었어요. 스탠포드 나온 것은 단 한번도 제가 말해달라고 한 적 없어요 (그 어떤 방송에서도). 방송 나갈때마다 사람들이 "스탠포드 나온거 증명해라" "저 사람이 명문대 맞냐" 이런 말 할 때 저도 그냥 웃고 넘어갑니다. 다 좋은 사람들이고 다 웃으라고 하는 말들입니다.]
타블로에게 정형돈씨보다 내가 나은점이 뭔가? 이런 질문을 했는데.
타블로 대답이. 턱선. 그 다음 [뇌] 이러더군요....;;;;; 그 순간 굳는 정형돈씨 표정이란.. 정말 대놓고 사람 무시하는거 아닙니까. 정형돈씨가 비록 부산전자공고를 나오긴 했지만.;; 그리고 오늘 타블로 1라운드 탈락하고 정형돈씨가 1라운드 우승했거든요. -_-; 탈락발표할때도 자기는 절대 이해못한담서 어케 이런일이 있냐 그러더군요.
[다시 말하지만 형돈씨랑은 친합니다. 대본이 요구한대로 형돈씨도 우리가 얼짱 라인에 있을때 "타블로가 왜 이 라인에 있어요?"라고 절 놀리고, 저도 형돈씨를 놀리고. 저는 퀴즈 프로그램 문제풀기 정말 못하기 때문에 탈락될 줄 알고 있었어요. 뻔한 반전을 위해 일부로 '뇌'라고 말한겁니다. "장난이죠"라고 말했던 건 기억 못하시나봐요.]
성우 배한성씨께서 가제트. 아마데우스. 그리고 만화영화 주인공 이름이 생각이;; 암튼 3명의 목소리를 섞어서 개인기를 보여주셨는데 끝나자 마자 타블로 [세명 다 똑같군요!] 이러더라구요. 배한성씨께서 얼마나 유명한 성우시며 경력이 얼마이십니까. 저도 이름아는 몇 안되는 성우분중 한분이신데. 대체 데뷔한지 얼마된 신인이 대선배한테 그따구로 말끝고 무안주는지 진짜 제가 다;;;;;
[배한성 선배님과는 스타 골든벨도 함께 했어요. 제가 존경하는 성우분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방송에서 "선배님, 너무 좋아해요. 선배님이 최고에요" 이렇게 말해야만 존경심이 있는건가요? 방송 들어가기 전과 후에, 그리고 카메라가 없는 평상시에, 저의 태도를 보셨다면 이런 말 하지 못할 것 같아요. "세명 다 똑같군요!"라고 말을 했을때 (일단 웃으라고 한 말이지만) 선배님이 다시 확인 시켜주셨고, 다시 확인 시켜주셨을때 제 반응과 방청객 여러분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성우분들의 능력에 제가 감탄사를 보냈던건 기억 못하시나봐요.]
미국서 살다와서 그런지 김흥국씨보고 [흥국아저씨]. [본적이 있어요]. 이렇게 말하더군요. 김흥국씨가 아무리 만만해도. 방송이면 김흥국선배님. 혹은 씨. 그리고 나이가 많으신 분께는 뵌적이 있어요 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만만? 김흥국 선배님 절대 만만한 사람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지만 제가 얼마전에 김흥국 선배님의 양아들이 됐어요 (방송에서). 그걸 모른다면 둘이 왜 그렇게 재밌게 얘기를 나눴는지 이해 못하실거에요. 제가 차갑게 대함으로 "너 아들 하기 싫으면 그만둬!"라고 재밌게 받아치셨어요. 방송을 계산적으로 하는것은 절대 아니지만 모두의 캐릭터을 살려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작가분들이 있기에, 저도 그만큼은 노력해야 합니다. 김흥국 선배님이 저를 이해 못하셨다면 방송 끝나고 저에게 전화번호를 주시면서 "블로야, 문자 날려라. 으아~" 하셨겠어요? 그리고 미국서 살다온게 무슨 상관인가요? 미국은 예의 없는 나라에요?]
그리고 결정적 히트!;
타블로 자기는 조선시대에 태어나면 검객이고 싶다고 했었다는데
조성모씨는 조선시대에 태어나면 뭐였을거 같냐고 물으니까 [임금옆의 강아지] 였을꺼 같다고 하더군요.....;;; 일순 모두 당황.. 왜 그랬을꺼 같냐니까 뭐 이미지가 귀엽고 그렇담서..;; 자기는 검객이고 가수선배는 강아집니까?. 사람도 아니고 동물. 차라리 내시라 그러는편이 나았겠네요..;;; 진짜 정말 타블로 어이없슴돠. 잘나면 얼마나 잘났다고. 진짜 오늘 방송으로 타블로 안티;; 열혈안티됐습니다. 정형돈씨 보고도 무슨 동물?인가 비유하고 거대한 바위;; 같다고 하더니 공현주씨는 학같다나...;;;;;
[조성모씨가 "강아지"로 태어나는 이유는 눈망울이 강아지처럼 귀엽기 때문이라고 말했고, 정형돈씨는 "백정"이라고 말했어요. 공현주씨는 버라이어티 프로가 익숙하지 않기에 상처받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학"이라고 했어요. 싸가지가 없는건가요? 방송은 선배 칭찬해주고 후배 깎아내리는 곳인가요? 저도 '개구리'같다, '멸치'같다... 이런 말 많이 들었어요. 그걸 나쁘게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겠죠?]
방송이미지치곤 너무 자연스럽게 그딴식의 발언 아주 자주 잘하더라구요. 생각은 다 안나지만 암튼;;; 상상플러스 방송에서 아이큐가 180 소문 이후 자기 싸이에다가 초딩때 잰것은 150 넘는다 했나 그리고 고딩때?뭐 후에 잰것은 160-70쯤 된다 했던것 같은데.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여야 한다는 말이 떠오름돠.;; 머리 아무리 좋다고 그렇게 위아래 예의없고 잘난척 대마왕이면 무슨소용입니까.;;
[죄송합니다. 전 방송이미지 없어요. 저 힙합 뮤지션입니다. 음악에선 부정한 정치인, 선생, 성직자들을 비판하는 제가 방송에선 때묻지 않은 순진한 양 역활 절대 못해요. 그러기에 방송하면서 문제적 발언도 가끔 하고, 이해하기 힘든 행동도 가끔 하죠. "엘리트"라는 꼬리표와 어울리지 않는 불량스러운 면도 있고, 인생관과 연애관도 살짝 미쳤어요. 잘난척? 그 어떤 '척'도 자신없고 관심없어요. 근데 IQ 얘기는 왜 나옵니까? 잘못된 소문때문에 "밝혀라 밝혀라" 해서 저도 싫지만 밝힌 숫자입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쳤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고의로 싸가지 없는 행동은 한 적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글을 보니 정말 가슴 아프네요. 방송쪽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저희 팬님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사람을 대할때 인사성을 떠난 인간성을 중요시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선배님들과 후배들, 그리고 수많은 팬 여러분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꾸준히 노력할께요.]
[부탁입니다. 학벌이나 힙합이 싫어서 특별한 이유없이 저를 집중 공격하지 마세요. 학벌은 지울 수 없는 저의 과거이고 힙합은 그 무엇을 위해서도 포기할 수 없는 저의 현재와 미래입니다. PEACE! ]
##
얼마전 SBS "맛대맛"에서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리더 "타블로"가 나와서 이런 말을 했다.
정은아 : 타블로도 이렇게 샤브샤브를 해서 먹는 음식 조리법을 좋아해요?
타블로: 저희 큰아버지가 소를 길르세요. 한우를 기르셔가지고..어렸을때 소랑 같이 뛰어놀고..그랬거든요.
정은아 : 그런 중요한 얘기를 참 오랫동안 기다리셨다가 하시네요.
타블로: 그런데 소가 번개 맞아가지고요.
모두: -_-;;;;;;;;;;;;;;;
---------------------------------------------------------------
얼마전 타블로는 KBS2TV "상상플러스"에 나와 이런말도 하였다.
타블로: 아 제가 미국에 살았을 때 경험한 일인데요.
미국에는 강아지만한 대형쥐가 있는데 직접 TV뉴스 화면에서 제가 본적도 있어요.
탁재훈: 에이 설마요? 그런 쥐가 있다구요?
타블로: 미국의 TV 뉴스 리포터가 지하철에 대형쥐가 있다는 멘트를 하는 도중 바로 뒤에서 할머니에게 달려드는 대형쥐가 찍힌 화면이 방송된걸 제가 봤거든요.
모두: 아 정말 신기하네요
타블로: 한번 키워보고 싶어요
모두: -_-;;;;;;;;;;;;;;;
----------------------------------------------------------
얼마전 에픽하이의 MTV high society(사회적 문제점들을 다루는 프로그램)에서....
-독도 문제에 대해 나왔다-
에픽하이는 일본 대사관에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응했지만 힘들었고, 타블로가 결국 전화연결에 성공은했다.
타블로: 안녕하세요?, 저는 에픽하이의 타블로라고 하는데요.
일본 대사관 여비서: 아!! 에픽하이 저 알아요!!
타블로: 아 정말 아세요?..아 반갑네요. 저 다름이 아니라요 일본 대사관님좀 바꿔주실 수 있으세요?
일본 대사관 여비서: 죄송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바꿔드릴 수 없어요.
타블로: 저 아신다매요? 아시면 좀 부탁드려요
일본 대사관 여비서: 그러면 저희 일본대사관님의 경호를 맡고계신 경호원님에게 전화 연결을 한번 해볼께요.
타블로: 아 정말요? 감사합니다.(타블로 안심의 미소^_^)
일본 대사관 경호원: 무슨일이십니까?
타블로: 저는 에픽하이의 타블로라 하는데요.
일본 대사관 경호원: 예 그런데요?
타블로: 다름이 아니라, 솔직히 독도가 누구네 나라 땅 같습니까?
일본 대사관 경호원: 그 부분에 대해선 답변해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타블로: 한국인 아니세요?
일본 대사관 경호원: 맞습니다.
타블로: 그런데 어쩜 그렇게 말하실 수 있으세요?
일본 대사관 경호원: 저 역시 한국인이긴 하지만 한국과 일본을 떠나 개인적인 감정이 도입된 문제에 대해선 답변해 드릴 수 없는게 저의 의무입니다.
타블로: 그렇다면 일본 대사관님좀 바꿔주세요.
일본 대사관 경호원: 죄송합니다. 지금은 바꿔드릴 수 없습니다.
타블로: 그럼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꼭 전해주세요. 일본땅이라고하면 찾아가서 욕해줄꺼에요.
-툭 끊는다-
일본 대사관 경호원: 뭐지? -_-;;
==============================================================
팬의 편지와 타블로님의 답장
팬이보낸편지↓
"어쩌죠.
당신이 타워팰리스에 산다는 얘길 듣자마자 당신이 싫어졌어요.
난 가난하거든요. 비록 퍼다버릴정도로 돈이 많다고 해도,
많지 않은 나이에 꼭 그곳에서 살 필요가 있었던가요?
가진 것 없는 자의 이기적인 박탈감의 발로라고 생각해도 어쩔수 없지만,
이제 당신 팬, 그만 두렵니다.
그동안 머리와 가슴이 꽉찬 젊은이라 여기고 존경해왔던 제가 한심해지네요.
돈많은 타블로씨."
타블로의 답장↓
저 타워팰리스에 살지 않아요.
역삼동에 작은 원룸에서 친구와 함께 살고 있어요.
저의 부모님 둘이서 타워팰리스에 살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어린시절 부모님을 잃고 고아로 자랐어요.
60년이 넘게 자식들을 위해 고생하셨고, 긴 고생끝에 저의 어머니를 위해 좋은 집을 장만하셨어요.
어머니는 어린 나이에 미용 기술을 배우셨고
아직도 매일매일 출퇴근 하십니다.
저의 부모님은 단 한 순간도 돈 퍼다버린적 없어요.
번 돈의 대부분을 선교와 봉사단체에 기부하고 계시고, 장애인들을 위한 학교도 지으셨어요.
콘서트에서 저의 부모님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짝없이 소박하고 겸손한 분들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용돈 백원도 주신 적 없고,
대신 저에게 돈으로 살 수 없는 깨끗한
사상과 열정을 가르쳐 주셨어요.
돈 가진게 죄가 아니라 돈을 의식없이
이기적으로 쓰는게 죄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부모님은 변명이 필요없는 분들입니다.
부모님의 노력의 결실 역시 변명이
필요없다 생각해요.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아 타블로 너무 좋아.....................@_@
가슴과 머리가 꽉찬 젊은이........
타블로..............그는..
일단, 스탠포드 영문학 석사과정을 3년 반만에 올 A+로 졸업했구요, 아이큐 180이라고 해요, 저 요새 완전 타블로 러브인데요, 고학력도 고학력이지만, 다른 타블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말하듯이, 볼 수록 '머리와 가슴이 꽉찬 젊은이'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그러면서 위트있고 사차원 개그가 너무 귀엽습니다, 사실 외모는 별로지만요,,ㅋ 제가 읽고 제일 감동받고, 재밌는 타블로 관련 글 덧붙입니다, ============================================================== 얼마전 세계 대학평가에서 서울대가 세계 150위권 밖이고 연세대가 300등 밖이라고 평가가 나왔다. 1위는 100점만점 100점으로 하버드가 뽑혔고 2위는 77.2점으로 스탠포드 대학교가 뽑혔다. 이렇게 전세계에서 2위한다는 그 대학. 우리나라에서 꽤나 잘나간다는 민사고 서울과학고를 졸업해도 갈까말까한 그런곳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딱 3년 6개월만에 영문학과 창작문예부분의 석사과정을 ALL A+ 로 최우수로 졸업한 한국인이 있었으니.. 그는 바로 Epik High 의 랩퍼 TABLO (이선웅) 였다. 타블로의 아버지는 고아로자라서 고생을마니하셨고 타블로는 어렸을때부터 음악을 좋아해서 부모님에게 가수가 되겠다고 음악을 한다고 의사를 밝혔지만 그의 부모님은 공부를 하라며 음악을 하는것을 절대반대 하셨다. 그는 그때부터 꿈을위해 공부를 해야될것을알고 죽어라 공부해서 스탠포드 대학에 들어가 석사를 All A+로 마쳐 부모님께 보여드린것. 그의 부모님은 "우리아들 이정도면 무슨일을 하던지 걱정안해도 되겠다" 라고 생각하고 가수라는 꿈을 이제서야 승락해 주셨다고 한다 자신의 꿈을위해 죽어라 노력했던 사람. 자신의 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렸던 사람. 그가 바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천재 타블로다. ============================================================== 아래의 글은 타블로의 미니홈피에 안티팬들이 적은 글에 대한 타블로의 댓글입니다.. [타블로] 싸가지 잘난척 대마왕.. 정말 장난없슴돠.;; 오늘 친구랑 놀러 겸사겸사 브레인서바이벌 녹화를 댕겨왔거덩요~~ 채연. 조성모. 공현주. 타블로. 정형돈. 그리고 성우분들 특집이었는데; 살다살다. 아니 제가 아는 사람. 제 주위의 친한 사람들 중에서도 그렇게 싸가지없고 잘난척 하는 넘;;은 첨봤슴돠.; 그날은 녹화가 2개연달아 찍었는데. 전 뒷것만 봤는데 앞녹화를 본 앞쪽 사람들이 타블로가 1부에서도 정형돈씨랑 장난아닌 신경전같은 분위기였다고 했는데; 진짜 잘난척 대마왕 왕재수라고 하드라구요..; 저는 음. 타블로면 스탠포드나와서 똑똑하고 그렇구나.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녹화 들어가고 30분안에;; 왜 그러는지 딱 알겠더라구요.;; 제가 진짜 이렇게 본 입장에서도 뭐 저런넘이 다 있나 싶은데 그런 말을 들은 연옌들은 어떨까 싶어서..;; 방송엔 어케 나올까 모르겠지만 방송이라 일부러 그러는것이기엔 정말 다른 연옌에 대한 배려가 바닥이더군요. [정형돈씨랑은 친합니다. 대본은 저희 둘의 캐릭터를 살려주기 위해 신경전을 요구했고 녹화 들어가기 전에 둘이서 미리 준비했던 것도 있었어요. 스탠포드 나온 것은 단 한번도 제가 말해달라고 한 적 없어요 (그 어떤 방송에서도). 방송 나갈때마다 사람들이 "스탠포드 나온거 증명해라" "저 사람이 명문대 맞냐" 이런 말 할 때 저도 그냥 웃고 넘어갑니다. 다 좋은 사람들이고 다 웃으라고 하는 말들입니다.] 타블로에게 정형돈씨보다 내가 나은점이 뭔가? 이런 질문을 했는데. 타블로 대답이. 턱선. 그 다음 [뇌] 이러더군요....;;;;; 그 순간 굳는 정형돈씨 표정이란.. 정말 대놓고 사람 무시하는거 아닙니까. 정형돈씨가 비록 부산전자공고를 나오긴 했지만.;; 그리고 오늘 타블로 1라운드 탈락하고 정형돈씨가 1라운드 우승했거든요. -_-; 탈락발표할때도 자기는 절대 이해못한담서 어케 이런일이 있냐 그러더군요. [다시 말하지만 형돈씨랑은 친합니다. 대본이 요구한대로 형돈씨도 우리가 얼짱 라인에 있을때 "타블로가 왜 이 라인에 있어요?"라고 절 놀리고, 저도 형돈씨를 놀리고. 저는 퀴즈 프로그램 문제풀기 정말 못하기 때문에 탈락될 줄 알고 있었어요. 뻔한 반전을 위해 일부로 '뇌'라고 말한겁니다. "장난이죠"라고 말했던 건 기억 못하시나봐요.] 성우 배한성씨께서 가제트. 아마데우스. 그리고 만화영화 주인공 이름이 생각이;; 암튼 3명의 목소리를 섞어서 개인기를 보여주셨는데 끝나자 마자 타블로 [세명 다 똑같군요!] 이러더라구요. 배한성씨께서 얼마나 유명한 성우시며 경력이 얼마이십니까. 저도 이름아는 몇 안되는 성우분중 한분이신데. 대체 데뷔한지 얼마된 신인이 대선배한테 그따구로 말끝고 무안주는지 진짜 제가 다;;;;; [배한성 선배님과는 스타 골든벨도 함께 했어요. 제가 존경하는 성우분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방송에서 "선배님, 너무 좋아해요. 선배님이 최고에요" 이렇게 말해야만 존경심이 있는건가요? 방송 들어가기 전과 후에, 그리고 카메라가 없는 평상시에, 저의 태도를 보셨다면 이런 말 하지 못할 것 같아요. "세명 다 똑같군요!"라고 말을 했을때 (일단 웃으라고 한 말이지만) 선배님이 다시 확인 시켜주셨고, 다시 확인 시켜주셨을때 제 반응과 방청객 여러분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성우분들의 능력에 제가 감탄사를 보냈던건 기억 못하시나봐요.] 미국서 살다와서 그런지 김흥국씨보고 [흥국아저씨]. [본적이 있어요]. 이렇게 말하더군요. 김흥국씨가 아무리 만만해도. 방송이면 김흥국선배님. 혹은 씨. 그리고 나이가 많으신 분께는 뵌적이 있어요 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만만? 김흥국 선배님 절대 만만한 사람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지만 제가 얼마전에 김흥국 선배님의 양아들이 됐어요 (방송에서). 그걸 모른다면 둘이 왜 그렇게 재밌게 얘기를 나눴는지 이해 못하실거에요. 제가 차갑게 대함으로 "너 아들 하기 싫으면 그만둬!"라고 재밌게 받아치셨어요. 방송을 계산적으로 하는것은 절대 아니지만 모두의 캐릭터을 살려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작가분들이 있기에, 저도 그만큼은 노력해야 합니다. 김흥국 선배님이 저를 이해 못하셨다면 방송 끝나고 저에게 전화번호를 주시면서 "블로야, 문자 날려라. 으아~" 하셨겠어요? 그리고 미국서 살다온게 무슨 상관인가요? 미국은 예의 없는 나라에요?] 그리고 결정적 히트!; 타블로 자기는 조선시대에 태어나면 검객이고 싶다고 했었다는데 조성모씨는 조선시대에 태어나면 뭐였을거 같냐고 물으니까 [임금옆의 강아지] 였을꺼 같다고 하더군요.....;;; 일순 모두 당황.. 왜 그랬을꺼 같냐니까 뭐 이미지가 귀엽고 그렇담서..;; 자기는 검객이고 가수선배는 강아집니까?. 사람도 아니고 동물. 차라리 내시라 그러는편이 나았겠네요..;;; 진짜 정말 타블로 어이없슴돠. 잘나면 얼마나 잘났다고. 진짜 오늘 방송으로 타블로 안티;; 열혈안티됐습니다. 정형돈씨 보고도 무슨 동물?인가 비유하고 거대한 바위;; 같다고 하더니 공현주씨는 학같다나...;;;;; [조성모씨가 "강아지"로 태어나는 이유는 눈망울이 강아지처럼 귀엽기 때문이라고 말했고, 정형돈씨는 "백정"이라고 말했어요. 공현주씨는 버라이어티 프로가 익숙하지 않기에 상처받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학"이라고 했어요. 싸가지가 없는건가요? 방송은 선배 칭찬해주고 후배 깎아내리는 곳인가요? 저도 '개구리'같다, '멸치'같다... 이런 말 많이 들었어요. 그걸 나쁘게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겠죠?] 방송이미지치곤 너무 자연스럽게 그딴식의 발언 아주 자주 잘하더라구요. 생각은 다 안나지만 암튼;;; 상상플러스 방송에서 아이큐가 180 소문 이후 자기 싸이에다가 초딩때 잰것은 150 넘는다 했나 그리고 고딩때?뭐 후에 잰것은 160-70쯤 된다 했던것 같은데.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여야 한다는 말이 떠오름돠.;; 머리 아무리 좋다고 그렇게 위아래 예의없고 잘난척 대마왕이면 무슨소용입니까.;; [죄송합니다. 전 방송이미지 없어요. 저 힙합 뮤지션입니다. 음악에선 부정한 정치인, 선생, 성직자들을 비판하는 제가 방송에선 때묻지 않은 순진한 양 역활 절대 못해요. 그러기에 방송하면서 문제적 발언도 가끔 하고, 이해하기 힘든 행동도 가끔 하죠. "엘리트"라는 꼬리표와 어울리지 않는 불량스러운 면도 있고, 인생관과 연애관도 살짝 미쳤어요. 잘난척? 그 어떤 '척'도 자신없고 관심없어요. 근데 IQ 얘기는 왜 나옵니까? 잘못된 소문때문에 "밝혀라 밝혀라" 해서 저도 싫지만 밝힌 숫자입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쳤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고의로 싸가지 없는 행동은 한 적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글을 보니 정말 가슴 아프네요. 방송쪽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저희 팬님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사람을 대할때 인사성을 떠난 인간성을 중요시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선배님들과 후배들, 그리고 수많은 팬 여러분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꾸준히 노력할께요.] [부탁입니다. 학벌이나 힙합이 싫어서 특별한 이유없이 저를 집중 공격하지 마세요. 학벌은 지울 수 없는 저의 과거이고 힙합은 그 무엇을 위해서도 포기할 수 없는 저의 현재와 미래입니다. PEACE! ] ## 얼마전 SBS "맛대맛"에서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리더 "타블로"가 나와서 이런 말을 했다. 정은아 : 타블로도 이렇게 샤브샤브를 해서 먹는 음식 조리법을 좋아해요? 타블로: 저희 큰아버지가 소를 길르세요. 한우를 기르셔가지고..어렸을때 소랑 같이 뛰어놀고..그랬거든요. 정은아 : 그런 중요한 얘기를 참 오랫동안 기다리셨다가 하시네요. 타블로: 그런데 소가 번개 맞아가지고요. 모두: -_-;;;;;;;;;;;;;;; --------------------------------------------------------------- 얼마전 타블로는 KBS2TV "상상플러스"에 나와 이런말도 하였다. 타블로: 아 제가 미국에 살았을 때 경험한 일인데요. 미국에는 강아지만한 대형쥐가 있는데 직접 TV뉴스 화면에서 제가 본적도 있어요. 탁재훈: 에이 설마요? 그런 쥐가 있다구요? 타블로: 미국의 TV 뉴스 리포터가 지하철에 대형쥐가 있다는 멘트를 하는 도중 바로 뒤에서 할머니에게 달려드는 대형쥐가 찍힌 화면이 방송된걸 제가 봤거든요. 모두: 아 정말 신기하네요 타블로: 한번 키워보고 싶어요 모두: -_-;;;;;;;;;;;;;;; ---------------------------------------------------------- 얼마전 에픽하이의 MTV high society(사회적 문제점들을 다루는 프로그램)에서.... -독도 문제에 대해 나왔다- 에픽하이는 일본 대사관에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응했지만 힘들었고, 타블로가 결국 전화연결에 성공은했다. 타블로: 안녕하세요?, 저는 에픽하이의 타블로라고 하는데요. 일본 대사관 여비서: 아!! 에픽하이 저 알아요!! 타블로: 아 정말 아세요?..아 반갑네요. 저 다름이 아니라요 일본 대사관님좀 바꿔주실 수 있으세요? 일본 대사관 여비서: 죄송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바꿔드릴 수 없어요. 타블로: 저 아신다매요? 아시면 좀 부탁드려요 일본 대사관 여비서: 그러면 저희 일본대사관님의 경호를 맡고계신 경호원님에게 전화 연결을 한번 해볼께요. 타블로: 아 정말요? 감사합니다.(타블로 안심의 미소^_^) 일본 대사관 경호원: 무슨일이십니까? 타블로: 저는 에픽하이의 타블로라 하는데요. 일본 대사관 경호원: 예 그런데요? 타블로: 다름이 아니라, 솔직히 독도가 누구네 나라 땅 같습니까? 일본 대사관 경호원: 그 부분에 대해선 답변해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타블로: 한국인 아니세요? 일본 대사관 경호원: 맞습니다. 타블로: 그런데 어쩜 그렇게 말하실 수 있으세요? 일본 대사관 경호원: 저 역시 한국인이긴 하지만 한국과 일본을 떠나 개인적인 감정이 도입된 문제에 대해선 답변해 드릴 수 없는게 저의 의무입니다. 타블로: 그렇다면 일본 대사관님좀 바꿔주세요. 일본 대사관 경호원: 죄송합니다. 지금은 바꿔드릴 수 없습니다. 타블로: 그럼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꼭 전해주세요. 일본땅이라고하면 찾아가서 욕해줄꺼에요. -툭 끊는다- 일본 대사관 경호원: 뭐지? -_-;; ============================================================== 팬의 편지와 타블로님의 답장 팬이보낸편지↓ "어쩌죠. 당신이 타워팰리스에 산다는 얘길 듣자마자 당신이 싫어졌어요. 난 가난하거든요. 비록 퍼다버릴정도로 돈이 많다고 해도, 많지 않은 나이에 꼭 그곳에서 살 필요가 있었던가요? 가진 것 없는 자의 이기적인 박탈감의 발로라고 생각해도 어쩔수 없지만, 이제 당신 팬, 그만 두렵니다. 그동안 머리와 가슴이 꽉찬 젊은이라 여기고 존경해왔던 제가 한심해지네요. 돈많은 타블로씨." 타블로의 답장↓ 저 타워팰리스에 살지 않아요. 역삼동에 작은 원룸에서 친구와 함께 살고 있어요. 저의 부모님 둘이서 타워팰리스에 살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어린시절 부모님을 잃고 고아로 자랐어요. 60년이 넘게 자식들을 위해 고생하셨고, 긴 고생끝에 저의 어머니를 위해 좋은 집을 장만하셨어요. 어머니는 어린 나이에 미용 기술을 배우셨고 아직도 매일매일 출퇴근 하십니다. 저의 부모님은 단 한 순간도 돈 퍼다버린적 없어요. 번 돈의 대부분을 선교와 봉사단체에 기부하고 계시고, 장애인들을 위한 학교도 지으셨어요. 콘서트에서 저의 부모님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짝없이 소박하고 겸손한 분들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용돈 백원도 주신 적 없고, 대신 저에게 돈으로 살 수 없는 깨끗한 사상과 열정을 가르쳐 주셨어요. 돈 가진게 죄가 아니라 돈을 의식없이 이기적으로 쓰는게 죄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부모님은 변명이 필요없는 분들입니다. 부모님의 노력의 결실 역시 변명이 필요없다 생각해요.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아 타블로 너무 좋아.....................@_@ 가슴과 머리가 꽉찬 젊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