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사에 보물들

김나영20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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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도 아름다운 절이었다. 올라가는 길이 무척 가파르긴 하지만 올라갈만한 가치가 있었다. 그리고 절벽에 새겨진 돌 부처님께 가기위해서는 엄청많은 계단을 올라가야 했다 이날은 안개비가 내리고 있었다. 다 도착해서는 아주 좁은 절벽길을 따라가야 부처님께 인사를 할수 있었다.

  하여튼 우리 하빈이 체력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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