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심 / 김순열 ☆ 시작은늘 화려하고늘 신선하고늘 웅장함이다. 시간을 더할수록역경에 부딪히고의지가 약해지고지루함에 지치고열정이 식어간다. 그래서 우리는포기라는 단어를 사용하며언제그랬냐는듯 시치미를 뗀다. 초심의 마음을끝가지 가져 간다는것은대단히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확고한 각오와 다짐 없이는한결같은 마음으로나아가지 못하는 것 이다. 건성으로 다짐 하지 말며껍데기뿐인 결심을 하지 말며입으로 내뱉는 각오가 아닌가슴으로 뭉클한 결단으로그렇게 시작을 하여야 하지 않을까 한다.
초심
☆ 초심 / 김순열 ☆
시작은
늘 화려하고
늘 신선하고
늘 웅장함이다.
시간을 더할수록
역경에 부딪히고
의지가 약해지고
지루함에 지치고
열정이 식어간다.
그래서 우리는
포기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언제그랬냐는듯 시치미를 뗀다.
초심의 마음을
끝가지 가져 간다는것은
대단히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확고한 각오와 다짐 없이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 이다.
건성으로 다짐 하지 말며
껍데기뿐인 결심을 하지 말며
입으로 내뱉는 각오가 아닌
가슴으로 뭉클한 결단으로
그렇게 시작을 하여야 하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