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신문 기자로 있으면서 1여년 동안 카메라를 만지고 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아직 사진의 길을 몇배 더 남은 거 같다. 참 내용이 좋은 사진 같다. 제목도 좋고... 가슴에 뭔가 확 와닿는 느낌의 사진! from DC inside
[DC] 이제 내려갈 때가...
학교 신문 기자로 있으면서 1여년 동안 카메라를 만지고 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아직 사진의 길을 몇배 더 남은 거 같다. 참 내용이 좋은 사진 같다. 제목도 좋고... 가슴에 뭔가 확 와닿는 느낌의 사진! from DC in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