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 of sight, Out of mind 처럼...

김이화20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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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뒷모습만 보는 내가 언제 니 앞모습을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해봤어...

 

니 마음 꼭꼭 숨기고 뒷모습만 보여줘야 했던

 

너가 이젠 그리운 시간들로 남아버렸어...

 

난 내 속마음만 계속 들키는거 같아서

 

속상하고 억울하기도 해...

 

이젠 그만 지나간 시간 다 잊어버리고...

 

이젠 한걸음씩만 다가와서...

 

앞모습쫌 보여주면 안되겠니...?

 

그럼 지나간 시간들 모두 잊어버릴께...

 

그리워했던 시간만 남기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