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 60년이 넘었으나 통일에 대한 필요성과 감각은 점차 둔감하여 지고 멀어져가고 있다. 사실 내 자신도 자전거로 세상을 돌아보기 전에는 이렇게까지 피부에 와 닿는 자괴감이나 안타까움은 느끼지 못하였으며,피상적이고 의례적인 정도에 불과하였었다. 이제는 머지않아 분단 65년이 될것이다. 한반도의 분단으로 인한 그동안의 유형 무형의 국가적 손실액은 산출이 어려울정도로 막대하다 하겠다. 분단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잃는것이 복구 불능임이 명약관하이다. 첫째,그 어느 외국인 여행객이나 기업가도 분단국인 한국이 전적으로 안전하다고는 느낄 수 없다는 것이다. 같은경비,같은 조건에 방문할 수있는 안전한 국가는 지구상에 너무 많이 있으므로 굳이 분단상태인 한국으로 향할 이유는 없다. 단지 미군이 주둔을 하고 미국이 앞서 투자를 하고 있으므로 여타의 외국인들이 그나마 다소 안심을 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 역사적으로도 일제 점령하에서는 고종의 눈물겨운 하소연과 밀사 파견에도 미국을 비롯한 구미열강들의 관심과 협력을 구해내지 못하였었다. 둘째,통일국가인 전제하에서도 유엔 가맹회원국인 191개국 모두에 대사관을 설치하기가 용이하지 않은 경제적 부담이 있음에도 해외의 많은 국가에 남북한 정부가 각각 별개의 대사관을 설치하여 비용의 낭비 및 상호 반목으로 인한 외교적 분산과 부정적 이미지 확산. 세째,중국이나 일본등 비분단국은 비교적 국력을 집중하여 국내적 문제와 대외적 문제에 신속하고 탄력적 대응이 가능. 분단국인 한국은 남북문제에 오랜기간 국력을 낭비하므로 주요 중,장기 대외 정책에 대하여 소홀하여지기 쉬움. 네째, 분단국인 원초적 문제로 인하여 국제 무대에서 주어지는 역할의 양과 질에서 한계에 직면하게 됨. 오늘 일본의 NHK뉴스는 일본이 201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하기 위하여,도쿄와 후쿠오카에 대한 자격 심사와 조사를 진행중이며 내달 말까지 두후보지중 한 후보지를 결정한다고 한다. 남북간엔 대포동 미사일 문제와 핵문제로 6자 회담이니 8자 회담이니,힘과 국민의 관심이 분산되고 있는 사이 일본은 실속은 실속대로 차리는 안정된 미래로 순항을 하고있다. 남북 당국자는 민족의 생존과 통일이라는 지상과제 앞에서 일심동체로 보다 진지하고 고민하는 모습이 요구된다. 통일 분단금의 부담액보다 불통일로 인하여 입었던 그리고 입고있는 손실액에 대한 각성이 더 없이 필요하다. 우리가 바라기는 통일을 서둘러서 2016년 올림픽 유치의 경쟁에 누락되어서는 결코 않된다는 역사적 명령을 완수하는 일이라 하겠다. '올림픽 단일국 개최원칙' '통일시 올림픽 유치명분이 그 어느 국가에 비하여 앞선다는 점' 대마도,우리땅! 1
분단국의 불행과 손실!
분단 60년이 넘었으나 통일에 대한 필요성과 감각은 점차 둔감하여 지고 멀어져가고 있다.
사실 내 자신도 자전거로 세상을 돌아보기 전에는 이렇게까지
피부에 와 닿는 자괴감이나 안타까움은 느끼지 못하였으며,피상적이고 의례적인 정도에 불과하였었다.
이제는 머지않아 분단 65년이 될것이다.
한반도의 분단으로 인한 그동안의 유형 무형의 국가적 손실액은 산출이 어려울정도로 막대하다 하겠다.
분단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잃는것이 복구 불능임이 명약관하이다.
첫째,그 어느 외국인 여행객이나 기업가도 분단국인 한국이 전적으로 안전하다고는 느낄 수 없다는 것이다.
같은경비,같은 조건에 방문할 수있는 안전한 국가는 지구상에 너무 많이 있으므로 굳이 분단상태인 한국으로 향할 이유는 없다.
단지 미군이 주둔을 하고 미국이 앞서 투자를 하고 있으므로 여타의 외국인들이 그나마 다소 안심을 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
역사적으로도 일제 점령하에서는 고종의 눈물겨운 하소연과 밀사 파견에도 미국을 비롯한 구미열강들의 관심과 협력을 구해내지 못하였었다.
둘째,통일국가인 전제하에서도 유엔 가맹회원국인 191개국 모두에 대사관을 설치하기가 용이하지 않은 경제적 부담이 있음에도 해외의 많은 국가에 남북한 정부가 각각 별개의 대사관을 설치하여 비용의 낭비 및 상호 반목으로 인한 외교적 분산과 부정적 이미지 확산.
세째,중국이나 일본등 비분단국은 비교적 국력을 집중하여 국내적 문제와 대외적 문제에 신속하고 탄력적 대응이 가능.
분단국인 한국은 남북문제에 오랜기간 국력을 낭비하므로 주요
중,장기 대외 정책에 대하여 소홀하여지기 쉬움.
네째, 분단국인 원초적 문제로 인하여 국제 무대에서 주어지는 역할의 양과 질에서 한계에 직면하게 됨.
오늘 일본의 NHK뉴스는 일본이
201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하기 위하여,도쿄와 후쿠오카에 대한 자격 심사와 조사를 진행중이며 내달 말까지 두후보지중 한 후보지를
결정한다고 한다.
남북간엔 대포동 미사일 문제와 핵문제로 6자 회담이니 8자 회담이니,힘과 국민의 관심이 분산되고 있는 사이 일본은 실속은 실속대로
차리는 안정된 미래로 순항을 하고있다.
남북 당국자는 민족의 생존과 통일이라는 지상과제 앞에서
일심동체로 보다 진지하고 고민하는 모습이 요구된다.
통일 분단금의 부담액보다 불통일로 인하여 입었던 그리고 입고있는 손실액에 대한 각성이 더 없이 필요하다.
우리가 바라기는 통일을 서둘러서 2016년 올림픽 유치의 경쟁에
누락되어서는 결코 않된다는 역사적 명령을 완수하는 일이라 하겠다.
'올림픽 단일국 개최원칙'
'통일시 올림픽 유치명분이 그 어느 국가에 비하여 앞선다는 점'
대마도,우리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