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내용-각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춤을추고 있는 주인공은 미국 코네티컷 사는 29세 청년 맷. 겜을 무척 좋아해서 어린 나이에 겜 제작에 몰두, 겜회사에 잘 다닙니다. 겜 몇개를 성황리에 퍼블리싱하고 잘 살던 와중."아, 내가 너무 겜밖에 몰랐구나. 겜 밖에도 너무나 많은 세상이 있구나."하며 불현듯 깨닫고 회사를 때려칩니다. 그리고 랩탑과 배낭 달랑 메고 세상을 여행을 하며 세계의 곳곳에서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이상 펌 내용- 몇몇 분들 홈페이지의 FAQ를 읽고 동영상이 합성이라고 하시는데,저 맷이라는 분의 홈페이지의 FAQ를 전부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전 번역기 돌렸음.. 영어에 약하다보니..ㅠ)맨 마지막의 YES라는 답변은, 다른 질문과 답변에서도 알수 있듯이저 맷이라는 분의 귀찮음이 섞인(?)유머 같군요.저분의 배낭여행 하면서 찍은 사진이나 글만 봐도 전부다 돌아다녔음은누구나 알만한 내용입니다.그래도 못 믿으시겠다면 2005년도에도 찍은 영상을 확인해보시고요.^^798
묘한 감동을 주는 세계일주
-펌 내용-
각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춤을추고 있는 주인공은 미국 코네티컷 사는 29세 청년 맷. 겜을 무척 좋아해서 어린 나이에 겜 제작에 몰두, 겜회사에 잘 다닙니다. 겜 몇개를 성황리에 퍼블리싱하고 잘 살던 와중.
"아, 내가 너무 겜밖에 몰랐구나. 겜 밖에도 너무나 많은 세상이 있구나."
하며 불현듯 깨닫고 회사를 때려칩니다.
그리고 랩탑과 배낭 달랑 메고 세상을 여행을 하며 세계의 곳곳에서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이상 펌 내용-
몇몇 분들 홈페이지의 FAQ를 읽고 동영상이 합성이라고 하시는데,
저 맷이라는 분의 홈페이지의 FAQ를 전부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번역기 돌렸음.. 영어에 약하다보니..ㅠ)
맨 마지막의 YES라는 답변은,
다른 질문과 답변에서도 알수 있듯이
저 맷이라는 분의 귀찮음이 섞인(?)유머 같군요.
저분의 배낭여행 하면서 찍은 사진이나 글만 봐도 전부다 돌아다녔음은
누구나 알만한 내용입니다.
그래도 못 믿으시겠다면 2005년도에도 찍은 영상을 확인해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