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만도 못한 자, 새끼 죽여 어미앞에 내팽겨쳐

송현아2006.08.02
조회47

고양이를 하이힐로 잔인하게 짓밟아 죽인 중국 엽기녀 사건이 잠잠한 가운데 새끼 고양이 네마리가 잔인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 엽기녀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다. 14일 중국 신화망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운남성 곤명시 판용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새끼 고양이 네마리가 온몸에 공기총을 맞는 등 피투성이 상태로 발견됐다. 고양이 주인은 "어미 고양이의 참혹한 울부짖음에 밖으로 나갔더니 새끼 고양이들이 어미 앞에서 피투성이로 쓰러져 있었다"며 "세마리는 공기총을 수없이 맞았고 한마리는 목에 끈이 매여진 흔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범인은 새끼들을 공기총 등으로 죽인뒤 몸을 발로 짓밟아 죽은 새끼 고양이들은 대부분 차에 깔린뒤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상태였다. 현장을 취재한 신화망의 기자는 "더욱 잔인한 것은 죽인 새끼들의 사체를 어미 고양이 앞에 보란듯이 내팽겨친 것"이라며 "기자가 찾아간 당시 어미고양이는 피투성이로 죽은 새끼들의 몸을 계속 핥고 있어 눈물이 쏟아질 정도"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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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찌될려고 이럴까..

이기사 읽다가 사무실서 혼자 엎드려 울었다.

예전에 키우던 고양이도 생각나고 집에있던 우리 강아지들도

생각나고..사람이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해서 전부 사람은

아니라는거........

어찌 잔인하게 어미고양이앞에 죽은새끼들을 내 팽겨둘수가

있는지.........가장 무서운건 사람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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