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적어도 날 이렇게 내팽겨 쳐버리진 않았겠죠.알고 있었어요.이젠 이별이 올껀가보다 하고 생각했거든요.눈물을 삼키고,그리움을 삼키고,아픔을 삼키고,사랑하는 마음마저 삼켜버렸죠.네,나 바보 같았죠.아니요,당신을 사랑했진 않았어요.다만 사랑하고 있는것 뿐이죠. 아직도 당신에게 미련이 남았다고 한다면,아마도 변명일 뿐이겠죠. 손을 뻗으면,잡을수 있을것만 같은거리에,아직도 아쉬움에,몇번이나 손을 뻗고있죠. 이제 다 잊어버린줄 알았어요.그런데, 아무생각 없이 살고있는 거더군요. 이젠 보고싶지 않아요.이젠 사랑하지 않아요.이젠 그립지 않아요.이젠 생각나지 않아요. 잊기위한 거짓말들만,늘어날 뿐이죠. 당신의 아픔까지,다 가져가버릴테니,당신은 웃고만 계세요.제가 다 아파할테니... 원망하는 줄 알았는데,원망이 아니라,그리움이였군요. 우는것도,아파하는것도,힘들어하는것도,사랑하지않는것도,다 지쳐버렸어요. 한번쯤은,무심코 웃어버리고 싶었어요.뭐든걸 다 잊어버린것 처럼,그냥 행복한 듯 마냥 웃어버리고 싶었어요.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날 이렇게 내팽겨 쳐버리진 않았겠죠.
알고 있었어요.
이젠 이별이 올껀가보다
하고 생각했거든요.
눈물을 삼키고,
그리움을 삼키고,
아픔을 삼키고,
사랑하는 마음마저 삼켜버렸죠.
네,
나 바보 같았죠.
아니요,
당신을 사랑했진 않았어요.
다만 사랑하고 있는것 뿐이죠.
아직도 당신에게 미련이
남았다고 한다면,
아마도 변명일 뿐이겠죠.
손을 뻗으면,
잡을수 있을것만 같은거리에,
아직도 아쉬움에,
몇번이나 손을 뻗고있죠.
이제 다 잊어버린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무생각 없이 살고있는 거더군요.
이젠 보고싶지 않아요.
이젠 사랑하지 않아요.
이젠 그립지 않아요.
이젠 생각나지 않아요.
잊기위한 거짓말들만,
늘어날 뿐이죠.
당신의 아픔까지,
다 가져가버릴테니,
당신은 웃고만 계세요.
제가 다 아파할테니...
원망하는 줄 알았는데,
원망이 아니라,
그리움이였군요.
우는것도,
아파하는것도,
힘들어하는것도,
사랑하지않는것도,
다 지쳐버렸어요.
한번쯤은,
무심코 웃어버리고 싶었어요.
뭐든걸 다 잊어버린것 처럼,
그냥 행복한 듯
마냥 웃어버리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