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희2006.08.02
조회8
ㅡ

이랬다가 저랬다
믿었다가 의심했다
놓았다가 붙잡았다
좋았다가 미웠다

하루종일 혼자
알쏭달쏭
오락가락

이것도 버릇이 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