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습을 마치 민간인 폭습하기 위해 벌인 듯 하고 그리하여 탄생된 비극이 "학살의 밤"인 듯이 표현하고 있다. 최근 레바논 카나 지역 공습으로 수십명의 민간인이 죽은 사실에 대하여 학살의 밤"이라 한겨레는 오늘 붙였고 야후 포털은 그것을 대문짝만한 글체로 국제란 맨 위에 걸었다.
하지만, 그들, 이스라엘 반대편의 한국이란 작은 국가에 거주하면서 무작정한 이스라엘 증오를 선구자적 지식인 것으로 소신하는, 한국기자들 누구도 이스라엘이 레바논 방송 등을 통해 공습이 벌어질 것이므로 카나 일대에서 집을 비우고 철수하도록 열심히 사전 경고한 사실은 보도하지 않았다. 그리함으로써 한국기자들은 이스라엘을 김정일 같은 폭압국가로 왜곡 퍼뜨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김정일과 같은 테러국가가 아니다.
이스라엘은 정식으로 헤즈볼라 테러조직에게 그들이 납치한 병사를 석방하지 않으면 전쟁을 시작할 것이라는 경고를 미리 알렸으며 그러고도 그 지역의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레바논의 방송으로 피난할 것을 강력히 권고까지 하였는데, 그 사실을 지피 리브니 이스라엘 외상은 독일 슈피겔 지와 인터뷰에서도 밝혔다.
지금 레바논에는 루머가 갈수록 확장되어 퍼지고 있는데 그 가장 많이 퍼진 루머내용에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헤즈볼라의 수상급 되는 인물이 이미 죽었고 레바논 병원들은 병상마다 헤즈볼라 단원들이 부상으로 입원해 모자라다는 것들이라고 한다. 레바논 시민 부터가 이스라엘에 의한 헤즈볼라 청소를 사실은 반가워하는 중이란 심정이고, 그런 심정을 헤즈볼라가 망해가는 중이란 루머로써 퍼뜨리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얼뜨기 한국기자들은 안 믿겠지만, 레바논의 국민들은 이스라엘이 지금 벌리는 헤즈볼라 청소작업이 중단되지 않고 완전히 끝까지 시행되기를 바라고 있다.
레바논인들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둘 중 어느 쪽이 정말 비난받아야 할 집단인지를 정확히 알고있는 것이다. 베이루트 데일리스타지 편집장인 마이클 영은 최근 칼럼에서 이리 주장했다.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청소를 계속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레바논의 주권을 강화하는 일이다 라고.
시리아가 물러간 후 그 공백을 헤즈볼라가 비집고 들어와 시리아, 이란의 지원을 받으며 자국 내에 테러기지를 건설하고 -- 그것도 민간인 지역에 -- 강화하는 일을 어느 국민이 좋아할 리 있겠는가.
그러므로 레바논인과 다수 중동인들조차 혐오하는 헤즈볼라 테러단에 대해 그 사라지는 찰라의 운명을 지구상에서 중동 헤즈볼라들의 그 피로 나눈 형제 무슬림들보다 더 슬퍼하는 한심한 부류가 되어 버린 자들이 바로 치기적 수준에 불과한 반이스라엘 감정을 갖고 나대는 한국기자들이고 또 좌.우를 구분없이 이스라엘 프리메이슨론 내지 이스라엘 음모론을 믿으며 이스라엘을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할 폭압국가로 여기는 의외로 다수인 한국인들이다.
오래된 전쟁은 그 특징이 전투 지역을 정하거나 병참기지 등을 건설할 때 철저히 민간인들 지역과 별개로 하였다. 그렇던 것이 베트남전으로 접어들면서 민간지역과 전투지역의 구분이 모호해진 것이다. 불리한 적의 전투원들이 민간지대로 숨어들고 위장하여 뒤섞인 채 행동하는 것이다. 그 기미는 기실, 베트남 이전에 한국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하여 북괴는 위장한 인민군을 피난하던 민간인들 속에 침투시켰으니 그 중요한 단서가 배틀 하임(전쟁터의 송가) 이란, 록 허드슨이 주연했던 한국군에 조종사들을 처음 훈련시키던 헤스대령의 한국고아 돌보기 실화를 기록한 영화 속에 등장하는, 고아를 돌보는 것으로 위장하고 진지내부에 침투했던 한 여자가 수류탄을 막사에 투척하려다 저격당하는 장면이다.
아라파트와 빈 라덴의 테러전문집단들에 와서는 그런 경향, 즉 순진한 민간인을 자기들의 목적에 이용하는, 이 더욱 확대되어 아예 병참기지와 요원훈련기지를 민간인들이 거주하는 속에다 구축해 놓았던 것이고 나아가 민간인들을 훈련된 테러요원으로 기르고 민간인들 속에 침투시켰으며 이스라엘로서는 그런 것들을 낱낱이 족집게 폭격하지 않고는 이번 전쟁에서 물러날 수 없이 된 것이다. 그리하여 일부러 레바논내 민간인 희생을 줄이기 위해 레바논의 TV,라디오, 전단지 투입 등 온갖 방법을 통해 헤즈볼라 군사기지 지역에서 피난하도록 권고하였음에도 해당 민간인들이 그들의 자녀까지 데리고도 떠나지 않아서 수십명이 사망하게 된 것을 한국 기자들은 "학살의 밤"이라 부르고 있는 것이다.
실로 공산당과 테러집단은 아이들이건 부녀자들까지라도 자기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죽음에까지라도 내어몰고 이용할 수 있는 악마들일 뿐이다.
하지만, 그렇게 테러단들이 끼여든 속에 거주하며 피난가지 않고 있다가 함께 참변을 당한 레바논 민간인을 애도할 정도로 넘치는 애도심 수준의 한국기자들이 과거 단 한번이라도 이스라엘 시내에서 수도 없이 매일이다시피 터지던 위장 민간인에 의한 자살테러와 그로 인해 다량의 사망자들이 예사로 발생하는 이스라엘의 일상사적 참변들에 대해 공평심을 발휘하여 "학살의 대낮"이라 부르며 애도를 똑같이 표한 적이 그들에게 있었던가 ? 전혀 없었다고 본다.
한국의 기자들은 진정한 "학살의 밤"을 아직 경험하지 못한 듯 하다. 필시 그들의 나이가 아직 한참 어리고 물질적 풍요와 고학벌의 교만함, 특권적 우월감으로 우쭐해 있을 것이다. 때가 이르러 이 땅에 이스라엘이 그간 겪은 비극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처참하고 참람한 비극이 터지면 그 때 가서야 비로소 저들이 "학살의 밤"이란 단어에 대한 진정한 사용법 및 진정한 애도(哀悼)하는 법을 배우지 않겠나 믿는다.
이스라엘은 정말 깡패일까?
연일 이어지는 이스라엘 소식은 주로 "깡패"같은 이스라엘이 레바논의 무고한 시민들을 죽인다는 내용으로 가득차 입니다.
이스라엘은 정말 죽일 놈들이고 레바논에서 학살을 강행하고 있는 것일까요? 무엇이 진실이며 누구 편을 들어야 해야 할까요?
아래 글은 조선일보 기자이신 최홍섭 기자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본 글입니다. 같이 한번 생각보면 좋을거 같아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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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사태를 둘러싼 일부 보도에 대한 한은경님의 '생각하는' 글을 퍼와서 소개합니다.
여러분도 이 글을 읽고 레바논 사태를 종합적으로 바라보았으면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역사의 진실과 상관없이, 이스라엘과 유대인은 계속 욕을 먹을 것입니다.
그렇게 정해져 있다고나 할까요.
여러분중에 이스라엘과 유대인 얘기만 나오면 입에 거품 물고 욕하는 분이 있지요.
여러분이 무슨 깊게 생각하는 사람이거나 정확한 역사를 알고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리라고 오래전부터 정해진데다, 여러분의 선입견과 시대유행마저 그렇게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비난했다고 이스라엘과 유대인이 욕을 먹는게 결코 아니라는 말이지요.
그럼, 평화시대가 되면 이스라엘과 유대인이 칭찬을 받을까요.
아닙니다.
거기에는 아마 이 블로그 100회 정도의 분량은 동원해야 할 정도로 깊고깊은 이유가 뒤에 깔려 있습니다.
단언컨대, 그 이스라엘과 유대인이 외부인의 칭찬을 받는 일은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다만 그 와중에 우리가 쉽게 놓치고 있는 역사의 '사실'과 '진실'만은 분명히 확인하자는 의미에서 이글을 소개합니다.
이스라엘과 유대인은 욕을 먹고 또 먹도록 인류역사에 정해져 있지만, 우리로서는 그 정도가 심하게 욕을 하면 안되겠지요.
fact 는 fact 입니다.
제가 보기에 이땅에 몇 안되는 '생각하는' 분인 한은경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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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의 밤"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습을 마치 민간인 폭습하기 위해 벌인 듯 하고 그리하여 탄생된 비극이 "학살의 밤"인 듯이 표현하고 있다. 최근 레바논 카나 지역 공습으로 수십명의 민간인이 죽은 사실에 대하여 학살의 밤"이라 한겨레는 오늘 붙였고 야후 포털은 그것을 대문짝만한 글체로 국제란 맨 위에 걸었다.
하지만, 그들, 이스라엘 반대편의 한국이란 작은 국가에 거주하면서 무작정한 이스라엘 증오를 선구자적 지식인 것으로 소신하는, 한국기자들 누구도 이스라엘이 레바논 방송 등을 통해 공습이 벌어질 것이므로 카나 일대에서 집을 비우고 철수하도록 열심히 사전 경고한 사실은 보도하지 않았다. 그리함으로써 한국기자들은 이스라엘을 김정일 같은 폭압국가로 왜곡 퍼뜨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김정일과 같은 테러국가가 아니다.
이스라엘은 정식으로 헤즈볼라 테러조직에게 그들이 납치한 병사를 석방하지 않으면 전쟁을 시작할 것이라는 경고를 미리 알렸으며 그러고도 그 지역의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레바논의 방송으로 피난할 것을 강력히 권고까지 하였는데, 그 사실을 지피 리브니 이스라엘 외상은 독일 슈피겔 지와 인터뷰에서도 밝혔다.
지금 레바논에는 루머가 갈수록 확장되어 퍼지고 있는데 그 가장 많이 퍼진 루머내용에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헤즈볼라의 수상급 되는 인물이 이미 죽었고 레바논 병원들은 병상마다 헤즈볼라 단원들이 부상으로 입원해 모자라다는 것들이라고 한다. 레바논 시민 부터가 이스라엘에 의한 헤즈볼라 청소를 사실은 반가워하는 중이란 심정이고, 그런 심정을 헤즈볼라가 망해가는 중이란 루머로써 퍼뜨리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얼뜨기 한국기자들은 안 믿겠지만, 레바논의 국민들은 이스라엘이 지금 벌리는 헤즈볼라 청소작업이 중단되지 않고 완전히 끝까지 시행되기를 바라고 있다.
레바논인들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둘 중 어느 쪽이 정말 비난받아야 할 집단인지를 정확히 알고있는 것이다. 베이루트 데일리스타지 편집장인 마이클 영은 최근 칼럼에서 이리 주장했다.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청소를 계속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레바논의 주권을 강화하는 일이다 라고.
시리아가 물러간 후 그 공백을 헤즈볼라가 비집고 들어와 시리아, 이란의 지원을 받으며 자국 내에 테러기지를 건설하고 -- 그것도 민간인 지역에 -- 강화하는 일을 어느 국민이 좋아할 리 있겠는가.
그러므로 레바논인과 다수 중동인들조차 혐오하는 헤즈볼라 테러단에 대해 그 사라지는 찰라의 운명을 지구상에서 중동 헤즈볼라들의 그 피로 나눈 형제 무슬림들보다 더 슬퍼하는 한심한 부류가 되어 버린 자들이 바로 치기적 수준에 불과한 반이스라엘 감정을 갖고 나대는 한국기자들이고 또 좌.우를 구분없이 이스라엘 프리메이슨론 내지 이스라엘 음모론을 믿으며 이스라엘을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할 폭압국가로 여기는 의외로 다수인 한국인들이다.
오래된 전쟁은 그 특징이 전투 지역을 정하거나 병참기지 등을 건설할 때 철저히 민간인들 지역과 별개로 하였다. 그렇던 것이 베트남전으로 접어들면서 민간지역과 전투지역의 구분이 모호해진 것이다. 불리한 적의 전투원들이 민간지대로 숨어들고 위장하여 뒤섞인 채 행동하는 것이다. 그 기미는 기실, 베트남 이전에 한국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하여 북괴는 위장한 인민군을 피난하던 민간인들 속에 침투시켰으니 그 중요한 단서가 배틀 하임(전쟁터의 송가) 이란, 록 허드슨이 주연했던 한국군에 조종사들을 처음 훈련시키던 헤스대령의 한국고아 돌보기 실화를 기록한 영화 속에 등장하는, 고아를 돌보는 것으로 위장하고 진지내부에 침투했던 한 여자가 수류탄을 막사에 투척하려다 저격당하는 장면이다.
아라파트와 빈 라덴의 테러전문집단들에 와서는 그런 경향, 즉 순진한 민간인을 자기들의 목적에 이용하는, 이 더욱 확대되어 아예 병참기지와 요원훈련기지를 민간인들이 거주하는 속에다 구축해 놓았던 것이고 나아가 민간인들을 훈련된 테러요원으로 기르고 민간인들 속에 침투시켰으며 이스라엘로서는 그런 것들을 낱낱이 족집게 폭격하지 않고는 이번 전쟁에서 물러날 수 없이 된 것이다. 그리하여 일부러 레바논내 민간인 희생을 줄이기 위해 레바논의 TV,라디오, 전단지 투입 등 온갖 방법을 통해 헤즈볼라 군사기지 지역에서 피난하도록 권고하였음에도 해당 민간인들이 그들의 자녀까지 데리고도 떠나지 않아서 수십명이 사망하게 된 것을 한국 기자들은 "학살의 밤"이라 부르고 있는 것이다.
실로 공산당과 테러집단은 아이들이건 부녀자들까지라도 자기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죽음에까지라도 내어몰고 이용할 수 있는 악마들일 뿐이다.
하지만, 그렇게 테러단들이 끼여든 속에 거주하며 피난가지 않고 있다가 함께 참변을 당한 레바논 민간인을 애도할 정도로 넘치는 애도심 수준의 한국기자들이 과거 단 한번이라도 이스라엘 시내에서 수도 없이 매일이다시피 터지던 위장 민간인에 의한 자살테러와 그로 인해 다량의 사망자들이 예사로 발생하는 이스라엘의 일상사적 참변들에 대해 공평심을 발휘하여 "학살의 대낮"이라 부르며 애도를 똑같이 표한 적이 그들에게 있었던가 ? 전혀 없었다고 본다.
한국의 기자들은 진정한 "학살의 밤"을 아직 경험하지 못한 듯 하다. 필시 그들의 나이가 아직 한참 어리고 물질적 풍요와 고학벌의 교만함, 특권적 우월감으로 우쭐해 있을 것이다. 때가 이르러 이 땅에 이스라엘이 그간 겪은 비극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처참하고 참람한 비극이 터지면 그 때 가서야 비로소 저들이 "학살의 밤"이란 단어에 대한 진정한 사용법 및 진정한 애도(哀悼)하는 법을 배우지 않겠나 믿는다.
2006.8.1. 파아란 한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