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 일기쓴지 딱 1년 만에 쓰네.. 1년 전에도 수련회 다녀와서 기쁨으로 썼는데, 어째 이번에도 주제가 같네.. ㅎ 너무 즐거웠던 오병이어, 왜, 그 찬양처럼 Five bread, two fish~ what can i do~? 오병이어같이 적은것이 주어지더라도 "도대체 이걸로 뭘하라는 겁니까" 라기보단, 엘리야처럼 기도하고 선포해야겠다.. 무엇보다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이렇게 기분전환 하고 결단의 시간 갖게 된것이 주님의 안배하심이 아닐까.. 정말 멋진 아이들도 만나게 해주시고.. 와.. "은지, 수지, 형석, 다빈, 청운, 진산, 성민, 호준, 소명, 신애, 강주, 윤주, 그리고 민영이" 짜슥들.. 우리 함께 기도로 섬겨가자.. 내년에 내가 한국 오면, 다들 만나서 내가 한턱 쏘마.. ^^ 아아.. 난 왜이렇게 축복을 무대기로 받는것일까.. 나중에 주님한테 다 갚으려면 등골이 다 휘겠네.. ㅋ ^^; 하나님, 이 모든것 이자 톡톡히 쳐서 꼭 갚을게요, 아직 제 그릇이 작아서 못주시고 계신 축복 있다면, 저를 잘근잘근 밟아서라도 연단시켜서 다~ 주세요. 반드시 주님이 젤 원하시는걸 멋지게 해내 보일게요, 쿠쿠 그러기 위해서 지금 장난아니게 열심히 뛰야겠다.. 세상아 뎀벼라~ 난 자네들을 뛰어넘어 도약하리~ 천국을 향해~ 레디~ 고~ ^^ 퓨슈슈슈슝~ 2
오병이어를 다녀와서!(59파57송이)
우하하, 일기쓴지 딱 1년 만에 쓰네..
1년 전에도 수련회 다녀와서 기쁨으로 썼는데,
어째 이번에도 주제가 같네.. ㅎ
너무 즐거웠던 오병이어,
왜, 그 찬양처럼 Five bread, two fish~ what can i do~?
오병이어같이 적은것이 주어지더라도 "도대체 이걸로 뭘하라는 겁니까" 라기보단, 엘리야처럼 기도하고 선포해야겠다..
무엇보다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이렇게 기분전환 하고 결단의 시간 갖게 된것이 주님의 안배하심이 아닐까..
정말 멋진 아이들도 만나게 해주시고.. 와..
"은지, 수지, 형석, 다빈, 청운, 진산, 성민, 호준, 소명, 신애, 강주, 윤주, 그리고 민영이" 짜슥들.. 우리 함께 기도로 섬겨가자.. 내년에 내가 한국 오면, 다들 만나서 내가 한턱 쏘마.. ^^
아아.. 난 왜이렇게 축복을 무대기로 받는것일까.. 나중에 주님한테 다 갚으려면 등골이 다 휘겠네.. ㅋ ^^;
하나님, 이 모든것 이자 톡톡히 쳐서 꼭 갚을게요,
아직 제 그릇이 작아서 못주시고 계신 축복 있다면, 저를 잘근잘근 밟아서라도 연단시켜서 다~ 주세요.
반드시 주님이 젤 원하시는걸 멋지게 해내 보일게요, 쿠쿠
그러기 위해서 지금 장난아니게 열심히 뛰야겠다..
세상아 뎀벼라~ 난 자네들을 뛰어넘어 도약하리~
천국을 향해~
레디~ 고~ ^^
퓨슈슈슈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