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해피선데이’의 인기코너 ‘품행제로'가 타 코너와의 차별 대우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지난 주 아쉬움 속에 인기 코너 '품행제로'와 '날아라 슛돌이'가 동시에 막을 내린 가운데 '해피선데이'는 30일 방송에서‘날아라 슛돌이’ 스페셜 편을 마련해 그간 추억의 경기 장면을 보여줬다. 이어진 코너 ‘여걸식스’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골리앗 최홍만의 스페셜 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그렇지 않아도 '품행제로'가 너무 조용히 끝나 아쉬움이 컸는데 왜 '품행제로'의 스페셜 편만 마련되지 않았냐"는 의견으로 하이라이트 장면을 따로 보여준 '날아라 슛돌이'와 비교해가며 질타했다.
이와 함께 소리 소문 없이 ‘품행제로’ 2기가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이 무성히 나돌자 이들의 원성은 극에 달했다.
시청자들이 “‘품행제로’의 아쉬움이 아직 채 가시기도 전에 2기가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와 기분이 언짢다”며 "그것도 공식적인 발표가 아닌 인터넷 상의 소문으로 소식을 접하게 돼 실망이 더 크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시청자는 "'품행제로'는 스페셜 편도 마련해주지 않을 만큼 찬밥 대접을 하면서 2기는 왜 추진하는 것이냐"고 2기 추진 자체를 반대하면서 아무런 언질조차 주지 않은 제작진의 배려를 아쉬워했다. [사진제공 = KBS]
‘슛돌이’만 효자코너인가? ‘품행제로’ 찬밥 대접에 시청자 비난 봇물
"'품행제로'만 왜 항상 찬밥 신세..."
KBS 2TV ‘해피선데이’의 인기코너 ‘품행제로'가 타 코너와의 차별 대우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지난 주 아쉬움 속에 인기 코너 '품행제로'와 '날아라 슛돌이'가 동시에 막을 내린 가운데 '해피선데이'는 30일 방송에서‘날아라 슛돌이’ 스페셜 편을 마련해 그간 추억의 경기 장면을 보여줬다. 이어진 코너 ‘여걸식스’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골리앗 최홍만의 스페셜 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그렇지 않아도 '품행제로'가 너무 조용히 끝나 아쉬움이 컸는데 왜 '품행제로'의 스페셜 편만 마련되지 않았냐"는 의견으로 하이라이트 장면을 따로 보여준 '날아라 슛돌이'와 비교해가며 질타했다.
이와 함께 소리 소문 없이 ‘품행제로’ 2기가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이 무성히 나돌자 이들의 원성은 극에 달했다.
시청자들이 “‘품행제로’의 아쉬움이 아직 채 가시기도 전에 2기가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와 기분이 언짢다”며 "그것도 공식적인 발표가 아닌 인터넷 상의 소문으로 소식을 접하게 돼 실망이 더 크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시청자는 "'품행제로'는 스페셜 편도 마련해주지 않을 만큼 찬밥 대접을 하면서 2기는 왜 추진하는 것이냐"고 2기 추진 자체를 반대하면서 아무런 언질조차 주지 않은 제작진의 배려를 아쉬워했다. [사진제공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