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 씨발... 어제 저녁에 자는데..까무라치는줄

윤지애2006.08.02
조회108

더워 씨발...

 

어제 저녁에 자는데..까무라치는줄 알아따,

 

아,,ㅠㅠ 계속 잠깨구 뒤질번했따.

어제 저녁에 연굥이만남 ^^*

연굥새끼...

울엄마가 밥안줘가지구 빡가있눈데 만나쟈하다뉘

훔,,ㅋㅋ 하여튼간 글서 저동고 에서 만났눈데

문닫혀져있길래

저동중ㅡ>두루미공원ㅡ>저동중,,

요러케 막 돌아다녔다.

 

흥 ㅋㅋ 하나님이 이해해 주실꺼야 연경아*^^*

괜찮아,ㅋㅋㅋ 우리보다 얼마나

나쁜애들이 많은데!!ㅠ.ㅠ

호호호

 

/살찌면안돼는데, 토스트 먹그 ㅠ.ㅠ/

 

 

 

하튼간 그리구나서 집오니까

10시넘어가지구

매우쫄았는데,~~

ㅋㅋㅋ 엄마나가가쥐구

더느께드러가써따ㅋㅋㅋ~~

 

 

 

흥,,,

 

 

 

 

 

 

 

-오늘 왜이렇게 덥니?

쪄죽네 쪄죽어...ㅠ

 

아침에 일산병원가야돼서

엄마가 9시 30분인가,ㅠ 그때깨우구

엄마방 가서 또 자구 ㅋㅋㅋㅋ

ㅠㅠ 나 학교어떠케가

학교안가!ㅋㅋㅋ

으아,,, 덥꾸.. 짜증나구.. 졸립구..

정말 ㅋㅋ 계곡가서 살구시포따.

 

히히히히히

몰라ㅓ마,,,,,,,,,

 

 

 

ㅠㅠ 일산병원을가따..

겨우..ㅜ

근데 흠 사람기다리는거 졸 짜증..- -^

뭐 하여튼간..잘기다려따..

ㅜ.ㅜ 내일 신장검사랑 또다시무슨 검사받으라하구

오늘 피 뽑아따

피뽑아따..

피..

뽑아따....

뽑아따

피를

ㅜㅜㅜㅠ!!!

바늘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만해!

완전 무서웠따...ㅠㅠ

그리구

피를 3통이나 뽑아따..ㅡㅡ

아 손 저려 죽는줄알았네..ㅠㅠ

아 하여튼간 ...존나시러존나!

 

저번에 신체검사때는

손가락피로 한 세방울정도 뽑았는데 ㅠ

오늘은 아주 쭉쭉 뽑더라..

무슨 헌혈하는거같았어....

생각만해도끔쮝하다,,

ㅠㅠ

으아

몰라무서워졸려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