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육년 칠월 이십오일-슬프고우울한날 그러나 설레이는. 요새 나는 소설에나 일어날법한 일들을 꿈꾸곤한다. 설레인다. 대학교 생활을 상상하기만해도. 그러나 나는 노력하지않고있다. 말로만. 그저 말로만 해야지해야지.. 그래서 노력하지않고 바라기만 하는 나에게 실망하고 또 답답함을 느낀다. 그렇지만 몸이 따라주질않는걸 새로운 변화. 새로운 시작. 지겹다 지겨워 지긋지긋하다 머리가 깨질듯 아파. 쉬고싶다. 지긋지긋하고 질려버린 이곳생활에서 벗어나고싶어. 단 하루만이라도
이천육년 칠월 이십오일-슬프고우울한날 그러나 설레
이천육년 칠월 이십오일-슬프고우울한날 그러나 설레이는.
요새 나는 소설에나 일어날법한 일들을 꿈꾸곤한다.
설레인다. 대학교 생활을 상상하기만해도.
그러나 나는 노력하지않고있다. 말로만.
그저 말로만 해야지해야지..
그래서 노력하지않고 바라기만 하는 나에게
실망하고 또 답답함을 느낀다.
그렇지만 몸이 따라주질않는걸
새로운 변화.
새로운 시작.
지겹다 지겨워 지긋지긋하다
머리가 깨질듯 아파.
쉬고싶다.
지긋지긋하고 질려버린
이곳생활에서
벗어나고싶어.
단 하루만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