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횡단보도에 서 계셔서 빵을 주셨다. 아빠가 내친김에 아빠의 차로 우리들을 데려다주셨다. 깊은물은 차가운데 재미있고, 낮은물은 거희 무릎 밑 밖에 안 됬다. 하지만 물은 따뜻했다. 그리고 낮은물은 튜브를 갖고 놀 수 있고 깊은물은 튜브를 갖고 놀지 못했다.
하지만 재미있었다. 보미는 잠수를 연습하고, 보현이는 나랑 같이 조금 깊은곳에 가서 놀았다. 재미있고 신나게 물놀이를 했다. 몸은 좀 탔지만 하지만 보미하고 나는 조금 탔는데 보현이는 수영장 복을 그대로 탔다. 나도 그런적이 있지만 신기했다. 조금 부럽기도 했다.^_^ 오늘은 학원도 방학! 학교도 방학! 정말 즐겁고 편한 하루 였다.
2006년8월2일 수요일 제목: 보미네랑 수영
2006년8월2일 수요일
제목: 보미네랑 수영장 간날~♡
보미네랑 수영장을 같이 같다... 수영장 이름이 망원 한강 수영장
이다. 아침에 택시를 기다리다가 아빠가 빵을 가져가라고 집에 나
뒀는데 그걸 아빠가 말을 안 하시고 그냥 가셨더니 빵을 가져가라
고 횡단보도에 서 계셔서 빵을 주셨다. 아빠가 내친김에 아빠의 차로 우리들을 데려다주셨다. 깊은물은 차가운데 재미있고, 낮은물은 거희 무릎 밑 밖에 안 됬다. 하지만 물은 따뜻했다. 그리고 낮은물은 튜브를 갖고 놀 수 있고 깊은물은 튜브를 갖고 놀지 못했다.
하지만 재미있었다. 보미는 잠수를 연습하고, 보현이는 나랑 같이 조금 깊은곳에 가서 놀았다. 재미있고 신나게 물놀이를 했다. 몸은 좀 탔지만 하지만 보미하고 나는 조금 탔는데 보현이는 수영장 복을 그대로 탔다. 나도 그런적이 있지만 신기했다. 조금 부럽기도 했다.^_^ 오늘은 학원도 방학! 학교도 방학! 정말 즐겁고 편한 하루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