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머릿 속의 지우개 에서 용서가 뭐 그렇게 힘들어.. 용서는 말야... . . . 용서는 있잖아.. 힘든게 아냐... 용서는 마음속에 방한칸만 내주면 되는 거야.. 우리 할아버지가 그랬어.. 진짜 목수는 자기 마음의 잡을 잘 짓는 사람이래.. 근데, 자기는 그 소중한 마음의 집을 그렇게 미워하는 엄마한테 부엌방 다 내주고 정작 자기 자신의 집밖에서 덜덜 떨고 있잖아.. 그래... 용서가 힘들다는 거.. 나도 알어... 그렇지만...우리 아빠는 그 말씀 잊지 않으시고 유부남과 도망칠뻔한 창피한 딸을 용서하셨고, 우리 결혼도 그렇게 쉽게 허락하셨던거야.. 웬줄 알어... 용서란 미움에게 방 한칸만 내주면 되는 거니까..
미움이란?!
내머릿 속의 지우개 에서
용서가 뭐 그렇게 힘들어..
용서는 말야...
.
.
.
용서는 있잖아..
힘든게 아냐...
용서는 마음속에 방한칸만 내주면 되는 거야..
우리 할아버지가 그랬어..
진짜 목수는 자기 마음의 잡을 잘 짓는 사람이래..
근데, 자기는 그 소중한 마음의 집을
그렇게 미워하는 엄마한테 부엌방 다 내주고
정작 자기 자신의 집밖에서 덜덜 떨고 있잖아..
그래...
용서가 힘들다는 거.. 나도 알어...
그렇지만...우리 아빠는 그 말씀 잊지 않으시고
유부남과 도망칠뻔한 창피한 딸을 용서하셨고,
우리 결혼도 그렇게 쉽게 허락하셨던거야..
웬줄 알어...
용서란 미움에게 방 한칸만 내주면 되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