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사탕
김민지
2006.08.02
조회
19
다 커버린 지금도,
막대사탕이 그리운건,
그 단맛때문이 아니다.
난 정말이지 가끔은
어릴때처럼 아무 생각 없이 무언가에 함몰되고 싶다.
막대사탕
다 커버린 지금도,
막대사탕이 그리운건,
그 단맛때문이 아니다.
난 정말이지 가끔은
어릴때처럼 아무 생각 없이 무언가에 함몰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