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to the sky 6 - Transition

고영진200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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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to the sky 6 - Transition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이하 플투)1993년도

두명의 동갑내기 알앤비 듀오로 데뷔했다

데뷔 초기 꽃다운 외모와 얼굴에 뒤떨어지지 않는

성량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

 

플투는 이어서 내는 앨범 마다 소위 말하는 대박을

터트렸으며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즐겨듣고 부르는 곡들이

바로 이 플투의 노래들이 아닐까 한다

 

 

대표적인 곡으로는 "missing you" "그대는 모르죠" "가슴 아파도"

"약속 " 등등 대표적인 곡들이 있다

 

 

이중 2005년도에 드라마 패션 70s에 ost "가슴 아파도"는 온라인 음반차트를 석권하며 6집에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키는데 한 몫을 했다.

 

 

이러한 관심이 고조되었을때 고대하고 고대하던 플투의 6집이 드디어 공백을 깨고 발표되었다

 

 

6집에는 여러 좋은 곡들이 있다 추천 할만한곡으로는 "be with you"

"남자답게" "빌고 또 빌어도""사랑해요 우리 " " Question"

등이있다  거의 앨범에 반이 추천할만한 곡이다.

 

 

필자가 주로 듣는 노래스타일이 바로 플투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먼데이 키즈 "이후로 전곡을 무한반복 해서 듣긴 오랜만이었다.

 

 

이중 "사랑해요 우리" 는  거미의 피쳐링으로 노래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준다.그리고 이중 가장 추천 할만 한 노래는 "Question"이다

노래의 멜로디도 멜로디지만 가사가 정말, 너무 감동적이었다

이 노래를 듣는 순간 또 필자는 무한반복의 세계로 ㄷㄷㄷ..

 

 

그리고  브라이언은 자신의 말실수로 브라이언이 팬들에게 질타를 받고 힘들어할때 환희의 보호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플투는 해체됐을지도 모른다고 한 방송사의 토크쇼에서 고백했으며 브라이언은 환희에 대한 비교로 인한 열등감으로 환희에게 해체까지 말했을 적도 있다 하지만 브라이언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없었다면 환희의 굵직한 성량의 소리도 질리기 십상이었을것이다 이런말은 조금 두서없이 썼지만 결론은  브라이언과 환희는 뗄 수 없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매번 앨범 발표 할때 마다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감동을 주는 노래들로 구성되었었다

 

그래서 매번 기다려지는 앨범이다.

 

그들은 이제 아이돌 스타가 아닌 진정한 아티스트이다 .

인정을 못하겠다면 그들의 라이브를 들어보라 .

 

소름이 쫙 돋을 것이다

 

"하늘에도 걸음 닿는 땅에도 자꾸 너만 보여 "

 

Fly to the sky 6 - Trans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