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가 생각하는 현명한사랑~~~ 남자와여자.....감히단언하자면 서로를 이해하는건 불가능하다.그로인한 다툼은 지속된다. 당연하지않은가?...사랑의 유지와평화 를 위해선 어떤노력이필요하다고 믿는가??사랑하는 만큼 그냥받아들여야한다.많이사랑하는쪽이 그만큼 많이 받아들일수밖에없다.이해가아닌 맹목적 받아들임이 필요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가않되면 어쩔텐가??우리는 모두 본인의 가치관만이 진리라고믿는 이기심으로 똘똘뭉친 어리석은존재일뿐이다.이해심또한 본인의 허용범위내에서만 베푼다.이해함과 받아들임에는 아주 큰차이가 있다.이해속에는 내가있지만 받아들임에는 내가없다.그저 상대만있을뿐... 사랑하는 사람에대한 가장큰 배려와선물이뭘까? 한번 생각해보라......세상에는 실수를 비판하고 자신들의 가치관에 맞지않는 행동을 하기라도 하면 이해시키라고 다그치며날 위한다는 그럴듯한 명분아래 내게 변화를 요구하기 일쑤다. 물론 그로인해 인간은 발전하기도한다.그러나 누군가는 나를 한낱 나약하고 불완전한인간임에 연민을 갖고, 있는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지지해준다면 얼마나 감동적이겠는가?? 그건 축복이다. 그(그녀)에게 먼저 그런 축복을 선사해야한다.부모는 자식을 이해가아닌 희생으로 받아들인다. 받아들임은 엄청난 희생을요하며 희생은 사랑만가지고는 않되는것...반드시 순수한열정과 자기수양이있어야 가능하다사람들은 "무조건 받아들임" 보다는 "서로이해하기에" 더많은 에너지를 쏟는다.말은 그럴듯한데 따지자면 "서로"라는 말의 기준이 애매모호 하지않은가? 얼만큼이 "서로 "의 적절한 기준이란말인가?나는 이제 서로어쩌구하는말 싫다. 적어도 사랑에서만큼은...사랑에서 조차도 타협이필요하다니..쩝그건아마도 한쪽의 이기심으로인한불공평한 관계가 되지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일꺼다.. 인간의 두려움은 사랑에서도 예외가아니다.지배당할까봐..버림받을까봐..자존심에상처받을까봐..아무리 애절한 사랑앞에서도 이기적이고 비겁할수있다.생존본능이며 방어본능이다.사랑도 그것들을 뛰어넘진못한다..앞으론 이해가아닌 받아들임을 잘하는자만이 사랑에서도 성공한다고 확신한다.상대의 이해않되는 행동들을 그때마다 끊임없이 대화나 이해로 해결하려시도한다면 언젠가는 지치지않을까??이해로가는 길에는 일정정도 논쟁과 스트레스가 불가피하고 그로인해 사랑은지친다. 인간은 타인으로 인해서는 여간해서변하지않는다.그보다는 생각과 삶의중심을 본인으로 잡는게현명한 사랑을하는방법이라 생각한다. 그런연인을 함부로 지배하려하거나 쉽게 상처줄수있을까? 상대에게 자유로운 연인은 그만큼의 존중을받는다.그리하여 사랑은 신뢰라는 기틀위에 배려라는 성을쌓고 그속에서 열정을 나누며 추억을 만들어가는것이다.아님 말구~~~^ㅡ^ 나이들면 사랑도 성숙해질줄 알았는데..꼭 그렇지만도않은듯하여.......스스로를 반성하는의미로 일기처럼 적어봤어.쓰고보니 내용이 무지 단정적인듯하여 송구하네..에라 모르겠다..내 홈핀데 머, 내맘대루지..마녀의 이런 단정적임두 그냥 받아들이시게나..ㅋㅋ 첨부파일 : c36f2f770b74dd9e49947e924f85eeea(3232)_0400x0400.swf
현명한사랑을 하려면...
마녀가 생각하는 현명한사랑~~~
남자와여자.....
감히단언하자면 서로를 이해하는건 불가능하다.
그로인한 다툼은 지속된다. 당연하지않은가?...
사랑의 유지와평화 를 위해선 어떤노력이필요하다고 믿는가??
사랑하는 만큼 그냥받아들여야한다.
많이사랑하는쪽이 그만큼 많이 받아들일수밖에없다.
이해가아닌 맹목적 받아들임이 필요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가않되면 어쩔텐가??
우리는 모두 본인의 가치관만이 진리라고믿는
이기심으로 똘똘뭉친 어리석은존재일뿐이다.
이해심또한 본인의 허용범위내에서만 베푼다.
이해함과 받아들임에는 아주 큰차이가 있다.
이해속에는 내가있지만 받아들임에는 내가없다.
그저 상대만있을뿐...
사랑하는 사람에대한 가장큰 배려와선물이뭘까?
한번 생각해보라......
세상에는 실수를 비판하고 자신들의 가치관에 맞지않는 행동을 하기라도 하면 이해시키라고 다그치며
날 위한다는 그럴듯한 명분아래 내게 변화를
요구하기 일쑤다.
물론 그로인해 인간은 발전하기도한다.
그러나 누군가는 나를 한낱 나약하고 불완전한
인간임에 연민을 갖고, 있는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지지해준다면 얼마나 감동적이겠는가??
그건 축복이다.
그(그녀)에게 먼저 그런 축복을 선사해야한다.
부모는 자식을 이해가아닌 희생으로 받아들인다.
받아들임은 엄청난 희생을요하며
희생은 사랑만가지고는 않되는것...
반드시 순수한열정과 자기수양이있어야 가능하다
사람들은 "무조건 받아들임" 보다는
"서로이해하기에" 더많은 에너지를 쏟는다.
말은 그럴듯한데 따지자면 "서로"라는 말의 기준이
애매모호 하지않은가?
얼만큼이 "서로 "의 적절한 기준이란말인가?
나는 이제 서로어쩌구하는말 싫다.
적어도 사랑에서만큼은...
사랑에서 조차도 타협이필요하다니..쩝
그건아마도 한쪽의 이기심으로인한불공평한
관계가 되지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일꺼다..
인간의 두려움은 사랑에서도 예외가아니다.
지배당할까봐..버림받을까봐..자존심에상처받을까봐..
아무리 애절한 사랑앞에서도 이기적이고 비겁할수있다.
생존본능이며 방어본능이다.
사랑도 그것들을 뛰어넘진못한다..
앞으론 이해가아닌 받아들임을 잘하는자만이 사랑에서도 성공한다고 확신한다.
상대의 이해않되는 행동들을 그때마다 끊임없이 대화나 이해로 해결하려시도한다면 언젠가는 지치지않을까??
이해로가는 길에는 일정정도 논쟁과 스트레스가
불가피하고 그로인해 사랑은지친다.
인간은 타인으로 인해서는 여간해서변하지않는다.
그보다는 생각과 삶의중심을 본인으로 잡는게
현명한 사랑을하는방법이라 생각한다.
그런연인을 함부로 지배하려하거나 쉽게 상처줄수있을까?
상대에게 자유로운 연인은 그만큼의 존중을받는다.
그리하여 사랑은 신뢰라는 기틀위에 배려라는 성을쌓고 그속에서 열정을 나누며 추억을 만들어가는것이다.
아님 말구~~~^ㅡ^
나이들면 사랑도 성숙해질줄 알았는데..꼭 그렇지만도않은듯하여.......
스스로를 반성하는의미로 일기처럼 적어봤어.
쓰고보니 내용이 무지 단정적인듯하여 송구하네..
에라 모르겠다..내 홈핀데 머, 내맘대루지..
마녀의 이런 단정적임두 그냥 받아들이시게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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