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 방법

배경재2006.08.03
조회148
★첫째...옷차림이 깔끔해야 합니당..아무리 얼굴이 받쳐주고 장동건이라도 옷차림이 거지같은면..끝
정장을 입은 여자를 꼬실땐..정장이 좋겟죠..캐쥬얼 입은 여자를 꼬실려면..아무래도 폴로나 리바이스 스탈등등 캐쥬얼 차림이 잘 먹히겟죠.
옷차림도 상황에 맞게끔 연출하는 센스가 있으면 금상첨화겟죠~!!^0^

☆둘째.. 위치선정을 잘해야합니당..^^*

솔직히 길을 가다가 여자를 헌팅하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당..
위치를 잘 선정해야 겟지요.. 좋은 곳으로는 우선 공원을 꼽을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집앞에 보라매 공원을 타켓으로 가끔 작업하지요..
물론 오후에도 있지만 밤이되면 할 일없이 산책하는 많은 여성들을 발견할 수있지요
ㅋㅋ 특히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 여자들한테는 말걸기 더쉽지여..
"우와 강아지 이뿌네여..무슨종자에요? 나둥 강아지 무지 좋아하는뎅.."그런식으로 강아지 칭찬해주면서 접근..ㅋ

★셋째..말빵이 세야.. 음 헌팅의 가장 핵심이라고 할수있지요..

헌팅이 성공하냐 못하냐는 거의 이것에 달려있습니당...
아무리 외모가 잘낫어도 말발이 약하면 헌팅은 힘들죠..
처음에 웃기는 겟 좋아요..그리고 친금감있게...
음..예를 들자면.. 버스에서 헌팅을 시도할 때는 여자가 옆에 가방을 놓고 자고 있다고 한다면..그 가방을 자기가 들고 그 옆자리에 앉는 것입니다
과감히 제가 안고있는 것입니당..ㅋㅋ
그때 여자가 깨면...놀라면서 하는말 "누가 가방을 훔쳐갈까봐여...이런건 오바적인 행동일 수있으나 이런사소한 행동이 인연으로 이어지는 사례는 수없이 많습니당..그러므로 책을 읽던가 티브이의 개그맨의 유머를 보면서 자기만의 유머를 개발해야겟지요..!! 노력없는 행운은 절대 없습니당..

☆넷째..길거리에 지나가다가 여자를 꼬시는 방법입니당..

§최근에 일본에서 발간된.. 길거리 1분 헌팅도사가 쓴 (사랑의 방정식-보통여자와 섹스를...)책이 베스트셀러라고합니당..그는 헌팅으로 500명의 여자를 먹엇다고 합니당..
그에 따르면 헌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여자의 경계심을 푸는 것이다..!
단지 "아~! 아름다우시네요.. 잠시 시간좀..식의 무조건적인 칭찬으로 시작되는 접근은 실패의 원인이 되므로 금물이라고 말합니다..

◆헌팅의 성공 열쇠는 일단 길을 걷는 상대여성을 멈춰 세우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에 따르면 길을 가는 여성에는 3가지 유형이 있다고 합니당.

첫째, 어떠한 경우에도 절대 멈춰서지 않는 여자.
둘째, 누구에게나 멈춰서는 여자.
세째, 상대에 따라 멈춰서기도 하고 지나치기도 하는 여자유형.

**의외로 프로들은 셋째 타입이 sex 골인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당...

그리고 저의 경험으로 여자에게 처음말을 걸때는 "저기 잠시 실례좀할께요"
이말이 가장 중요합니당.. 여자는 겁이 원래많은 동물이라 겁도 많고,의심이 많습니당..요즘 납치사건도 많고 세상이 무서운 세상이니까요..
매너있게 "저기 잠시좀 실례할께요." 그다음에 얘기를 풀어나가면 됩니당..
그리고 "잠시 실례좀 할께요"그리고 나서 만약 여자에게 벤치를 먹엇다면.. 혹시 도를 믿으세요..그런식으로 말하고 가버리면 땡입니당..ㅋㅋ

♣저같은 경우는 필이 정말 꼿히면 장소불문하고 헌팅을 합니다..!
챗팅으로 벙개도 해보고 나이트가서 작업두 가끔하지만..그런여자들은 외모도 거의 구리고..거의 영양가가 없더라구여..
얼마전에는 강남역에서 전철을 탔습니다..
전절안에는 사람들이 빽빽히 유난히 많았습니당..사람들틈에 묻혀서 낑겨서 발디딜틈이 없더라구여~~!ㅡㅡ;;
그때 제 옆에 옆에 "헉!~ 정말 피부 하해서 예술이고 몸매좋고 정말 빈을 닮은 스타일리쉬한 여자가 있었습니당..나이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캐졀치마차림..^0^
전 그렇게 사람 발디딜틈없는 곳에서 헌팅은 해본적도 없고 어디서 들어본적도 없는터이라... 궁리를 했습니당..ㅡㅡ;후배는 "왠만하면..포기하세요..형"그러더군여..

이 많은 사람들틈에서 말을걸엇다가 싫다고 하면 개쪽이고.. 시간도 없어서 그 여자가 내리기만을 기달렷다가 무작정 따라갈수도 없는 노릇이고..고민을 하다가..
저는 한가지 아이디어를 짜냈습니당.!!^^*
제 폰을 꺼내서 문자를 쓰기 시작했습니당..

문자의 내용른 대략..이렇습니당.!!
▶"안녕하세요^^*그쪽인상이 넘좋으셔서 용기를내서 문자를 씁니당.꼭 친구하고 싶습니당..핸폰에 번호좀 찍어주세여..◀

그리고는 그여자에게 다가가서 앞에 지하철의자에 앉은 사람들에 꼿히는 시선들..
가슴에 곤두박질하고 긴장되고..ㅡㅡ;;
제 폰을 손에 쥐어졌습니당.. 그여자는 문자를 읽더니 혼자 미소를 짓더니 제게 폰을 다시 제게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서 떨리는 맘을 진정시키고 문자를 읽었습니다..
그녀의 번호가 찍혀있었습니당..꺄~~후배의 부러워하는 시선..^_^
그때의 기쁜 감동은 아직까지 생생합니당..호~~오 나중에 통화해서 사겼었지요..

저도 헌팅을 많이 해& #48419;지만..이론이나..정확한 정도가 없다고 생각합니당..
고기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많은 이론으로 무장되어있어도
실전에서 써먹지 않으면..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당..
저두 헌팅하면 실패할때도 많고..좌절도 해& #48419;지만..하지만..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당..^ㅡㅡ^

※"에궁..,역시 헌팅은 어려워~!" 아니야" c ~발 저뇬이 눈이삔거야 다시도전한다"
분명 누구나 두가지 생각공존 한다고 생각합니다..
헌팅이던 여자를 유혹하던..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라고 생각합니당..ㅋ^^*
어떤 이론이라도 자기에게 철저히 유리하게 붙이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당~!!@@

아무리 못난 여자를 유혹해도 나에게 삘이 안꼿히면..실패할수 도있는거고..
아무리 이쁜여자여도 나에게 삘이 꼿히면..나에게 매달릴수 도 있는 것입니당..!
모든것은 생각에 차이입니당...

▶유혹하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팁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지만..
아무리 이쁜 퀸카도 그녀도 결국은 똑같은 인간이라는 것입니당..
그녀들도 매일 양치질하고 똥싸고 엄마에게 잔소리듣는 지극히 평범한 인간이라는 것입니당..그녀들도 천사라고생각하는 오류에 빠지지 마세용~!^^;
때로는 백마탄 왕자와의 멋진 로맨스도 꿈꾸고 남친하고 헤어지면..결국은 딴 남자친구를 빨리사귀고 싶어서 외로워하는 지극히 감정적인 인간이라는 것입니당..

☆남자들의 가장 큰 오류가 저도 물론 예전에 많이 저지른 오류입니다..ㅠㅠ
필꼿히는 여자가 있으면 " 정말 난 이정도 여자 다시 만나기 힘들다"
그런생각으로 그 여자 하나에만 목숨겁니당.. 딴여자는 머리속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당.. 그러다가 여자가 싫다고 하면 술에 쩔어살고 괴로워하고 시간지나면 잊고..
주위를 둘러 보십시오,, 요즘 길거리 강남, 신촌등등 시내만나가두.. 귀연운여자,섹쉬한여자,청순한 여자 이쁜여자등등 입맛대로.. 이상형널려있습니당..
그러므로..여자에게 설령 데쉬하다가 맘을안줘도 남자답게 끝까지 후회없이 해보던지 아니면 깨끗이 포기하고 딴사람찾으면 되는 것입니당..!
여자문제로 너무 고민할 필요없습니당..
그냥 WWE프로레슬링보면 트리플 HHH 의 유명한 쇼맨쉽말처럼 "내가 겜이다"
그냥 한편에 게임이라고 즐기면 됩니당..게임은 이길수도 질수도 있습니당.
아니면 한편에 책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당..
자신이 책에 주인공인데..맨날 집에서 딩굴고 여자에게 매달리기만 한다면..
책에 내용이 잼없잖아여~ ㅡㅡ;
그러니깐..이 여자 저여자에게 데쉬도해보고..매일 "새로움"으로 채워나가는 것입니당..그러면 책에 내용이 더 박진감잇고 잼잇어 지겟지요?^^*


◐싸움을 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선빵이라는 것이 있습니당..
먼저 눈빛으로 기를 제압하고 주먹을 날리는 자가 이긴다는 것입니당..
그러므로 여자를 유혹할때나 사귈때나, 자기자신이 그녀에게 꿀린다는 마인드로
데쉬해서는 안됩니당.. 그녀에게 무의적으로 "난 너 아니여두 딴 여자 많어"
그런 마인드를 심어나야 합니당..!! 이건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쉽게 얻는 것에는 금방 싫증을 느끼는 것입니당..M,,M

요즘 여대생들 사이에서 값비싼..명품이 왜 그토록 유행하는 바로 그 이유입니당.
**"남들에게는 없는 나만에 비싼 소장가치있는 명품."그래서 명품이 그토록비싸도
여자들이 살려구 안달하는 이유입니당..
남자가 첨부터매달리고..그런식으로 사겨& #48419;자 오래못갑니당..
폴로도 첨에 입으면 좋지만..시간이 지나고 더좋은 제품이 나오면 그 제품을 사고 폴로는 버리는것이 사람의 변덕스러운 본성이니까요..

그래야 여자가 남자의 희소 가치성을 인정하고 더 안달하고 매달리게 되는 것입니당. 여자에게 전화하고 싶다고 무조건 전화남발하고 안달하고 여자맘을 얻고 싶어서여자가 맘을 안보이면 "너 나좋아해" 싫으면 안할께" 그런 조급한 마인드로는 절대 여자의 방을 차지할 수없습니당..
헌팅이던 유혹이던 모든것은 전략과 인내 둘째도 인내입니당..

*맹수를 사냥할때는 절대 성급해서는 안됩니당.. 인내하고 지켜보다가 기회를봐서
단칼에 숨통을 끊어놓아야 합니당.!!
모든지 너무 조급해서 일을 망치는 것입니당..
그 여자가 자신을 좋아하는 것일수도 있는데 연락이 안온다고 쉽게 단념하고..
사소한 행동을 자기방식대로 쉽게 오해하거나 분석하죠...
사람들은.. 약하고 불안한 사람보다는 아무것도 없어보여도 확신에 찬 신념과 자신감이 넘치고 잼잇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런사람주위에는 항상 사람들로 들끊습니당.
.
마지막으로 결론은 진정으로 여자를 유혹하고 싶다면 자기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자기의 외모도 열심히 가꾸고..그리고 누가모라고해도 "내가 최고다!!"라는 마인드로 자신감을 가지는 것 입니당. 당당하게 행동하는 사람만이 넘치는 여복에 행운을 차지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당..
그리고 여자를 아무리 좋아하고 데쉬하고 채여도 "인연이 아니다" 멋잇게 돌아설수 있는 사내만이 결국은 더 좋은 인연을 만날수 있는 것이 아닐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