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우칠줄 모르는 참여정부의 대통령

김명중200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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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이 온통 등돌린 마당에 대통령은 한가로운 소리 하고 있네

민중의 힘이얼마나 무서운지 알고 있는 사람치고 대단한 사람이야.

6.10항쟁 보지도 못했나.배짱 두둑한 대통령 .

백성들로 부터 버림받은 대통령

이태리 뭇솔리니는 어떻게 국민들로 부터 심판 받았겠나.

백성 들이 찢어 죽였지.

어제 노 대통령의 하는 말들이 더 분통 터지게 하는걸 느꼈지.

대한민국의 위정자 들이여 하나님 말씀 무서워 할줄 아세요.

말의 현명함과 행동의 굳셈을 겸비하고 나라를 바르게 끌고 가세요.

서로 배신 하지말고 백성들을 이용하여 자기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 하지 마세요.

그리고 지난 대선때 불법 대선자금 한나라당은 여의도 당사 팔고

천안 연수원 국민들 한태 헌납 한것  모두가 잘알고 있어요. 그러나 열우당 대선 불법자금 어떻케 되엇나요.

입 싹 딱고 잊어 버렸나요.

요고도 국민들 속이는것 아니요.

국회의원들 세비 중에 각출하여 갚겠다고 약속 했지요.

정부 여당 당신 들이하는 행동들이 얄미워 이번에 박살 낸거요

정신들 차리고 백성들 마음

잘 읽으세요.

욕심 부리지 마시고요.

그리고 배신하지 마시고 삽시다.

대전사람 김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