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와 아이들
이선보
2006.08.03
조회
25
신발을 벗고 가까이 가서 찍느라 바지가 다 젖었다.
똥배가 나오고 엉덩이가 의자에 뿌리가 날만큼
컴퓨터에 빠져있는 현대사회에 이런 풍경은 참보기좋다.
이런 좋은걸 모르다니....
분수와 아이들
신발을 벗고 가까이 가서 찍느라 바지가 다 젖었다.
똥배가 나오고 엉덩이가 의자에 뿌리가 날만큼
컴퓨터에 빠져있는 현대사회에 이런 풍경은 참보기좋다.
이런 좋은걸 모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