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을 설정했다면...이젠 사랑으로 설정하세요.

이지영2006.08.03
조회13

처음엔 서로 사랑이라고 믿는다.

그러다가 점점 단점이라는 것들로 환상에서 눈을 뜬다.

그리고 말한다.

내가 미쳤지!!! 그리곤 한숨을 쉰다.

정말 미칠 정도로 사랑을 해봐야 진정한 사랑을 안다.

미치지 않고서는 사랑을 할 수 없으니깐...

때로는 미치겠다라는 말을 행복을 위한 주문이라고 생각해라.

오늘도 미치겠다라는 말로 미움에 휩싸여 있다면...

오늘 부터 설정을 조금 바꾸어라.

사랑으로...

그러면 상대의 단점보다 더 좋은 점이 하나씩 보여질테니...

그게 인생이당. 그리고 사랑이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