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던 장마전선이 지나가고..아직까지도 수해 복구

김민애2006.08.03
조회9

무섭던 장마전선이 지나가고..

아직까지도 수해 복구 작업은 계속되고 있고...

날은 너무더워 모든 일상에 지장을 주고..

불쾌지수를 올리는 이런 날!!

모든 사람들이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거란 생각이 든다

 

그래도 이렇게 힘들 때 일수록 더 활짝 웃어보자^^*

놀고 있으면서도 봉사활동 한번 나가지 못한 나.................

너무너무 창피하다... ㅠㅠ

지금도 늦진 않았는데...몸과 마음이 너무 따로 놀다보니..

이렇게 자고 일어나면 후회만 연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