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난지는 얼마 안됬구요. 그남자분은 집에서 장남이고 여동생 둘이 있죠. 경제적인 능력은 되는것 같기도하고 열심시 사는분 같긴한데 어머님이 예전에 교통사고로 다치셔서 장애가 좀 있으신듯 싶어요. 많이 걷지도 못하시고 거의 집에서 계신 모양이에요. 처음 만났는데 그말을 저한테 섬뜻하더라구요. 장남이다보니 나중에는따로 살다가 부모님을 모신다고 하긴하는데. 건강이 최고라서 인지 모르겠지만 건강하신분이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문뜩 들기도하고. 같은 종교이기도하고 보니 제테크쪽에도 관심도 있고 부지런히 살아가는 사람같긴한데. 나중에 건강하시지 않다고하니 괜찮을까 왠지 모르게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악의 없이 선한분들이라면 괜찬을런지??? 근데 사람 알아가는게 정말 어려운듯 싶긴해요..
어머님이 몸이 불편하신분이라고...
제가 만난지는 얼마 안됬구요. 그남자분은 집에서 장남이고 여동생 둘이 있죠. 경제적인 능력은 되는것 같기도하고 열심시 사는분 같긴한데 어머님이 예전에 교통사고로 다치셔서 장애가 좀 있으신듯 싶어요. 많이 걷지도 못하시고 거의 집에서 계신 모양이에요. 처음 만났는데 그말을 저한테 섬뜻하더라구요. 장남이다보니 나중에는따로 살다가 부모님을 모신다고 하긴하는데. 건강이 최고라서 인지 모르겠지만 건강하신분이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문뜩 들기도하고. 같은 종교이기도하고 보니 제테크쪽에도 관심도 있고 부지런히 살아가는 사람같긴한데. 나중에 건강하시지 않다고하니 괜찮을까 왠지 모르게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악의 없이 선한분들이라면 괜찬을런지??? 근데 사람 알아가는게 정말 어려운듯 싶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