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해서 낙원상가 까지 가서 연습용 기타를 장만.. 했으나 독학이 어려워서 내팽겨쳐둔 기타를 재조율하고 여름방학을 맞아 다시 한번 독학해보려고..ㅋㅋㅋ 나의 완주 첫곡.. 양희은님의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이라는 곡이다. 말죽거리에서 권상우가 한가인을 위해 불러줬다는 바로 그 노래. +_+;;; 암튼 기타도 서툴지만 노래도 못불러서 ㅠ;;; 양희은님의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 1. 너의 침묵에 메마른 나의 입술차거운 네 눈길에 얼어 붙은 내 발자국 돌아서는 나에게 사랑한단 말 대신에 안녕, 안녕, 목 메인 그 한마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음-2. 밤 새워 하얀 길을 나 홀로 걸었었다 부드러운 네 모습은 지금은 어디에 가랑비야 내 얼굴을 더 세게 때려다오 슬픈 내 눈물이 감춰질 수 있도록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음-3. 미워하며 돌아선 너를 기다리며 쌓다가 부수고 또 쌓은 너의 성 부서지는 파도가 삼켜버린 그 한마디 정말, 정말, 너를 사랑했었다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음-4
드디어 기타 완주곡 탄생 ㅠ_ㅠ
제대해서 낙원상가 까지 가서 연습용 기타를 장만.. 했으나
독학이 어려워서 내팽겨쳐둔 기타를 재조율하고 여름방학을 맞아
다시 한번 독학해보려고..ㅋㅋㅋ
나의 완주 첫곡.. 양희은님의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이라는 곡이다.
말죽거리에서 권상우가 한가인을 위해 불러줬다는 바로 그 노래. +_+;;;
암튼 기타도 서툴지만 노래도 못불러서 ㅠ;;;
양희은님의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
1.
너의 침묵에 메마른 나의 입술
차거운 네 눈길에 얼어 붙은 내 발자국
돌아서는 나에게 사랑한단 말 대신에
안녕, 안녕, 목 메인 그 한마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음-
2.
밤 새워 하얀 길을 나 홀로 걸었었다
부드러운 네 모습은 지금은 어디에
가랑비야 내 얼굴을 더 세게 때려다오
슬픈 내 눈물이 감춰질 수 있도록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음-
3.
미워하며 돌아선 너를 기다리며
쌓다가 부수고 또 쌓은 너의 성
부서지는 파도가 삼켜버린 그 한마디
정말, 정말, 너를 사랑했었다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