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질 시간이 엄청 나게 많지만 깊이친해지지는 못한 김미경맴. 알고보면 애들 생각 제일 많이 해주시는데 정작 우리는 그런걸 잘 못느낀 매니저님,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하고 실망 스러운 모습만 보여드려서 언제나 죄송할뿐이다...글구 제일 많이 못 챙겨드렸고...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제일 감사한 분이다..
애들과 제일 친한 윤정욱 매니저님.
언제나 윤맴! 윤맴! 이래놔서 이름을 들으면 가끔씩 생소해져버리는....처음 보는 날부터 너무 재미잇게 하셔서 나도 모르게 너무 막대하게 되버렸던 매니저님.. 언제나 잘 챙겨주시구 편하게 해주셔서 좋았고... 참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많은걸 알게하고 또 이것저것 배울수 있었던 매니저님이다. 역시나 마지막에 너무 맘상하게 해드리고 실망시켜드려서 죄송할따름이다........그리고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 4월 1일 결혼 하셔서 한참 신혼이신 우리 윤맴! 알라뷰ㅋㅋㅋ
헤어지기 너무나 아쉬운 조수예매니저님.
처음부터 그닥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다. 그래도 난 내가 좋아서 많이 칭얼 댄 매니저님^^ 참 아이들 마음 잘 알아주시구 같이 어울려 주시구 편하게 해주신 매니저님. 갓 백일이 지난 귀여운 아가와 함께 귀여우신 매니저님^^ 참 고마운 매니저님..
그리구 점장님이신 장현미 매니저님.
애들때문에 맘고생하시는 매니저님. 정잠님이라 그래서인지 애들이 좀 더 어려워 하는것 같은... 참 웃는 못습이 이뿌신데 가끔 눈에선 다른게 읽혀지는 매니저님ㅋㅋㅋ
또 숯하게 지나갔던 피티생들....은주랑 은미 혜연언니와는 단 하루씩뿐이 일을 안해봤지만.... 끝까지 남은 임쓰랑 강상이랑 용원이 어제까지 일했던 한수 또 은경이랑 동현이도 있고 종범이 준희 의섭이 원석이 세미랑 유라랑 미지~남자한명은 기억안나고....재병이도있었고 준형이도 있었고 성동공고 다니는 남자애들도 있었고,민아,지영이랑 현주랑 단비랑 더지도 있고 민경이도 있고 이민호라는 남자아이도 있고 잠깐 사라졌다가 다시 돌아온 지은이랑 민희랑 은정이랑 한나...
참 착하고 좋은 사람들... 내가 상처주고 기분상하게 한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결국엔 나에겐 좋은 기억만을 남겨주는 너무나도 기분좋은 사람들.... 하루 이틀 한해가 지나고 또 몇년이 지나도 잊을수 없을 많은 사람들이다^^ 감사하고 영원토록 기억할수 잇길..
파파이스를 떠나면서.
파파이스를 떠나면서.
파파이스 마지막날..
작년 이맘때쯤에 압구정 파파이스란 곳에서 일을 시작해서
참 많은 사람들과 만났고, 많은 일들이 있었고, 웃고 울고 정말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보낸 곳이다.. 그만큼 사람들과 정도 많이 들었는데... 떠나지못할 것만 같던 파파이스를 이렇게 딱! 떠나니
느낌이 이상하다.... 처음 보다 더 못한 마지막을 장식했지만..
파파이스에 들어와서 참으로 많은걸 배우고 얻어가는거 같아서 기분은 정말 좋다^^ 내 인생에 잊지못할 추억들과 많은 인맥을 맺엇고 많은 감정을 느낀 곳이라.......
마지막으로 함꼐 일한, 오픈조 미경맴과 호휴오빠 이민호랑 더지, 마감조 조맴, 형지언니, 강상, 용원, 민희, 한나, 은정이...^^
일년동안 알고 지낸 김미경 매니저님.
친해질 시간이 엄청 나게 많지만 깊이친해지지는 못한 김미경맴. 알고보면 애들 생각 제일 많이 해주시는데 정작 우리는 그런걸 잘 못느낀 매니저님,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하고 실망 스러운 모습만 보여드려서 언제나 죄송할뿐이다...글구 제일 많이 못 챙겨드렸고...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제일 감사한 분이다..
애들과 제일 친한 윤정욱 매니저님.
언제나 윤맴! 윤맴! 이래놔서 이름을 들으면 가끔씩 생소해져버리는....처음 보는 날부터 너무 재미잇게 하셔서 나도 모르게 너무 막대하게 되버렸던 매니저님.. 언제나 잘 챙겨주시구 편하게 해주셔서 좋았고... 참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많은걸 알게하고 또 이것저것 배울수 있었던 매니저님이다. 역시나 마지막에 너무 맘상하게 해드리고 실망시켜드려서 죄송할따름이다........그리고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 4월 1일 결혼 하셔서 한참 신혼이신 우리 윤맴! 알라뷰
ㅋㅋㅋ
헤어지기 너무나 아쉬운 조수예매니저님.
처음부터 그닥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다. 그래도 난 내가 좋아서 많이 칭얼 댄 매니저님^^ 참 아이들 마음 잘 알아주시구 같이 어울려 주시구 편하게 해주신 매니저님. 갓 백일이 지난 귀여운 아가와 함께 귀여우신 매니저님^^ 참 고마운 매니저님..
그리구 점장님이신 장현미 매니저님.
애들때문에 맘고생하시는 매니저님. 정잠님이라 그래서인지 애들이 좀 더 어려워 하는것 같은... 참 웃는 못습이 이뿌신데 가끔 눈에선 다른게 읽혀지는 매니저님ㅋㅋㅋ
미경맴, 윤맴, 조맴, 장현미점장님, 정현점장님과 은주점장님, 이상준매니저님, 곽지인매니저님, 김영미매니저님, 그리구 많은 리더님들, 지연언니, 미진언니, 형지언니, 용학아저씨, 법진 오빠, 효재오빠, 선우오빠, 성욱오빠 또 호휴오빠도있고 경열오빠두있고,
또 숯하게 지나갔던 피티생들....은주랑 은미 혜연언니와는 단 하루씩뿐이 일을 안해봤지만.... 끝까지 남은 임쓰랑 강상이랑 용원이 어제까지 일했던 한수 또 은경이랑 동현이도 있고 종범이 준희 의섭이 원석이 세미랑 유라랑 미지~남자한명은 기억안나고....재병이도있었고 준형이도 있었고 성동공고 다니는 남자애들도 있었고,민아,지영이랑 현주랑 단비랑 더지도 있고 민경이도 있고 이민호라는 남자아이도 있고 잠깐 사라졌다가 다시 돌아온 지은이랑 민희랑 은정이랑 한나...
참 착하고 좋은 사람들... 내가 상처주고 기분상하게 한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결국엔 나에겐 좋은 기억만을 남겨주는 너무나도 기분좋은 사람들.... 하루 이틀 한해가 지나고 또 몇년이 지나도 잊을수 없을 많은 사람들이다^^ 감사하고 영원토록 기억할수 잇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