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월 달에 당한 건데 핸드폰이 부셔져서 임대폰 쓰고 있엇거든여. 그래서 벼르고 벼르다가 핸드폰 하나 장만할라고 하는데 먼넘의 조건이 까다로운지 핸드폰 보상으로 살려고 하는데도 별로 싸지도 안고 부가서비스도 의무적으로 한달넘게 해야되고 짜증나더라구여 그래서 옥션을 뒤지던중 공기계 새제품 준다는 말에 덜컥 땡겻져. 기종은 삼성에서 나온 DMB폰 SCH-B300 인가. 하튼 공기계 새제품 준다는 말에 믿었는데 살사람은 반드시 전화를 달라고 써있더라고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직거래로 돈을 입금 해야한다군여 오늘 4시에 일괄 배송 할거라고 하면서 저는 가격도 그다지 비싸지 안고 조건도업길래 43만원을 인터넷뱅킹으로 보내주고 전화햇더니 받더군여. 그러더니 그색 감사합니다. 내일 오후까지 바로 갈거라고 그러더니 낼 오후 물건이 안와서 전화햇더니 그때부터 전화안받음 .. 아차 싶었어여. 그러고 나서 지금까지 연락도 업고 물건도 안오고 옥션에 올린 그 주소 내가 즐겨찾게 해놨거든여. 그래서 다시 들어갓더니 매매부적합으로 신고 되있고, ㅡㅡ; 경찰에가서 진정서 넣고 한 2주 기다렸더니 전화오더군여 그래서 가서 양식에 맞게 또 쓰고 어떻게 된건지 설명해주고 .. 그랫더니 형사가 잡기 힘들거 같다고 하더군여. 대포통장에 대포폰이면 잡기 힘들다고.. 근데 그색 대포 맞는거 같음.. 그러고나서 나중에 눈물을 머금고 폰을 새로 삿어여.. 괜히 싼거에 욕심부리다가 제대로 한번 당했습니다. 사기치는 걸로 돈버는놈들이 한국에 굉장히 많은가바여. 제가 경찰서 몇번 갓을때마다 진정서가 수북히 쌓여 있더군여. 그리고 혹시 채팅하시는분덜 겜비 차비 모자르다고 플필에 사진걸어놓고 돈꿔달라는 뇬들 다 사기 입니다.. 그리고 경찰에서도 그런건 수사하지 않습니다. 공돈만 날라가는거져. 그런건 고의로 뺏은게 아니고 직접 돈을 보내준 것이기 때문에 죄도 아니고 처벌할수도 없고 받을수 있는 돈이 아니라고 하더군여.. 겜비차비 보내주니깐 바로 그담부터 연락 끈어버리고 문자보내도 씹고 공돈 날라갓어여. 그러니깐 혹시 남자분덜 그런뇬들 한테 속지말았으면 해서여. 그이후로 채팅 사이트 다 탈퇴하고 짜증나서 채팅 안합니다.. 별 진짜 이상한 사람 박에 없는것 같 네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제가 술먹고 택시를 탓는데 정신을 잃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거든여 근데 담날 보니까 지갑이 통째로 없어졌더라구여.. 전에도 이런일 있었는데 택시에서 지갑을 두고 내리면 택시기사들은 돈만빼고 그지갑을 통째로 태워버리나여? 아니면 강에 던지나.. 그냥 길가에다 가 버려만 놔도 누군가 찾어주는 사람 있을텐데 흔적도 못찾겟더군여.. 지갑에 10만원 들어있엇는 데, 10만원 다가져가도 좋은데.. 지갑에든 민증이나 카드 운전면허증 같이 중요한거는 좀 찾어 줘야 지.. 정말 택시기사들 재수없는것 같어여.. 핸드폰도 택시에다 잃어버리면 절대 찾어주는일 거의 없 다고 하더군여.. 찾으면 돈 요구하거나.. 물론 택시기사도 좋은 사람 있겟지만 택시에다 지갑잃어버리 면 찾어주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의문이 듭니다. 인터넷 직거래 사기치시는 분덜, 겜비, 차비 없다고 돈 입금해달라고 하는뇬들, 지갑보면 절대 찾어주는일 없는 택시기사들...... 정말 대한민국이 이래서 여기서 오래 살고 싶지가 않다..
요새 사기 당한 애기..
제가 5월 달에 당한 건데
핸드폰이 부셔져서 임대폰 쓰고 있엇거든여. 그래서 벼르고 벼르다가
핸드폰 하나 장만할라고 하는데 먼넘의 조건이 까다로운지 핸드폰 보상으로 살려고 하는데도
별로 싸지도 안고 부가서비스도 의무적으로 한달넘게 해야되고 짜증나더라구여
그래서 옥션을 뒤지던중 공기계 새제품 준다는 말에 덜컥 땡겻져.
기종은 삼성에서 나온 DMB폰 SCH-B300 인가. 하튼 공기계 새제품 준다는 말에 믿었는데
살사람은 반드시 전화를 달라고 써있더라고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직거래로 돈을 입금 해야한다군여
오늘 4시에 일괄 배송 할거라고 하면서 저는 가격도 그다지 비싸지 안고 조건도업길래
43만원을 인터넷뱅킹으로 보내주고 전화햇더니 받더군여. 그러더니 그색 감사합니다. 내일 오후까지
바로 갈거라고 그러더니 낼 오후 물건이 안와서 전화햇더니 그때부터 전화안받음 ..
아차 싶었어여. 그러고 나서 지금까지 연락도 업고 물건도 안오고 옥션에 올린 그 주소 내가 즐겨찾게
해놨거든여. 그래서 다시 들어갓더니 매매부적합으로 신고 되있고, ㅡㅡ;
경찰에가서 진정서 넣고 한 2주 기다렸더니 전화오더군여 그래서 가서 양식에 맞게 또 쓰고
어떻게 된건지 설명해주고 .. 그랫더니 형사가 잡기 힘들거 같다고 하더군여.
대포통장에 대포폰이면 잡기 힘들다고.. 근데 그색 대포 맞는거 같음..
그러고나서 나중에 눈물을 머금고 폰을 새로 삿어여.. 괜히 싼거에 욕심부리다가
제대로 한번 당했습니다. 사기치는 걸로 돈버는놈들이 한국에 굉장히 많은가바여.
제가 경찰서 몇번 갓을때마다 진정서가 수북히 쌓여 있더군여.
그리고 혹시 채팅하시는분덜 겜비 차비 모자르다고 플필에 사진걸어놓고 돈꿔달라는 뇬들
다 사기 입니다.. 그리고 경찰에서도 그런건 수사하지 않습니다. 공돈만 날라가는거져.
그런건 고의로 뺏은게 아니고 직접 돈을 보내준 것이기 때문에 죄도 아니고 처벌할수도 없고
받을수 있는 돈이 아니라고 하더군여.. 겜비차비 보내주니깐 바로 그담부터 연락 끈어버리고
문자보내도 씹고 공돈 날라갓어여. 그러니깐 혹시 남자분덜 그런뇬들 한테 속지말았으면 해서여.
그이후로 채팅 사이트 다 탈퇴하고 짜증나서 채팅 안합니다.. 별 진짜 이상한 사람 박에 없는것 같
네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제가 술먹고 택시를 탓는데 정신을 잃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거든여
근데 담날 보니까 지갑이 통째로 없어졌더라구여.. 전에도 이런일 있었는데 택시에서 지갑을 두고
내리면 택시기사들은 돈만빼고 그지갑을 통째로 태워버리나여? 아니면 강에 던지나.. 그냥 길가에다
가 버려만 놔도 누군가 찾어주는 사람 있을텐데 흔적도 못찾겟더군여.. 지갑에 10만원 들어있엇는
데, 10만원 다가져가도 좋은데.. 지갑에든 민증이나 카드 운전면허증 같이 중요한거는 좀 찾어 줘야
지.. 정말 택시기사들 재수없는것 같어여.. 핸드폰도 택시에다 잃어버리면 절대 찾어주는일 거의 없
다고 하더군여.. 찾으면 돈 요구하거나.. 물론 택시기사도 좋은 사람 있겟지만 택시에다 지갑잃어버리
면 찾어주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의문이 듭니다.
인터넷 직거래 사기치시는 분덜, 겜비, 차비 없다고 돈 입금해달라고 하는뇬들,
지갑보면 절대 찾어주는일 없는 택시기사들......
정말 대한민국이 이래서 여기서 오래 살고 싶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