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살인범 유영철 이야기..

정재욱2006.08.03
조회97
연쇄 살인범 유영철 이야기..

첫번째 이야기

 

고등학교 여학생이 학교 자율 끝나고

늦은시간에 혼자 집에 가고 있었다

 

근데 뒤에서 누군가 따라오더니,,

그래서 집에가는 길이 두갈래인데

한쪽은 큰길이고

한쪽은 한사람만 지나다는 길이에요

 

그 여학생은 무서워서 큰길쪽으로 가는데

큰길에서 마주친 어떤남자도 따라오더라고요

 

근데 뒤에서 따라오는 남자가 너무 무섭고 수상해서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 우리 아파트에 살았으면 좋겠다 ' 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진짜 같은 아파트로 들어가고,

근데 뒤에서 따라오는 남자도 들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셋이서 같이 엘레베이터에 탔는데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 우리층에 살았으면 좋겠다 ' 라고 생각하니까

 

그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는 진짜 그 여학생 층에서

같은 내렸데요...

 

뒤에서 따라온 남자는 엘레베이터에 남고..

 

그래서 그 여학생이 내려서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한테

" 저기.. 어디 사세요? " 이러니깐..

 

그남자가.....

 

"여기 살아서 따라온게 아니구요..

아까 따라온 그 아저씨가 칼 가지고 있어서요..

따라와 준거예요.. 그럼 전 가볼께요.."

라고 말하고 갔데요

 

알고 보니깐 뒤에서 따라온 남자는

연쇄 살인범.. 유영철 이였데요..

 

그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는

뒤에서 칼을 들고 쫓아오는 유영철을

알아채고 그 여자가 위험하니까

집까지 따라가 준거래요..

 

유영철은 여자혼자다니는 밤만 노린다고 합니다..

 

두번째 이야기

 

유영철 21명의 여셩을 죽인 그 살인마가 잡히기 3일전

어떤 고등학생이 밤에 엘레베이터를 탈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왠 모자를 쓰고 마스크에 얼굴 다가린 남자가

옆에와서 섰고 같이 엘레베이터 안에 들어갔는데..

 

그여자생각에 왠지 모를 느낌이 안좋고 너무 무서워서

그짧은 순간에 내려야겠다는 생각 들 정도로

불안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내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문이 닫히기전

그순간 자기보다 12살 어려보이는 남자애가

엘레베이터를 급히 탔고 그남자애가 있어서

속으로 ' 그래 세명은 괜찮겠지 ' 하고 마음을 놓았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그남자애는 6층을 눌렀고 자신의 집은 14층

그리고 그너무느낌이 안좋은 남자는 18층을

눌른것이였다...

 

8층을 이남자와 같이 가야할 상황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에 빠지고

드디어 6층에 오게되고 그 남자애가 내릴려고 하였다

 

다급해진 여자애는 전혀 모르는애인데

아는척을 하면 좀 낫겠다 싶어서 그애를 쳐다보며

" 야 XX야 너 지금 집에 들어가는 거야?

어제는 공부 잘됐어? 막 누나한테 물었잖아~" 하고

전혀 모르는애한테 얘기를 걸었고

 

그러자 그 남자애가 여자애를 쳐다보며 하는말

" 누나 어제 우리집에 뭐 놓고 갔자나 가지고 가야지 "

 

알고보니 그 무서운 느낌의 남자는 유영철 이었고

유영철이 자신이 내리자 칼을 슬며시 꺼내는것을

본 남자애가 반응 해준것이다..

 

- 과연 세상에 이런남자가 몇이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