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된장녀 논란.... 스타벅스 커피만 들고 있어도 된장녀 취급당해 버리는 불쌍한 여성들.... 커피숍에 앉아서 자신을 뉴요커라 상상하는 것이 잘못인란 말인가.. 그럼 다방에 앉아서 쌍화차나 마시는것이 멋있고 아름다운 모습인가.. 난 남자지만 수 많은 여성들을 된장녀로 몰아 싸잡아서 욕하는 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극단적인 페미니즘을 신봉한다고 했는데 된장녀의 하루를 읽어보면 자신을 꾸미거나 사치를 한다는 내용이지 페미니즘 하고는 무슨 상관이 있는지 알 수 가 없다.. 7시 에 휴대폰 알람소리에 기상해서 전혀 서두르지 않고 나갈 준비를 한다는 된장녀.. 솔직히 난 남자라서 잘 모르지만 여자들이 외출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당연한것 아닌가...일단 머리말리는데 걸리는 시간만 남성의 배이상 걸리고 속에 입는 옷만해도 남성보다 많다... 화장이야 남자는 스킨로션이 전부지만 여성들은 기초화장만 해도 셀 수 없이 많은 종류가있는데 오래 걸리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런 이유로 느긋하게 준비를 한다느니 지각은 신경도 안쓴다느니 현대 여성들은 된장녀로 모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정 맘에 안들면 맨얼굴에 로션만 바르고 다니고 비누하나로 모든것을 해결하는 여성을 찾아서 결혼하시던가...솔직히 맨얼굴로 당당히 다니면 전지현 정도가 아니고서야 뒤에서 욕하는것이 남성들 아닌가... 미장센 엘라스틴 정도는 써줘야 한다니.. 그럼 남자들은 비누로 머리감나. 좋은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면 된장녀가 되어버리나 그럼 당신들은 무엇을 사용한단 말인가...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는다.. 우리나라에 효자 효녀 가 그리도 많다 말인가...학생이 부모에게 땡전 한 푼 안받고 학교다니는 학생이 얼마나 될까.. 그럼 대부분의 사람이 다들 된장녀 된장남이 된단 말인가....된장이 국민의 90%도 넘겠구만... 빈폴 원피스에 레포스삭 백을 든다... 빈폴이나 레포스삭 정도만 들어도 된장인가 그럼 명품으로 휘둘르면 뭐란말인가... 무슨 피해의식 있는사람이 쓴 글도 아니고 그럼 전신을 시장표로 휘감은 사람이 당신들의 이상형이란 말인가... 솔직히 옷이 날개라고.. 이정도도 꾸미지 않으면 당신들은 그런 여자를 처다나 본단 말인가... 원피스에 찰랑거리는 생머리의 여성을 꿈속에서 그리는 당신들은 무엇이란 말인가... 당신들의 이상형은 비누로 감아 뻑뻑해진 머리결에 동대문표로 전신에 휘감은 스타일이 그대들의 이상형인가...솔직히 남자들도 그런여자는 처다도 안볼꺼면서 과연 욕할 자격이 있는가..남자들도 명품을 돈이 없어서 못사는거지 사기 싫어서 못사는것은 아니지 않은가...솔직히 욕하기전에 자신부터 생각해 보자.. 차가 있는 옛 남자친구를 그리워 한다고... 그래 솔직히 요즈음 여자들 차있는 남자한테 환장하는거 사실이다..이건 남자 여자 모두 반성해야할듯.. 20대에 차몰고 다니는 남성중 자신의 능력으로 차를 소유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솔직히 나도 어릴때 부터 차를 몰긴했지만 남자들도 차를 몰아야 이쁜여자들을 만날 수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남자들 아닌가... 여성들은 젊은나이에 차모는 남성을 찾고 남성들은 어떻게는 차를 사서 이쁜 여자를 꼬실려는것이 사실아닌가 누가 누구를 욕한단 말인가... 복학생에게 페밀리 레스토랑 에서 밥을 얻어먹는다고...그 된장녀가 좋아서 정신없이 돈을 쏟아 붓는것은 남성아닌가...솔직히 맘에 안드는 여성이 사달라고하면 쌩하는것이 남성들 아닌가...이쁜여자만 보면 그런 곳에서 밥을 못사줘서 안달나는것이 당신들 아닌가..어떻게든 한번 꼬셔 볼려구....얻어먹는 사람과 사주는 사람이 있는데 누구를 욕할 수 있는가.. 그런 사회풍조를 욕할 수 는 있지만 특정 성집단만의 잘못이라 말 할 수 있을까.. 된장녀는 키크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과의 결혼을 꿈군다고... 그럼 남성들은 어떤 여성을 꿈꾸길래 그들은 욕하는가... 손예진이나 전지현 같은 여자를 사모하는것은 누구란 말인가...한 결혼정보업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성은 남성을 찾는 1순위가 돈이고 남성은 여성의 외모란다.. 사회에 팽배해 있는 상황이니 모두가 반성하고 고쳐나가야하는 것아닌가... 누가 누구를 비판할 수있단 말인가...된장녀들끼리 모여서 남자 이야기를 한다.. 이것이 그리 큰 비판거리란 말인가...남자들끼리 모이면 남자이야기 하나????... 디카로 자신의 모습과 음식을 찍어서 싸이에 올리면 된장녀라고.. 그럼 그런 모습을 보고 환장해서 그들의 싸이 방문횟수를 올려주고있는 남자들은 무엇인가... 그런 인터넷 얼짱들과의 데이트를 꿈꾸는것은 남성들 아닌가...그리고 런싱머신에 뛰는 것 조차 비판하는 황당함.. 그럼 헬스장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근육을 보며 흐믓해하고 몸짱 열풍을 일으키는 남성들도 잘못이란 말인가.... 솔직히 생각해 봐라 길가다가 당신의 눈을 사로잡는 여성의 90%는 요즈음 말하는 된장녀일 것이다... 당신이 맘에 드는 여성이 된장녀가 아닐 확율이 얼마나 될까.... 나의 여자친구는 된장녀가 아니라고 솔직히 말해보라.. 된장녀를 안 사귀는건지 능격이 없어서 못 사귀는건지.. 그런 된장녀를 만들어내는 것이 남성이고 솔직히 그런 된장녀를 좋아하는것도 남성이다... 누가 누구를 비판한다는 말인가... 여성의 편을 들기 위해서 올린 글이 아닙니다.. 단지 모든 잘못을 한 쪽으로 몰아서 싸잡아 욕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 올린 글입니다...어떻게 보면 된장녀는 우리 사회에 젊은 여성의 상당수입니다..요즈음 논란이 일고있는 된장녀는 여성의 대부분을 싸잡아 폄하는 글이 대부분이더군요.. 비판하기 전에 전체적인 우리 사회풍토가 만들어낸 된장녀와 된장남...저희가 누군가를 비판할 자격이 있을까요.. 저희 한국사회의 부끄러운 현실이지... 꼭 여성 혹 남성 누구 하나만의 잘못인가요...이런 소모적인 성대결은 그만 했으면 합니다.. 292
된장녀를 사모하는 남성들....
요즈음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된장녀 논란....
스타벅스 커피만 들고 있어도 된장녀 취급당해 버리는 불쌍한 여성들....
커피숍에 앉아서 자신을 뉴요커라 상상하는 것이 잘못인란 말인가..
그럼 다방에 앉아서 쌍화차나 마시는것이 멋있고 아름다운 모습인가..
난 남자지만 수 많은 여성들을 된장녀로 몰아 싸잡아서 욕하는 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극단적인 페미니즘을 신봉한다고 했는데 된장녀의 하루를 읽어보면
자신을 꾸미거나 사치를 한다는 내용이지 페미니즘 하고는 무슨 상관이 있는지
알 수 가 없다..
7시 에 휴대폰 알람소리에 기상해서 전혀 서두르지 않고 나갈 준비를 한다는
된장녀.. 솔직히 난 남자라서 잘 모르지만 여자들이 외출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당연한것 아닌가...일단 머리말리는데 걸리는 시간만
남성의 배이상 걸리고 속에 입는 옷만해도 남성보다 많다...
화장이야 남자는 스킨로션이 전부지만 여성들은 기초화장만 해도 셀 수 없이
많은 종류가있는데 오래 걸리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런 이유로 느긋하게
준비를 한다느니 지각은 신경도 안쓴다느니 현대 여성들은 된장녀로 모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정 맘에 안들면 맨얼굴에 로션만 바르고 다니고 비누하나로
모든것을 해결하는 여성을 찾아서 결혼하시던가...솔직히 맨얼굴로 당당히
다니면 전지현 정도가 아니고서야 뒤에서 욕하는것이 남성들 아닌가...
미장센 엘라스틴 정도는 써줘야 한다니.. 그럼 남자들은 비누로 머리감나.
좋은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면 된장녀가 되어버리나 그럼 당신들은 무엇을 사용한단
말인가...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는다.. 우리나라에 효자 효녀 가 그리도 많다
말인가...학생이 부모에게 땡전 한 푼 안받고 학교다니는 학생이 얼마나 될까..
그럼 대부분의 사람이 다들 된장녀 된장남이 된단 말인가....된장이 국민의
90%도 넘겠구만... 빈폴 원피스에 레포스삭 백을 든다...
빈폴이나 레포스삭 정도만 들어도 된장인가 그럼 명품으로 휘둘르면 뭐란말인가...
무슨 피해의식 있는사람이 쓴 글도 아니고 그럼 전신을 시장표로 휘감은
사람이 당신들의 이상형이란 말인가... 솔직히 옷이 날개라고..
이정도도 꾸미지 않으면 당신들은 그런 여자를 처다나 본단 말인가...
원피스에 찰랑거리는 생머리의 여성을 꿈속에서 그리는 당신들은 무엇이란 말인가...
당신들의 이상형은 비누로 감아 뻑뻑해진 머리결에 동대문표로 전신에 휘감은
스타일이 그대들의 이상형인가...솔직히 남자들도 그런여자는 처다도 안볼꺼면서
과연 욕할 자격이 있는가..남자들도 명품을 돈이 없어서 못사는거지 사기 싫어서
못사는것은 아니지 않은가...솔직히 욕하기전에 자신부터 생각해 보자..
차가 있는 옛 남자친구를 그리워 한다고... 그래 솔직히 요즈음 여자들
차있는 남자한테 환장하는거 사실이다..이건 남자 여자 모두 반성해야할듯..
20대에 차몰고 다니는 남성중 자신의 능력으로 차를 소유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솔직히 나도 어릴때 부터 차를 몰긴했지만 남자들도 차를 몰아야
이쁜여자들을 만날 수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남자들 아닌가...
여성들은 젊은나이에 차모는 남성을 찾고 남성들은 어떻게는 차를 사서
이쁜 여자를 꼬실려는것이 사실아닌가 누가 누구를 욕한단 말인가...
복학생에게 페밀리 레스토랑 에서 밥을 얻어먹는다고...그 된장녀가
좋아서 정신없이 돈을 쏟아 붓는것은 남성아닌가...솔직히 맘에 안드는
여성이 사달라고하면 쌩하는것이 남성들 아닌가...이쁜여자만 보면
그런 곳에서 밥을 못사줘서 안달나는것이 당신들 아닌가..어떻게든 한번
꼬셔 볼려구....얻어먹는 사람과 사주는 사람이 있는데 누구를 욕할 수 있는가..
그런 사회풍조를 욕할 수 는 있지만 특정 성집단만의 잘못이라 말 할 수 있을까..
된장녀는 키크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과의 결혼을 꿈군다고...
그럼 남성들은 어떤 여성을 꿈꾸길래 그들은 욕하는가... 손예진이나 전지현 같은
여자를 사모하는것은 누구란 말인가...한 결혼정보업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성은 남성을 찾는 1순위가 돈이고 남성은 여성의 외모란다..
사회에 팽배해 있는 상황이니 모두가 반성하고 고쳐나가야하는 것아닌가...
누가 누구를 비판할 수있단 말인가...된장녀들끼리 모여서 남자 이야기를 한다..
이것이 그리 큰 비판거리란 말인가...남자들끼리 모이면 남자이야기 하나????...
디카로 자신의 모습과 음식을 찍어서 싸이에 올리면 된장녀라고..
그럼 그런 모습을 보고 환장해서 그들의 싸이 방문횟수를 올려주고있는
남자들은 무엇인가... 그런 인터넷 얼짱들과의 데이트를 꿈꾸는것은
남성들 아닌가...그리고 런싱머신에 뛰는 것 조차 비판하는 황당함..
그럼 헬스장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근육을 보며 흐믓해하고
몸짱 열풍을 일으키는 남성들도 잘못이란 말인가....
솔직히 생각해 봐라 길가다가 당신의 눈을 사로잡는 여성의 90%는
요즈음 말하는 된장녀일 것이다...
당신이 맘에 드는 여성이 된장녀가 아닐 확율이 얼마나 될까....
나의 여자친구는 된장녀가 아니라고 솔직히 말해보라..
된장녀를 안 사귀는건지 능격이 없어서 못 사귀는건지..
그런 된장녀를 만들어내는 것이 남성이고 솔직히 그런 된장녀를
좋아하는것도 남성이다... 누가 누구를 비판한다는 말인가...
여성의 편을 들기 위해서 올린 글이 아닙니다..
단지 모든 잘못을 한 쪽으로 몰아서 싸잡아 욕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 올린 글입니다...어떻게 보면 된장녀는 우리 사회에
젊은 여성의 상당수입니다..요즈음 논란이 일고있는 된장녀는
여성의 대부분을 싸잡아 폄하는 글이 대부분이더군요..
비판하기 전에 전체적인 우리 사회풍토가 만들어낸
된장녀와 된장남...저희가 누군가를 비판할 자격이 있을까요..
저희 한국사회의 부끄러운 현실이지... 꼭 여성 혹 남성 누구 하나만의
잘못인가요...이런 소모적인 성대결은 그만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