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사랑..

박원석2006.08.03
조회39
아픈 사랑..

어떻게 내가 너를 잊겠니 사랑했던 널 지우겠니
사진 속에 우리 추억은 이렇게 웃고 있는데
니 남자로 나 살고 싶은데 왜 나를 떠나 간 거니
괜찮다고 거짓말 한 거 정말 믿은 거니

그냥 목소리라도 듣게 Answer my phonecall
수화기를 들었어
널 보고 싶어 안고 싶어 제발 돌아오라고
한 마디 못하고 끊고 마는

사랑해 너를 사랑하는데 내 입술은 그 말만 아는데
내 가슴은 그 말 때문에 아프단 말도 못하고
머리론 내가 너를 잊을까 죽어도 너 뿐이라고
약속했던 가슴도 그땐 져줘야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