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과 같은 추억이 서린 음악

김치열200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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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음악은 알앤비와 힙합, 모던 록이 장르의 전부인 것 같습니다.

아마 40대가 중고등학교 때에는 그룹으로는 퀸이 인기가 많았고 리

프 가렛, 앤디 깁과 같은 남성가수와 올리비아 뉴톤존, 도나 섬머가

인기가 많았습니다.

 

 당시에는 심각한 록음악을 듣는 것보다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음악들

이 인기가 많았습니다. 영화로는 토요일밤의 열기가 디스코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한편에서는 딥퍼플이나 레드 제플린의 음악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3대 기타 리스트를 아는 것이 고상한 음악을

듣는 것으로 치부되기도 하였습니다.

 

 당시에는 미국의 컨트리 음악과 가벼운 록 음악, 이지 리스닝, 샹송

,칸소네, 아바의 유럽음악 참 다양한 음악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

니다. 당시에는 디제이들이 인기가 있었는데 이종환, 김기덕, 전영혁,

최동욱과 같은 전문 디제이가 있었고 이양일과 같은 컨트리 음악에 밝

은 사람들이 있었고 김세원과 같이 영화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디제이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솜사탕과 같은 음악을 나누고자 합니다. 올리비아 뉴톤존은 음색

이 감미롭고 미모도 백인 여성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 당시의 또래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Olivia Newton John의 Let me there 함께 들어 보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