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 <STYLE type=text/css>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 font-family:엔터영원체; src:url(http://cyimg9.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h27901%2F2005%2F11%2F6%2F20%2F%5B%BF%A1%BB%D1%B4%CF%B1%DB%BE%BE%5D+%BF%A3%C5%CD%BF%B5%BF%F8%C3%BC%2E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영원체; font-size=10pt;} 돼지고기 살코기(안심,등심),생강술,전분1컵,소금,후추조금 소스-육수1컵,케첩3Ts,설탕3Ts,식초2Ts,녹말물2~3술,아주 약간의 소금간 소스에 들어갈 야채-당근,오이,양파,피망,파프리카,완두콩...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가락 굴기만큼 썰어서 생강술을 위에 뿌려 둡니다. 10~20분 정도 재운후 물기는 키친타올에 재거해 줍니다. 물기가 재거된 고기엔 아주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밑간 해 둡니다. 좋아하는 야채를 더 넣어 줘도 좋아요~ 후르츠 칵테일의 국물과 내용물을 써두 참 편해요~ (이때는 설탕의 양을 반으로 줄여서) 전분은 물을 부어 10~20분 지나면 위엔 맑은 물만 밑엔 녹말의 앙금만 남는데 그 앙금만을 돼지고기에 묻여 줍니다. 이 과정을 해야 시켜 먹는 중화요리집의 탕수육의 바싹하고 고소한 고기튀김이 된다지요ㅎㅎㅎ 첨엔 하얗게 튀기구요~ 2번짼 온도를 살짝 올려서 색이 약간 노릇하게 나도록 튀겨 준답니다. 저 요즘 포도씨유로 튀겨요~~ 올리브유는 튀김에 적당치 않아요~ 파싹하게 튀겨지는것이 오홍~~ 포도씨유!!!널 앞으로 싸랑해 주겠쓰~~ 두번정도 튀겨야 바싹해 지니까 첨에 너무 오래 튀기지 않아도 되여~ 재시된 육수에 야채는 단단한 순서부터 넣어주다가 녹말물을 2~3술 부어 농도 맞춰 소스 만들어 줍니다. 소스부어 내실때 전체적으로 다 붓는것 보단 반정도 부어 주면 한쪽은 간장+식초+고춧가루를 푼 간장에 찍어 먹는 맛두 고소하구요~ 소스에 푹 찍어 먹는맛두 달콤하지요~~ 근데 울 딸덜 성화에 소스붓고 예쁘게 코디할 시간도 없이 한컷만^^;; 사진에 어케 좀 덜 맛나게 보이는걸요 -.-;; 탕수육의 생명은 바싹하게 튀기기가 생명이니 녹말앙금 잘 가라 앉혀 두꺼운듯 입혀서 2번 잘 튀겨 주세요~ 요렇게 한번만들어 식구들에게 먹여 보면 아마 중화요리집 탕수육은 이제 No thank you할꺼예요~~ 엄마가 안심할수 있는기름에 튀기니 이 보다 더 맛있을 수는 없겠죠??ㅎㅎㅎ 이제 맛난 탕수육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 7
맛난 탕슉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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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에 들어갈 야채-당근,오이,양파,피망,파프리카,완두콩...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가락 굴기만큼 썰어서 생강술을 위에 뿌려 둡니다.
10~20분 정도 재운후 물기는 키친타올에 재거해 줍니다.
물기가 재거된 고기엔 아주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밑간 해 둡니다.
좋아하는 야채를 더 넣어 줘도 좋아요~
후르츠 칵테일의 국물과 내용물을 써두 참 편해요~
(이때는 설탕의 양을 반으로 줄여서)
전분은 물을 부어 10~20분 지나면 위엔 맑은 물만
밑엔 녹말의 앙금만 남는데 그 앙금만을 돼지고기에 묻여 줍니다.
이 과정을 해야 시켜 먹는 중화요리집의 탕수육의
바싹하고 고소한 고기튀김이 된다지요ㅎㅎㅎ
첨엔 하얗게 튀기구요~
2번짼 온도를 살짝 올려서 색이 약간 노릇하게 나도록 튀겨 준답니다.
저 요즘 포도씨유로 튀겨요~~
올리브유는 튀김에 적당치 않아요~
파싹하게 튀겨지는것이 오홍~~
포도씨유!!!널 앞으로 싸랑해 주겠쓰~~
두번정도 튀겨야 바싹해 지니까 첨에 너무 오래 튀기지 않아도 되여~
재시된 육수에 야채는 단단한 순서부터 넣어주다가
녹말물을 2~3술 부어 농도 맞춰 소스 만들어 줍니다.
소스부어 내실때 전체적으로 다 붓는것 보단 반정도 부어 주면 한쪽은
간장+식초+고춧가루를 푼 간장에 찍어 먹는 맛두 고소하구요~
소스에 푹 찍어 먹는맛두 달콤하지요~~
근데 울 딸덜 성화에 소스붓고 예쁘게 코디할 시간도 없이 한컷만^^;;
사진에 어케 좀 덜 맛나게 보이는걸요 -.-;;
탕수육의 생명은 바싹하게 튀기기가 생명이니 녹말앙금 잘 가라 앉혀
두꺼운듯 입혀서 2번 잘 튀겨 주세요~
요렇게 한번만들어 식구들에게 먹여 보면 아마 중화요리집 탕수육은 이제
No thank you할꺼예요~~
엄마가 안심할수 있는기름에 튀기니 이 보다 더 맛있을 수는 없겠죠??ㅎㅎㅎ
이제 맛난 탕수육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