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형이..지금쯤 하늘나라에서..재밌게 놀고 있겠지?^^..누나 안보고 싶어?..누난 우리 민형이 많이 보고싶은데..민형아..누나가..정말 미안해.....정말 미안했어..이렇게 될줄 알았으면..더 잘해줄껄..더 많이 이뻐해줄껄..민형아 생각나?누나가 학교에서 맨날 늦게 오면.,..우리 민형이가 한마디씩 했지?" 누나 또 밥 안먹었지? 으휴..기다려.."이러고선 밥상에 밥 두그릇이랑 햄반찬을 낑낑거리면서 가져 왓엇지?우리 민형이가 차려주던 밥..ㅎ 또 먹고 싶네 ^^..민형아, 누나 요새 밥 잘챙겨 먹구 다니구,집에두 일찍일찍 다닌다..?우리 민형이 잔소리 듣고 싶다 ^^*7살 밖에 되지 않았던 우리 민형이..장례식장에서.. 누나..정말로 미친사람 취급 당햇엇다?우리 민형이..집에 혼자 있을꺼라고..우리 민형이 겁 많아서혼자 있으면 울꺼라고.. 엄마랑 아빠랑 누나 꼭 찾을꺼라고..그러니깐 빨리 집에 가자고....엄마 아빠 붙잡으면서..울면서 그랬었어..하늘나라에는 어둠이 없으니깐..무섭진 않을꺼야..거기 사람들이 잘해줘?..그때..누나가 너 델러 갔어야 했던 건데..귀찮다고...갠히 택시 태워서 보내라고..해서..그래서..니가 그렇게 가버린거잖아..누나 때문에..못난 누나때문에..이 글을 쓰면서도 자꾸만 눈물이 나온다..울면 안되는데..우리 민형이가 보고 잇을텐데..누나 울보라고 안놀릴꺼지?^^;민형아..누나가..집에 장난감 많이 사다놨는데..우리 민형이가 좋아하던 로보트 장난감 사다 놨는데..그 장난감 가지구 놀고 있어야 하는 니가..왜 없는 거야..누나가 늦게 들어올때 마다 , 잔소리 하던 니가..왜 지금은..아무말도 하지 않는 거야.....누나한테 화나서 그런거지?..그래서 일부로 말 안하는 거지?화난척 하는 거지? 삐진거지? 그렇지 민형아? 응?..대답좀 해봐.. 누나 답답해서 미칠거 같아......우리 민형이랑 같이 김치담굴때 찍었던 사진이랑..놀이 공원에 가서 찍었던 사진이랑..민속촌에 가서 찍었던 사진이랑..아직 누나 지갑속에 잇는데..하루에 열번씩 열어 보면서..우리 민형이 생각하는데....내 가여운 동생 생각 하는데..우리 민형이가 그렇게 좋아하던..뽀글 뽀글 게임 CD 새로 나와서..사다 놨는데...맨날 누나랑 같이 하던 그 게임...CD 사다 놨는데..민형아,,,빨리 집으로와 ^^..누나랑 같이..그 게임하면서 입씨름 해야지..응?..처음으로..누나한테 편지 썻었지..?유치원에서 오자마자 누나한테 줫던 편지 한장..깨알같은 글씨..지렁이 지나가는 것 같았던 우리 민형이 글씨체..철자도 많이 틀리고..받침도 많이 틀렸엇던 편지내용물들..정말..잊을수 없엇던 한마디는.." 누나가 나 미워해도.. 나는 누나가 좋아요"민형아..누나..너 한번도 미워한적 없어..아주 많이 사랑한단다..오히려..함께한 추억 많이 줘서 고마운걸..민형아ㅎ 기억나? 누나가 미용배우고 있었을때 ..ㅎ우리 민형이를 실험 대상으로 삼구 ㅎ바가지 머리루 만들어 놨을때..그때..울면서 화냈어야 하던 니가..거울 보면서 이쁘다고 했엇을때..지금은..누나가 미용기술을 다 배웠거든..우리 민형이 없는 동안..자격증도 많이 땃거든,,?민형아^^이번에는 누나가 머리 진짜 이쁘게 깎아줄께!!!...그러니깐..다시 오면 안되?..누나..ㅎ 우리 이쁜 민형이랑 놀러두 가야 되고,맛잇는 반찬해서 같이 밥두 먹어야 되고,게임도 같이 해야 되고,사진두 많이 많이 찍어야 되는데^^..하,,아..이젠 안되겠지..?못해준게 너무나도 많아서 정말 미안해......친아빠와..새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내 동생..비록,.,엄마는 달라도..아빠는 똑같잖아..그러니깐..누가 뭐래도..넌 항상 내 동생.. 조민형인거다?내..가여운 동생...민형아..세상에서 제일 착한 사람을 뽑으라고 한다면..난..우리 민형이 뽑을꺼야..내겐..한없이 천사 같이 착햇던 내 동생이니깐..조민형 이니깐..*^^*우리 귀염둥이^^민형아.. 다시 만날때까지..누나 잊으면 안된다?누나도..우리 민형이 사진 매일 보면서 ^^* 항상 기억하고 잇을께.엄마아빠한테도 못해본 말이지만...우리 민형이 한테는 할께 *^^*..사랑한다..불쌍하고 가여운 내 동생아..
먼저 가버린 내 동생아..
우리 민형이..
지금쯤 하늘나라에서..
재밌게 놀고 있겠지?^^..
누나 안보고 싶어?..
누난 우리 민형이 많이 보고싶은데..
민형아..
누나가..정말 미안해.....
정말 미안했어..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더 잘해줄껄..더 많이 이뻐해줄껄..
민형아 생각나?
누나가 학교에서 맨날 늦게 오면.,..
우리 민형이가 한마디씩 했지?
" 누나 또 밥 안먹었지? 으휴..기다려.."
이러고선 밥상에 밥 두그릇이랑 햄반찬을 낑낑거리면서
가져 왓엇지?
우리 민형이가 차려주던 밥..ㅎ 또 먹고 싶네 ^^..
민형아, 누나 요새 밥 잘챙겨 먹구 다니구,
집에두 일찍일찍 다닌다..?
우리 민형이 잔소리 듣고 싶다 ^^*
7살 밖에 되지 않았던 우리 민형이..
장례식장에서.. 누나..정말로 미친사람 취급 당햇엇다?
우리 민형이..집에 혼자 있을꺼라고..우리 민형이 겁 많아서
혼자 있으면 울꺼라고.. 엄마랑 아빠랑 누나 꼭 찾을꺼라고..
그러니깐 빨리 집에 가자고....엄마 아빠 붙잡으면서..울면서 그랬었어..
하늘나라에는 어둠이 없으니깐..무섭진 않을꺼야..
거기 사람들이 잘해줘?..
그때..누나가 너 델러 갔어야 했던 건데..
귀찮다고...갠히 택시 태워서 보내라고..해서..
그래서..니가 그렇게 가버린거잖아..누나 때문에..
못난 누나때문에..이 글을 쓰면서도 자꾸만 눈물이 나온다..
울면 안되는데..우리 민형이가 보고 잇을텐데..
누나 울보라고 안놀릴꺼지?^^;
민형아..누나가..집에 장난감 많이 사다놨는데..
우리 민형이가 좋아하던 로보트 장난감 사다 놨는데..
그 장난감 가지구 놀고 있어야 하는 니가..왜 없는 거야..
누나가 늦게 들어올때 마다 , 잔소리 하던 니가..
왜 지금은..아무말도 하지 않는 거야.....
누나한테 화나서 그런거지?..그래서 일부로 말 안하는 거지?
화난척 하는 거지? 삐진거지? 그렇지 민형아? 응?..
대답좀 해봐.. 누나 답답해서 미칠거 같아......
우리 민형이랑 같이 김치담굴때 찍었던 사진이랑..
놀이 공원에 가서 찍었던 사진이랑..민속촌에 가서 찍었던 사진이랑..
아직 누나 지갑속에 잇는데..하루에 열번씩 열어 보면서..
우리 민형이 생각하는데....내 가여운 동생 생각 하는데..
우리 민형이가 그렇게 좋아하던..뽀글 뽀글 게임 CD 새로 나와서..
사다 놨는데...맨날 누나랑 같이 하던 그 게임...CD 사다 놨는데..
민형아,,,빨리 집으로와 ^^..누나랑 같이..그 게임하면서 입씨름 해야지..
응?..
처음으로..누나한테 편지 썻었지..?
유치원에서 오자마자 누나한테 줫던 편지 한장..
깨알같은 글씨..지렁이 지나가는 것 같았던 우리 민형이 글씨체..
철자도 많이 틀리고..받침도 많이 틀렸엇던 편지내용물들..
정말..잊을수 없엇던 한마디는..
" 누나가 나 미워해도.. 나는 누나가 좋아요"
민형아..누나..너 한번도 미워한적 없어..
아주 많이 사랑한단다..오히려..함께한 추억 많이 줘서 고마운걸..
민형아ㅎ 기억나? 누나가 미용배우고 있었을때 ..ㅎ
우리 민형이를 실험 대상으로 삼구 ㅎ바가지 머리루 만들어 놨을때..
그때..울면서 화냈어야 하던 니가..거울 보면서 이쁘다고 했엇을때..
지금은..누나가 미용기술을 다 배웠거든..
우리 민형이 없는 동안..자격증도 많이 땃거든,,?
민형아^^이번에는 누나가 머리 진짜 이쁘게 깎아줄께!!!
...그러니깐..다시 오면 안되?..
누나..ㅎ 우리 이쁜 민형이랑 놀러두 가야 되고,
맛잇는 반찬해서 같이 밥두 먹어야 되고,
게임도 같이 해야 되고,
사진두 많이 많이 찍어야 되는데^^..
하,,아..이젠 안되겠지..?
못해준게 너무나도 많아서 정말 미안해......
친아빠와..새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내 동생..
비록,.,엄마는 달라도..아빠는 똑같잖아..
그러니깐..누가 뭐래도..넌 항상 내 동생.. 조민형인거다?
내..가여운 동생...
민형아..세상에서 제일 착한 사람을 뽑으라고 한다면..
난..우리 민형이 뽑을꺼야..
내겐..한없이 천사 같이 착햇던 내 동생이니깐..
조민형 이니깐..*^^*
우리 귀염둥이^^민형아.. 다시 만날때까지..누나 잊으면 안된다?
누나도..우리 민형이 사진 매일 보면서 ^^* 항상 기억하고 잇을께.
엄마아빠한테도 못해본 말이지만...
우리 민형이 한테는 할께 *^^*..
사랑한다..불쌍하고 가여운 내 동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