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영이"편지의 진실......알려줄까?

닥쳐!20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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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봉투에 "김미영"이라고 써 있었다는걸 메일에 옮길때 "장미영"이라고 써서 귀신이 붙은것이다... 잘 읽어보삼... 다들 무서워서 자세히 보지 못한 모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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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으면 죽은것도 서러운데 성고문하면 기분좋겠냐??? 씨댕... 

 

그나저나 요즘 "미영"이는 종니 바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