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낙비 같은 사랑...

박영수2006.08.04
조회17

시간이 이렇게 흘러간지 몰랐다.....

모든 일들이 내겐 웃음거리 맊에 안되었다....

싫음 싫다고 해야되는것을 아직도... 조금의 미련이 남은 걸까??

환한 미소로 여기까지 날 만들어 준/.........

눈물이 나도 안된다 안된다 하여도....

이러면 안된다 하여도....

참을수가 없었다......

하루가 이렇게 멍하게 느껴진것도 오랜만이다....

많은 시간이 내게 주어진다 해도.,,,

여전히 사람들을 향해 웃기만 하는 날............

너무 바보같이 만들어 보린거 같다....

시간에 상관없이 처음의 그자리로 날 돌려 준다면 ,,,

내 맘 모든걸 다해.... 잊혀지도록... 할수 있을껀다....

이미 세상에서... 너무나 많이 알아버린 것같다.....

우리 식구들이 얼마나 널 생각해 줬는데.....

내겐 상처 크나큰 상처만 남기는구나....

눈물로 대답 할따름이다...

이젠 뭐든 상관없을것 같다....

내가 이러는게.. 너를 알고 웃음을 잃지 않는 너로

하여금 난 바보로 만들때부터...

난... 소리 없이 눈물만 흘렸다.....

슬퍼도 난 그냥 흔한 남자이기때문에..

참지 않고 너에게 믿음을 준거 같다.....

사랑한다는 말을 뒤로 하고 한없이 눈물만 흘려버렸다........

지금도 사랑한다.. 널...........

...................

어쪄면 이모든게... 잘된걸수도....

내가 널 믿은것도 여기서 그만 하는게 좋은게 아닌가 한다...

아무리 슬퍼도... 널 사랑하기에 여기까지 와서 눈물을 흘리는거라 생각한다....

사랑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