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겐 흔히 공통된 성향과 같은 암묵적이고 강제적인 행동이나 생각들이 있다. 이걸 사회적 관습이나 사회적 통념이라 불리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예로 거의 대다수가 숫자 '4'라는 존재에 대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으며 강요하지 않았지만 우린 그냥 받아들인다. 그냥 그렇다고 배웠으니까... 마치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종이에 자연스레 흡수가 되 듯이...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숫자 '4'의 대한 모습이 나와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다... 내가 원하지도 않았으며 내가 초래한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어쩔수 없이 흘러가버리는 상황에 그저 손 놓고 그 결과의 댓가를 다 짊어져야하는 그런 모습들이... 누군 그럴 것이다. 모든 결과는 원인에 있어 초래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흘러가게 만든 것도 내 책임이라고... 하지만 그 사람은 겪어보지 못해서 하는 말이다. 또한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 힘으로도 돌아가는 것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이다. 무섭다. 보고도 막을 수 없는 그 현실이
사람들에겐 흔히 공통된 성향과 같은 암묵적이고강제
사람들에겐
흔히 공통된 성향과 같은 암묵적이고
강제적인 행동이나 생각들이 있다.
이걸 사회적 관습이나 사회적 통념이라
불리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예로 거의 대다수가 숫자 '4'라는 존재에
대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으며 강요하지 않았지만
우린 그냥 받아들인다.
그냥 그렇다고 배웠으니까...
마치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종이에
자연스레 흡수가 되 듯이...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숫자 '4'의 대한 모습이 나와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다...
내가 원하지도 않았으며
내가 초래한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어쩔수 없이 흘러가버리는 상황에
그저 손 놓고 그 결과의 댓가를 다 짊어져야하는
그런 모습들이...
누군 그럴 것이다.
모든 결과는 원인에 있어 초래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흘러가게 만든 것도 내 책임이라고...
하지만
그 사람은 겪어보지 못해서 하는 말이다.
또한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 힘으로도 돌아가는 것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이다.
무섭다.
보고도 막을 수 없는 그 현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