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니다"라며 소개한 뒤 "교통사고로 1년 정도 쉴 때 옆에서 버팀목이 되어준 사랑스런 신부감"이라고 말했다. 힘든 시기를 떠 올리며 얘기하던 김주현은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터트렸고,
이내 "예전엔 내 버팀목이 되어줬지만,
이젠 오빠가 버팀목이 되어줄께"라며,
예비신부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정식으로 청혼을 했다.
김주현은 방청객을 향해 "열심히 살고 행복하겠다"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힘입어 방청객들은 "용기있는 프러포즈"라며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이유경씨는 녹화가 끝난 후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방청하러 오라고 했을때 이런 이벤트를 마련한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아직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받지 못했는데, 너무 감격스럽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주현은 "교통사고로 힘들었을 때 곁을 지켜주면서 힘을 줬던 사람이다. 그때 결혼할 결심이 섰다"며 "기억에 남을 프러포즈를 선물하기 위해 아이디어 회의 때 제안을 했는데 박상혁 PD가 흔쾌히
'이젠 내가 버팀목이 되어줄께' 눈물의 고백!
다들 보셨나요?
개그맨 김주현이 SBS '웃찾사' 녹화 도중..
자신의 연인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녹화의 마지막 순서인 '우리형' 코너를 마칠 무렵,
8월 결혼할 예비신부 이유경씨를 무대위로 불러 올려 정식으로
정식으로 청혼을 했다.
김주현은 이유경씨를 방청객을 향해 돌려세운 뒤 "신부가 될 여자
입니다"라며 소개한 뒤 "교통사고로 1년 정도 쉴 때 옆에서 버팀목이 되어준 사랑스런 신부감"이라고 말했다. 힘든 시기를 떠 올리며 얘기하던 김주현은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터트렸고,
이내 "예전엔 내 버팀목이 되어줬지만,
이젠 오빠가 버팀목이 되어줄께"라며,
예비신부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정식으로 청혼을 했다.
김주현은 방청객을 향해 "열심히 살고 행복하겠다"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힘입어 방청객들은 "용기있는 프러포즈"라며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이유경씨는 녹화가 끝난 후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방청하러 오라고 했을때 이런 이벤트를 마련한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아직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받지 못했는데, 너무 감격스럽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주현은 "교통사고로 힘들었을 때 곁을 지켜주면서 힘을 줬던 사람이다. 그때 결혼할 결심이 섰다"며 "기억에 남을 프러포즈를 선물하기 위해 아이디어 회의 때 제안을 했는데 박상혁 PD가 흔쾌히
수락해줬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완전 부럽슴돠~
첨부파일 : 멋있었어(6179)_0399x0195.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