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각 새벽 3시 44분.. 심심해서 랜덤 홈피가기를 눌러봤다. 세상엔 참 많은 사람이 있고 다양한 사람이 있구나.. 하지만 각양각색의 삶을 사는것 같으면서도 묘한 동질감을 느끼고, 세상 사는거 별거 없구나 라는 생각이든다 자신이 여행한곳을 사진으로찍고 추억으로 남기고 자신의 지인들의 사진을 올리고 추억으로 남기고 자신의 사상을 사진과 함께 드러내고 자신의 취미를 사진과 함께 드러내고 자신의 혈액형과 관련한 게시물이 꼭 올라오고 맛있는 음식을 찍고, 멋진 장면을 찍고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만들었던 추억의 사진을 올리고 그리고... 사랑으로 인해 겪은 아픔과 시련 그리고 사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사진과 함께 드러낸다. 사랑.. 사랑.. 전세계 60억인구가 살면서 한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그 흔한 경험 속된말로.. 흔해빠진사랑.. 그리고 흔해빠진 이별과 아픔 사람이 가진 수많은 감정중 하나일 뿐인 사랑 그 흔해빠진 사랑이 한사람을 너무나도 크게 뒤흔든다는것이 웃긴다. 짝사랑으로 가슴앓이를 하고 항상 힘들어하는 주변친구를 볼 때마다 내 가슴이 답답하다. 자신만이 아픈 사랑을 경험했는듯이, 자신만이 어려운 시간을 보낸양... 사랑했던 사람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온다는 말.. 그 많은 전세계 사람중에 아픈 사랑 해보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는가? 자신만이 고통스러운양 자신만이 아픈 사랑을 하고 있는듯한.. 그런 사람들이 답답하다. 사랑도 감정이다. 감정이란 활체(生活體)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생기는 주관적 동요이며, 시간이 지나면 희석되는 것이다. 사랑은 다른 감정과 다르다구? 사랑은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감정이라구? 과연 그럴까? 그건 모두 개인적 차이일 뿐이야. 진짜 사랑하던 사람이라도 빨리 잊고 새로운 사랑을 찾는 사람이 있고, 옛사랑을 잊지못해 오랫동안 가슴 아파하는 사람도 있는거야. 니 그 얕은 잣대로 그사람의 사랑의 깊이를 측정하려 하지마. 빨리 잊으는다고해서 늦게 잊는 사람보다 덜 사랑한거 같아? 개뿔뜯어먹는 소리 하지마. 가령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고 쳐봐 어떤사람은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졌을때보다 더 슬픈 감정을 느낄 수도 있고 평생을 슬퍼하는 사람도 있을거야 반면 어떤사람은 몇달만 지나면 부모님의 죽음을 인정하고 하늘나라로 갔다고 생각하고 다시 원래의 생활로 돌아올 수 있는거야. 니가 한 사랑이 진정한 사랑인양, 니가 한 사랑이 진짜 슬픈 사랑인양, 니가 한 사랑이 너무도 절실해서 생각만해도 가슴이 아려오는양 오버 하지마... 너희 부모님이 니가 생각하고 있는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는거 같아? 물론 부모님들은 여전히 사랑하고 계시거나, 정이 있으니까 같이 살고 계시겠지. 물론 자식때문에 사는 분도 계시겠고 말이야. 하지만 내가 묻고 싶은건 부모님간의 사랑이 니가 말하는 그런 가슴아프고 진정한 사랑인지를 묻는거야 물론 부모님들도 연예할때나, 한 때는 니가 생각하는 사랑을 했을수도 있어. 하지만 단언컨데 니가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이란 그리 오래 지속되지 않는 "감정"중에 하나라는 거야. 물론 넌 생각하겠지 젊어서 진정으로 사랑했던 사람과 결혼을해서 아들 딸 낳고 잘살아서 중년도 아름답게 보내고 노후도 아름답게 보내겠다고 말이야 물론 참 이상적이고 좋은 삶이고 누구나 꿈꾸는 일생이야 하지만 젊어서의 사랑과 중년때의 사랑과 노후때의 사랑이 같을까? 오랜시간이 지나 부부사이의 사랑과 니가 젊은시절 그렇게 아파하던 진정한 사랑이 같을꺼 같아? 사랑은 상대적인거야 그사람한테는 이런게 사랑으로 느껴질 수도 있고 저사람한테는 저런게 사랑으로 느껴질 수 있는 거라구 사설이 길어졌는데.. 내 결론은 이거야 자신만 아픈 사랑은 했는양... 오버하지마 꼴불견이고 주변사람이 보면 진짜 짜증나 여자들 말이야.. 남자들이 군대얘기 하면 짜증나지? 남자면 다 가는 군대가지고 뭐 그리 잘났다고 호들갑 떠는지..? 남자들 말이야.. 여자들이 예쁜 연예인 뒷땅까면 짜증나지? 뭐 어디 고쳤다느니.. 자기도 고치면 될거 가지고 말이야.. 니가 진짜 사랑을 깊게 할 수록 그에 비례해서 잊는 시간도 오래 걸릴꺼 같아? 아니.. 절대 정비례 그래프처럼 그려질수없어 물론 어느 시기까지는 정비례 그래프로 그려지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래프의 끝부분이 수평선을 그리기 시작할꺼야 물론 한 사람을 잊는게 쉽지는 않겠지 이 글을 읽고 반발심이 생기는 사람도 있을꺼야 근데... 니가 헤어진게 언제야? 헤어진지 1년..? 2년...? 아마 니가 진짜 가슴아픈 사랑을 해서 아직도 그 사람을 잊지 못하고 있다고 해도 절대 3년을 넘기지 못했을꺼야... 왜냐하면 사랑은 감정이니까. 3년, 5년,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가슴아프다면 내가 한 여태까지의 헛소리를 모두 취소할께. 아무리 자신이 슬픈 사랑을 한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가슴이 찡하면서 그저 옛시절의 향수로만 느껴질뿐 니가 초창기 느꼈던 진정 슬픈 사랑은 아닐껄?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은 없어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은 없어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은 없어
지금시각 새벽 3시 44분.. 심심해서 랜덤 홈피가
지금시각 새벽 3시 44분..
심심해서 랜덤 홈피가기를 눌러봤다.
세상엔 참 많은 사람이 있고 다양한 사람이 있구나..
하지만 각양각색의 삶을 사는것 같으면서도
묘한 동질감을 느끼고, 세상 사는거 별거 없구나 라는 생각이든다
자신이 여행한곳을 사진으로찍고 추억으로 남기고
자신의 지인들의 사진을 올리고 추억으로 남기고
자신의 사상을 사진과 함께 드러내고
자신의 취미를 사진과 함께 드러내고
자신의 혈액형과 관련한 게시물이 꼭 올라오고
맛있는 음식을 찍고, 멋진 장면을 찍고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만들었던 추억의 사진을 올리고
그리고...
사랑으로 인해 겪은 아픔과 시련 그리고 사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사진과 함께 드러낸다.
사랑.. 사랑.. 전세계 60억인구가 살면서 한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그 흔한 경험
속된말로.. 흔해빠진사랑.. 그리고 흔해빠진 이별과 아픔
사람이 가진 수많은 감정중 하나일 뿐인 사랑
그 흔해빠진 사랑이 한사람을 너무나도 크게 뒤흔든다는것이 웃긴다.
짝사랑으로 가슴앓이를 하고 항상 힘들어하는 주변친구를 볼 때마다 내 가슴이 답답하다.
자신만이 아픈 사랑을 경험했는듯이, 자신만이 어려운 시간을 보낸양... 사랑했던 사람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온다는 말..
그 많은 전세계 사람중에 아픈 사랑 해보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는가? 자신만이 고통스러운양 자신만이 아픈 사랑을 하고 있는듯한..
그런 사람들이 답답하다.
사랑도 감정이다. 감정이란 활체(生活體)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생기는 주관적 동요이며, 시간이 지나면 희석되는 것이다.
사랑은 다른 감정과 다르다구? 사랑은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감정이라구? 과연 그럴까? 그건 모두 개인적 차이일 뿐이야. 진짜 사랑하던 사람이라도 빨리 잊고 새로운 사랑을 찾는 사람이 있고, 옛사랑을 잊지못해 오랫동안 가슴 아파하는 사람도 있는거야.
니 그 얕은 잣대로 그사람의 사랑의 깊이를 측정하려 하지마.
빨리 잊으는다고해서 늦게 잊는 사람보다 덜 사랑한거 같아?
개뿔뜯어먹는 소리 하지마.
가령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고 쳐봐
어떤사람은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졌을때보다 더 슬픈 감정을 느낄 수도 있고 평생을 슬퍼하는 사람도 있을거야
반면 어떤사람은 몇달만 지나면 부모님의 죽음을 인정하고 하늘나라로 갔다고 생각하고 다시 원래의 생활로 돌아올 수 있는거야.
니가 한 사랑이 진정한 사랑인양, 니가 한 사랑이 진짜 슬픈 사랑인양, 니가 한 사랑이 너무도 절실해서 생각만해도 가슴이 아려오는양
오버 하지마...
너희 부모님이 니가 생각하고 있는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는거 같아?
물론 부모님들은 여전히 사랑하고 계시거나, 정이 있으니까 같이 살고 계시겠지. 물론 자식때문에 사는 분도 계시겠고 말이야.
하지만 내가 묻고 싶은건 부모님간의 사랑이 니가 말하는 그런 가슴아프고 진정한 사랑인지를 묻는거야
물론 부모님들도 연예할때나, 한 때는 니가 생각하는 사랑을 했을수도 있어.
하지만 단언컨데
니가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이란 그리 오래 지속되지 않는 "감정"중에 하나라는 거야.
물론 넌 생각하겠지
젊어서 진정으로 사랑했던 사람과 결혼을해서 아들 딸 낳고 잘살아서 중년도 아름답게 보내고 노후도 아름답게 보내겠다고 말이야
물론 참 이상적이고 좋은 삶이고 누구나 꿈꾸는 일생이야
하지만 젊어서의 사랑과 중년때의 사랑과 노후때의 사랑이 같을까?
오랜시간이 지나 부부사이의 사랑과
니가 젊은시절 그렇게 아파하던 진정한 사랑이 같을꺼 같아?
사랑은 상대적인거야
그사람한테는 이런게 사랑으로 느껴질 수도 있고 저사람한테는 저런게 사랑으로 느껴질 수 있는 거라구
사설이 길어졌는데..
내 결론은 이거야
자신만 아픈 사랑은 했는양... 오버하지마
꼴불견이고 주변사람이 보면 진짜 짜증나
여자들 말이야.. 남자들이 군대얘기 하면 짜증나지?
남자면 다 가는 군대가지고 뭐 그리 잘났다고 호들갑 떠는지..?
남자들 말이야.. 여자들이 예쁜 연예인 뒷땅까면 짜증나지?
뭐 어디 고쳤다느니.. 자기도 고치면 될거 가지고 말이야..
니가 진짜 사랑을 깊게 할 수록 그에 비례해서 잊는 시간도 오래 걸릴꺼 같아? 아니.. 절대 정비례 그래프처럼 그려질수없어
물론 어느 시기까지는 정비례 그래프로 그려지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래프의 끝부분이 수평선을 그리기 시작할꺼야
물론 한 사람을 잊는게 쉽지는 않겠지
이 글을 읽고 반발심이 생기는 사람도 있을꺼야
근데... 니가 헤어진게 언제야? 헤어진지 1년..? 2년...?
아마 니가 진짜 가슴아픈 사랑을 해서 아직도 그 사람을 잊지 못하고 있다고 해도 절대 3년을 넘기지 못했을꺼야... 왜냐하면 사랑은 감정이니까.
3년, 5년,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가슴아프다면
내가 한 여태까지의 헛소리를 모두 취소할께.
아무리 자신이 슬픈 사랑을 한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가슴이 찡하면서 그저 옛시절의 향수로만 느껴질뿐
니가 초창기 느꼈던 진정 슬픈 사랑은 아닐껄?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은 없어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은 없어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