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고집으로 국력을 소모하는 정치 지도자

김명중200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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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망개 지고, 백성들의 민심은 분열하고, 경제는 추락 하는 마당에 참여 정부의 지도자는 자신의 생고집을 주장하니 어디다 대고 분풀이를 해야 할지 나자신 난감하네.

사이월드에 글로서 그들에게 증오를 보낼수 밖에야 별도리가 없지.

코드인사 김병중이란 사람 교육부 장관 시킬려고 몸부림 치드니

망했지 않았나.한사람 가문의 영광을 표출 할려고 하다 ,가문의 수치로 돌아 서지 않았겠나.

자기 자신은 열변을 토해 내지만 모든 백성들은 이것이 아니야 하면서 그사람이 토해내는 열변을 폄하하고 있었지.

여론은 무시 못하는거야.

인터넷 강국인 대한민국에서 군사구데타가 일어 나지 못하는것도

몇초 순간에 일어나는 정보는 네티즌들이 더 빨리 알아 차리고

즉각적인 대응하니 군사구데타란 말은 대한민국 국어 사전에는 영원히 없어질 단어가 되겠지.

김대중씨의 햇볕정책이(sunshine) 김정일이 씻는 구두 광내기 정책(shoeshine)이 되었지.

김정일에게 퍼주기 좋아하는 친북좌파 정권은 한줌 뉘우침도 없이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지 않나.

미사일 만들어 인류전체를 인질로 공갈 협박 치는 김정일의 만행을 보고도 말 한마디 못하는 위정자들은 과연 대한민국호를 바르게 항해 할수 선장이 될수 잇을까. 민심이 등돌린 낙선자들에게 고귀한 자리 하나씩 많들어 주는것이

대통령이 할짖인가.전문가를 영입하여도 쉽지 않는 정책 입안을 그들이 어떻게 할수 있단 말인가.

날이 가면 갈수록 옹고집 불통은 더욱 활개를 치지. 그들은 자식들 을 미국에다 안전하게 대피 시켜 두었으니 다행 이지만, 나 같은 돈없는

애국자는 씨도 퍼트리지 못하고 흉악한 북조선 지도자들의 핵폭탄에 산산조각이 나겠지.

그러나 두렵지 않네.

하나님이 계시기에 

김정일의 심장을 향해 돌진 하겠네.

인류의 평화를 위해서라면 죽음인들 두려울 소냐

대전사람 김명중